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신연령은 나이순이 아닌거 같아요 ..

업투 조회수 : 1,543
작성일 : 2015-11-11 19:03:17

..나이들어도 유치하고 철없는분들 정말 많은거 보면요 .. 오히려 정신연령과 나이가 반비례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


그렇다면 정신연령은 ..나이 순 도 아니고 ..어떤 순일까요 ?


나이 많다고 지혜가 있고 현명한것도 아니고 ..젊은사람 중에서도 ..참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들 많잖아요 ..


제 정신연령은 ..몇살쯤일까 ..그냥 생각도 해보고 ..


조성진 군 보니까 ..나이가 21살인데 ..인터뷰 하는거나 ..


그 사람들 많은데서 하나 떨지않고 ..연주하는거 보니 ..대인배 같고 ..정신연령도 높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조성진군이 서울예고 다닐떄 친구들 하고 노는 모습만 봐도 ..조성진군이 ..친구들 하고 같이 노는게 아니라 ..


놀아주는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학교 친구가 인터뷰 했더라구요 ..


정신연령도 책도 많이 읽고 경험도 많이 하고 그러면 ..높아지는걸까요 ?



IP : 211.199.xxx.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5.11.11 7:16 PM (182.212.xxx.237)

    당연하죠.
    동네에 40넘은 아줌마들..정신연령 사춘기에 머문 여자들 쎄고 쎘어요;

  • 2. 당연지사
    '15.11.11 7:36 PM (175.209.xxx.160)

    그러니 정신연령이란 단어가 있잖아요. ㅎㅎㅎ

  • 3. ...
    '15.11.11 7:48 PM (182.230.xxx.104)

    인스타같은데서 싸우고 있는사람들 댓글 보심 정신연령 낮아보이잖아요.
    다 애낳고 그러고 사는여자들인데도 하는거 보면 초딩같은거보면 그런생각들어요

  • 4. ....
    '15.11.11 8:11 PM (115.22.xxx.197) - 삭제된댓글

    조성진 군 생각 나서 댓글을 쓰려고 했는데...
    21살에 어린 애같은 모습인데 인터뷰 보니깐
    어른보다 더 성숙하네요.

  • 5. ....
    '15.11.11 8:14 PM (115.22.xxx.197)

    제목 보고 조성진 군 생각 나서 댓글을 쓰려고 했는데...
    21살에 어린 애같은 모습인데 인터뷰 보니깐
    어른보다 더 성숙하네요.
    부모가 어떤 분인지 궁금해요.
    부모가 어떤 인품이길래
    어려서도 겸손하고 어른 같으며 그리 노력을 했을까요?

  • 6.
    '15.11.11 11:31 PM (110.10.xxx.161) - 삭제된댓글

    저희 시가사람들 보고 절실히 느꼈네요
    칠순이넘은 시모 오십다되가는 시누 정신연령은 다섯살 수준이네요 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3321 Dove Down 발음이 어떻게 되요?? 4 2015/11/21 1,834
503320 마네키네코 (복고양이) 3 cha 2015/11/21 1,337
503319 조혜련씨 실벌하네요 ㅎ ㄷ ㄷ ㄷ ㄷ 32 ㅇㅇㅇㅇㅇㅇ.. 2015/11/21 28,087
503318 녹두빈대떡 반죽 냉동해도 되나요? 2 녹두 2015/11/21 1,273
503317 화장법을 배우고 싶은데..어디로 가나요? 1 이나이가어떻.. 2015/11/21 1,256
503316 정조 임금의 흑역사 1 mac250.. 2015/11/21 2,285
503315 아파트내에 있는 사우나, 휘트니스 잘 이용하시나요? 18 또로로로롱 2015/11/21 7,751
503314 아이 낳은 후 방치해 숨지게 한 20세 미혼모 집행유예 선처 2 화장실 2015/11/21 1,488
503313 황신혜 모녀 보기 정말 좋으네요 8 ??????.. 2015/11/21 4,119
503312 위커파크와 라빠르망....원작과 리메이크 영화의 결정판! ㅋㅋ 3 영화 2015/11/21 1,505
503311 아들들에게 너무 서운해요 24 시크엄마 2015/11/21 7,304
503310 여동생이 결혼했는데 신랑 나이가 많을 때 호칭 어떻게 하나요.... 48 ... 2015/11/21 7,404
503309 매사 일처리 느리고 답답한 사람 7 .. 2015/11/21 3,419
503308 냉동블루베리 씻어 먹는건가요? 2 오잉 2015/11/21 1,896
503307 일본 방사능 이야기 나와서 말인대요. 5 홈쇼핑에서 2015/11/21 2,138
503306 동행 보는데 마음이 참 갑갑하네요. 5 가난하지만 2015/11/21 2,992
503305 외모에 대한 코멘트를 하지 않아요 21 판단보류 2015/11/21 4,952
503304 체벌이 아이의 지능발달을 떨어뜨릴 수도 있대요.. 2 ,, 2015/11/21 1,737
503303 남향이라도 햇빛 안들어오는 집 많네요 1 관찰 2015/11/21 3,259
503302 입시국어 잘 아시는 분께... 조언 좀 구합니다. 1 aka 2015/11/21 1,020
503301 ‘오뚜기’ 함태호 명예회장, 315억 기부 30 샬랄라 2015/11/21 5,087
503300 딸 가진 어머님들께 여쭈어요. 9 질문 2015/11/21 2,211
503299 공무원자녀학비보조수당문의.. 4 궁금 2015/11/21 6,365
503298 중년들 등산복입고 유럽여행....... 49 ㅇㅇ 2015/11/21 19,074
503297 저 지금 마른오징어 구워서 먹고있는데요 2 ㅇㅇ 2015/11/21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