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신연령은 나이순이 아닌거 같아요 ..

업투 조회수 : 1,547
작성일 : 2015-11-11 19:03:17

..나이들어도 유치하고 철없는분들 정말 많은거 보면요 .. 오히려 정신연령과 나이가 반비례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


그렇다면 정신연령은 ..나이 순 도 아니고 ..어떤 순일까요 ?


나이 많다고 지혜가 있고 현명한것도 아니고 ..젊은사람 중에서도 ..참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들 많잖아요 ..


제 정신연령은 ..몇살쯤일까 ..그냥 생각도 해보고 ..


조성진 군 보니까 ..나이가 21살인데 ..인터뷰 하는거나 ..


그 사람들 많은데서 하나 떨지않고 ..연주하는거 보니 ..대인배 같고 ..정신연령도 높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조성진군이 서울예고 다닐떄 친구들 하고 노는 모습만 봐도 ..조성진군이 ..친구들 하고 같이 노는게 아니라 ..


놀아주는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학교 친구가 인터뷰 했더라구요 ..


정신연령도 책도 많이 읽고 경험도 많이 하고 그러면 ..높아지는걸까요 ?



IP : 211.199.xxx.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5.11.11 7:16 PM (182.212.xxx.237)

    당연하죠.
    동네에 40넘은 아줌마들..정신연령 사춘기에 머문 여자들 쎄고 쎘어요;

  • 2. 당연지사
    '15.11.11 7:36 PM (175.209.xxx.160)

    그러니 정신연령이란 단어가 있잖아요. ㅎㅎㅎ

  • 3. ...
    '15.11.11 7:48 PM (182.230.xxx.104)

    인스타같은데서 싸우고 있는사람들 댓글 보심 정신연령 낮아보이잖아요.
    다 애낳고 그러고 사는여자들인데도 하는거 보면 초딩같은거보면 그런생각들어요

  • 4. ....
    '15.11.11 8:11 PM (115.22.xxx.197) - 삭제된댓글

    조성진 군 생각 나서 댓글을 쓰려고 했는데...
    21살에 어린 애같은 모습인데 인터뷰 보니깐
    어른보다 더 성숙하네요.

  • 5. ....
    '15.11.11 8:14 PM (115.22.xxx.197)

    제목 보고 조성진 군 생각 나서 댓글을 쓰려고 했는데...
    21살에 어린 애같은 모습인데 인터뷰 보니깐
    어른보다 더 성숙하네요.
    부모가 어떤 분인지 궁금해요.
    부모가 어떤 인품이길래
    어려서도 겸손하고 어른 같으며 그리 노력을 했을까요?

  • 6.
    '15.11.11 11:31 PM (110.10.xxx.161) - 삭제된댓글

    저희 시가사람들 보고 절실히 느꼈네요
    칠순이넘은 시모 오십다되가는 시누 정신연령은 다섯살 수준이네요 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0726 은행직원: 적립식펀드 vs. ELS 둘중에 어느걸 팔면 더 실적.. 3 d 2015/11/12 1,863
500725 삼성카드만드는데 주민등록증발행날짜도 기록하나요 3 삼성 2015/11/12 1,099
500724 수능 선배맘님들께!! 5 질문 2015/11/12 2,178
500723 동향아파트 사시거나 살아보신 분 정말 안좋은가요? 49 YJS 2015/11/12 6,104
500722 책 않읽어도 어휘력이 풍부하 사람.... 12 독서 2015/11/12 6,638
500721 보잉항공사 시애틀(미국내)학교 아시는 분 정보부탁드립니다. 1 성현맘 2015/11/12 1,302
500720 박정희가 완결 지은 ‘친일파의 나라’ 친일파세상 2015/11/12 774
500719 수능 후) 대치동 파이널 강의가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됐나요? 교육 2015/11/12 1,405
500718 제 아들좀 봐주세요.. 8 고1 2015/11/12 2,332
500717 jtbc 내일 밤새토론에 유시민씨 나올예정이랍니다. 10 .. 2015/11/12 2,021
500716 예비고3맘 인데요 ?? 2015/11/12 1,228
500715 오늘 같은 날은 공부잘하는 아이둔 엄마가 제일 부럽네요. 7 .... 2015/11/12 3,981
500714 눈밑지방재배치후 꺼진 눈밑.. 16 흑흑 2015/11/12 8,273
500713 응답하라 1988 남편찾기만 안하면 더 재미있겠죠? 7 ... 2015/11/12 2,299
500712 자랑합니다. 동생한테 커피 선물을 받았어요. 1 커피 2015/11/12 1,461
500711 화요일 저녁에 사온 베이컨~~ 플로라 2015/11/12 849
500710 피정을 다녀온 친구에게 들은 충격적인 이야기 44 쇼크 2015/11/12 32,923
500709 작년 서울대 일반 수시 합격자 발표 시간 1 마징가 2015/11/12 3,327
500708 올해 수능 4 재수생맘 2015/11/12 2,781
500707 서울 전세구하기.. 조언 부탁드려요. 48 합정동 전세.. 2015/11/12 3,315
500706 과일 못 깎는 분 계신가요? 12 tr 2015/11/12 3,266
500705 제 아들도 수능봤어요 3 오지팜 2015/11/12 3,243
500704 선천성 왜소증 너무 안타깝네요.. ... 2015/11/12 2,151
500703 타인의 취향에서 스테파니 엄마 몇살일까요? 2 호오.. 2015/11/12 1,604
500702 전업인데 별 알아주지도 않는일에 대한 미련 6 직장 2015/11/12 2,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