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특성화고3년입니다.
대학을 안가고 취업을 하려고 했지만 사정이 달라져서 수시2차라도 넣으려고 합니다.
성적은 30%안에들고 성격도 무난한편입니다.
전문대라도 좀 괜찮은 곳에 보내고 싶은데 전문대정보를 잘 모르겠어요
검색을 해도 긴가민가하네요.
아이도 잘 모릅니다.
경남정보대학이 좋다고나오고,,부산경상전문대학도 괜찮다고 나오는데
학과는 일단 학교정보를 보고 선택할생각입니다. 지금 좀 급해서요..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가 특성화고3년입니다.
대학을 안가고 취업을 하려고 했지만 사정이 달라져서 수시2차라도 넣으려고 합니다.
성적은 30%안에들고 성격도 무난한편입니다.
전문대라도 좀 괜찮은 곳에 보내고 싶은데 전문대정보를 잘 모르겠어요
검색을 해도 긴가민가하네요.
아이도 잘 모릅니다.
경남정보대학이 좋다고나오고,,부산경상전문대학도 괜찮다고 나오는데
학과는 일단 학교정보를 보고 선택할생각입니다. 지금 좀 급해서요..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문대학은 그리 좋고 나쁜게 크지 않아요.
게다가 부산안의 전문대학끼리 비교하자면 뭐 거기서 거기일겁니다.
부산 경상대가 괜찮다는 말도 들어본적 있어요.
전문대학은 과가 중요합니다. 과에 따라서 대학을 정해야죠.
학교를 먼저 정하고 과를 정하는것보다는 과를 먼저 정하고 학교를 정하시길..
전문대를 보낼려면 그 학교의 특색을 잘 알아보세요
지역을 제한시키지 말고 어느전문대 무슨과가 취업을 많이 시키는지를 최우선으로 정하세요
진주에 있는 연암공전 경우 lg계열이라 그 그룹에서 많이 데리고 간다더군요
전문대를 보내더라도 과 선택을 잘하세요
그래도 대기업 취업을 할려면 무조건 기계나 전자과 보내세요
좀 냉정하고 솔직하게 얘기하자면..전문대는 거기서 거기입니다. 과가 중요하다는 윗글에 대해서 공감하는 것이.. 네임밸류가 거기서 거기라면 적어도 학교에서 밀어주고 괜찮은 교수들이 좀 포진해있는 과에서 배우게 하는게 교육의 질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학교내에서도 투자하는 과 있고 아닌 과들이 있거든요?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저도 솔직히 전문대 출신이거든요. 거기서 배운거.. 실무에선 거의 써먹지 못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기엔 너무나도 짧고 수박겉핥기로 배웠습니다. 2년이란 시간은 생각보다 무척 짧아요. 아이가 맘이 제대로 섰다면 대학교에서 배우는것보단 스스로 배우는게 훨씬 많을 거예요. 2년을 무척이나 어마어마한 등록금을 내고 배우는건데.. 생각중인 과에 생각중인 대학에 몇번이고 가보게 해서 이대학 학생들이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 수업은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도서관에 공부하는 학생은 얼마나 있는지 학교시설 같은것도 어느정도 참고해보고 그학교 학생한테 몇가지 여쭤보는것도 도움이 될겁니다. 다니는 학생들이 제일 잘 알거든요. 이해관계가 얽힌것이 아니기때문에 비교적 솔직하고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참고로 티비선전에 나오는 그런 대학은 절대 가지마세요. 그만큼 학교가 인지도가 없고 교육과정이 부실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부산경우 기업체가 많이없어 취업이 어렵습니다
부산은 그나마 동의전문대가 좀 나은것 같기도 하지만...
저같으면 부산에 보낼려면 차라리 울산소제 전문대학 보내겠네요
울산과학대학교 알아보세요
노포동에서 울산 10분간격으로 차도 있으니 부산이랑 별차이 안날듯..
전문대학은 과가 중요하고 취업을 생각한다면 전자.기계 쪽이유리하고 과를 정하셨다면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교수진들을 보세요. 젊은 분들이 있는 대학을 가야 취업 학생지도등에 유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00902 | 아이가질땐 남편과 평생 해로할 거라 생각하고 하는 거겠죠? 6 | ㅇ | 2015/11/13 | 1,930 |
| 500901 | 스~엉만 리 시리즈 | 비극 | 2015/11/13 | 830 |
| 500900 | 40세.. 임신이라는데 막막해요 49 | 가슴철렁 | 2015/11/13 | 21,871 |
| 500899 | 21세기에 ‘진박·가박·용박’ 타령 外 3 | 세우실 | 2015/11/13 | 949 |
| 500898 | 문재인 능력 대단하네요.. 52 | 늦가을단풍잎.. | 2015/11/13 | 5,749 |
| 500897 | 분당에서 점 뺄 피부과 추천해주세요~ 1 | .... | 2015/11/13 | 1,202 |
| 500896 | 짜요짜요 | 2015/11/13 | 614 | |
| 500895 | 아... 윗집이여... 11 | ㅁㅁㅁㅁ | 2015/11/13 | 4,450 |
| 500894 | 아이학교 전학시에요 4 | 원글 | 2015/11/13 | 1,257 |
| 500893 | 초등학교 이후 사교육비 땜에 걱정이네요. 13 | 00 | 2015/11/13 | 3,863 |
| 500892 | 점 뺀 후 더 진해지기도 하나요? 2 | 좌절 | 2015/11/13 | 1,652 |
| 500891 | 수능영어 공부 49 | 수능영어 | 2015/11/13 | 3,744 |
| 500890 | 요즘 | 궁금맘 | 2015/11/13 | 993 |
| 500889 | 구차한거 나누는 사람 정말 싫어요. 49 | 00 | 2015/11/13 | 23,970 |
| 500888 | 여러분들은 학력고사/수능 보러 가시던 날 점심 뭐 드셨어요? 7 | 92학번 | 2015/11/13 | 1,212 |
| 500887 | 지난주 홈쇼핑에서 현빈 정수기 보신분~ 3 | ns홈쇼핑 | 2015/11/13 | 1,878 |
| 500886 | 식욕억제제.. 제 경우 어떤게 좋을까요? 49 | 도라지 | 2015/11/13 | 3,953 |
| 500885 | 박원순, '강용석 이제 용서해주면 안 되겠더라' 16 | 용서않해 | 2015/11/13 | 5,051 |
| 500884 | 정두언 "다들 '벌거벗은 임금' 앞에서...국가적 위기.. 14 | 샬랄라 | 2015/11/13 | 1,912 |
| 500883 | 금보라 진작에 단발하지 커트보다 훨씬 이쁘네요 6 | 이뻐 | 2015/11/13 | 4,919 |
| 500882 | 이재명 "오세훈,기득권 갑옷 벗으면 헬조선 소리 나오는.. 7 | 5세훈이 | 2015/11/13 | 1,456 |
| 500881 | 혈압이 최고102 최저55 8 | 저혈압인지 | 2015/11/13 | 10,548 |
| 500880 | 4인가족 식비 얼마쓰세요 5 | 그냥궁금 | 2015/11/13 | 2,943 |
| 500879 | 코타키나발루 4박5일 (3인가족) 300만원으로 자유여행. 15 | 뚜벅이 | 2015/11/13 | 4,851 |
| 500878 | 안경 맞추러 나가려고 하는데요 2 | 어디서? | 2015/11/13 | 1,4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