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이지색 코트 - 더러움이 너무 많이 타지 않나요?

패션 조회수 : 2,082
작성일 : 2015-11-12 10:10:25

항상 어두운 색상 입다가 처음으로 베이지색 함 사볼까 하네요

참으로 신경 쓰이네요.

뭐라도 묻으면 너무 티나지 않나요?

그렇다고 그럴 때마다 드라이클리닝 할 수도 없고.

밝은 색 입으시는 분 어떠신가요?

옷을 모시고 다녀야 할 것 같은 부담감..ㅠㅠ

IP : 175.209.xxx.1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밝은베이지색코트 있어요.
    '15.11.12 10:15 AM (182.209.xxx.9)

    옷이 많아 일년에 다섯손가락 안쪽으로 입을까말까..하는
    정도라 때 타는 줄 모르겠어요.
    밝은색 코트는 기분 전환에 확실히 좋아요^^
    아이보리색 코트 사고 싶은데 백화점에 밝은 색상 코트는
    별로 없어서 못사고 있네요.
    밝은 그레이 코트도 있는데 환해서 예뻐요~^^

  • 2. 생각보다
    '15.11.12 10:16 AM (118.129.xxx.169) - 삭제된댓글

    때 많이 타지 않던데요.
    저도 베이지색 코트사서 지금 몇년째 입고 다니는데,
    환하고 좋아요.

  • 3. ..
    '15.11.12 10:18 AM (113.216.xxx.81) - 삭제된댓글

    밝은 코트를 겨울내내 주구장창 입진않죠.

  • 4. 그냥
    '15.11.12 10:26 AM (121.144.xxx.83) - 삭제된댓글

    제가 밝은색옷과 밝은색 가방류 좋아하는데요.
    전 그냥 편하게 들고 입어요. 더러워지면 세탁한다 생각하죠.
    보통 흰색옷 때탄다고 꺼리시는분들 많으시던데
    저는 그거 생각하면 흰색옷 못입지~주의라서..
    근데 제가 털털한 성격인데 생각보다 그리 때 많이 안타요.
    밝은색옷 입어보심 본인도 조심하게되고 안색도 밝아보여서 만족하실듯요.

  • 5. ㅇㅇ
    '15.11.12 10:28 AM (121.144.xxx.237) - 삭제된댓글

    저도카멜색코트 있는데 확실히 검정보다는 태가잘타요
    그렇다고평생 검정만 입기는 그렇고
    조심해서 입고다닐수밖에요

  • 6. ㅇㅇ
    '15.11.12 10:28 A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아무래도 타죠
    외투가 그래도 몇개 있을때 사는게 나아요

  • 7. ㅇㅇㅇ
    '15.11.12 10:28 AM (121.144.xxx.237) - 삭제된댓글

    태 ㅡ때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0459 책 않읽어도 어휘력이 풍부하 사람.... 12 독서 2015/11/12 6,685
500458 보잉항공사 시애틀(미국내)학교 아시는 분 정보부탁드립니다. 1 성현맘 2015/11/12 1,338
500457 박정희가 완결 지은 ‘친일파의 나라’ 친일파세상 2015/11/12 805
500456 수능 후) 대치동 파이널 강의가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됐나요? 교육 2015/11/12 1,437
500455 제 아들좀 봐주세요.. 8 고1 2015/11/12 2,360
500454 jtbc 내일 밤새토론에 유시민씨 나올예정이랍니다. 10 .. 2015/11/12 2,057
500453 예비고3맘 인데요 ?? 2015/11/12 1,257
500452 오늘 같은 날은 공부잘하는 아이둔 엄마가 제일 부럽네요. 7 .... 2015/11/12 4,020
500451 눈밑지방재배치후 꺼진 눈밑.. 16 흑흑 2015/11/12 8,312
500450 응답하라 1988 남편찾기만 안하면 더 재미있겠죠? 7 ... 2015/11/12 2,342
500449 자랑합니다. 동생한테 커피 선물을 받았어요. 1 커피 2015/11/12 1,503
500448 화요일 저녁에 사온 베이컨~~ 플로라 2015/11/12 881
500447 피정을 다녀온 친구에게 들은 충격적인 이야기 44 쇼크 2015/11/12 32,971
500446 작년 서울대 일반 수시 합격자 발표 시간 1 마징가 2015/11/12 3,353
500445 올해 수능 4 재수생맘 2015/11/12 2,819
500444 서울 전세구하기.. 조언 부탁드려요. 48 합정동 전세.. 2015/11/12 3,345
500443 과일 못 깎는 분 계신가요? 12 tr 2015/11/12 3,311
500442 제 아들도 수능봤어요 3 오지팜 2015/11/12 3,273
500441 선천성 왜소증 너무 안타깝네요.. ... 2015/11/12 2,197
500440 타인의 취향에서 스테파니 엄마 몇살일까요? 2 호오.. 2015/11/12 1,647
500439 전업인데 별 알아주지도 않는일에 대한 미련 6 직장 2015/11/12 2,277
500438 커피집 백열등인데 공부잘된다는분 신기해요 9 별다방 2015/11/12 2,326
500437 오래된 팝송 찾을 수 있을까요? 4 알리자린 2015/11/12 1,155
500436 불안장애면 사회생활 못하나요? 1 질문 2015/11/12 3,081
500435 손바닥 뒤집 듯, 조선일보의 ‘기억상실증’ 1 샬랄라 2015/11/12 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