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놀림받는 아이 촬영한 동영상 보셨나요?

지나가다 조회수 : 1,590
작성일 : 2015-11-11 18:39:30

이 동영상 혹시 보셨나요?

놀림받는 한 아이를 위해 주민들이 어떻게 나서주는지?

마치 제 일처럼 그들의 말 한마디, 몸짓 하나가 고맙고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한번 꼭 보셔요...감동적이에요.

http://www.hefty.kr/girls-at-the-bus-stop/

IP : 175.193.xxx.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케이규
    '15.11.11 11:11 PM (121.88.xxx.199)

    저도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를 도와 줄 수 있는 그런 어른이 되고 싶네요!
    이세상은 아직 좋은 사람들이 더 많겠지요? 그렇게 믿고 싶어요~~

  • 2.
    '15.11.12 6:58 AM (218.237.xxx.155)

    그냥 눈물이 나오네요.
    이글 댓글이 한명이예요.
    스캔들이나 깔 사람의 이름이 제목에 붙은글은
    수십개의 댓글이 달리죠.
    현실은 놀리는 것에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0758 수영이 안맞는걸까요? 8 ㅅㅅ 2015/11/12 2,284
500757 현직 전원주택 거주하시는분만. 13 gk 2015/11/12 7,512
500756 최고의 사랑ㅋㅋ 9 ... 2015/11/12 3,386
500755 아빠와 딸이 사이 좋은 집은 비결이 뭔가요? 9 .... 2015/11/12 7,422
500754 ㅋㅋ오늘 회사근처에서 아들하고 마주쳤어요 1 ㅇㅇ 2015/11/12 2,198
500753 수능 국어 풀어봤네요.. 6 ㅅㅅㅅ 2015/11/12 3,828
500752 김포사시는분들께여쭈어요 8 아파트 2015/11/12 2,362
500751 과학중점고 가고 싶은 중3 아들, 뭘 준비시켜야 할지요? 4 중3 2015/11/12 2,071
500750 40대 중반 어디서 노나요? 15 나이 2015/11/12 5,157
500749 겉으로 성실하고 예의바르고 매너있는 남자라고.. 1 dd 2015/11/12 1,367
500748 저희 상황에 4억 대출 받아 대치동에 집 매매하는 것은 무리일까.. 38 조언 좀.... 2015/11/12 7,148
500747 아반떼 xd 3 궁금 2015/11/12 1,339
500746 비수면 위암 내시경 할만한가요?? 16 ㅇㅇ 2015/11/12 3,648
500745 마누라가 108배 하길레 그 앞에 앉았봤어요... 17 잉잉~ 2015/11/12 10,051
500744 흑염소한테 물리는 꿈은 뭔가요 3 겨울 2015/11/12 1,887
500743 남자 어디서 만나냐 하시는 분들 8 ㅇㅇ 2015/11/12 3,869
500742 은행직원: 적립식펀드 vs. ELS 둘중에 어느걸 팔면 더 실적.. 3 d 2015/11/12 1,857
500741 삼성카드만드는데 주민등록증발행날짜도 기록하나요 3 삼성 2015/11/12 1,092
500740 수능 선배맘님들께!! 5 질문 2015/11/12 2,174
500739 동향아파트 사시거나 살아보신 분 정말 안좋은가요? 49 YJS 2015/11/12 6,092
500738 책 않읽어도 어휘력이 풍부하 사람.... 12 독서 2015/11/12 6,626
500737 보잉항공사 시애틀(미국내)학교 아시는 분 정보부탁드립니다. 1 성현맘 2015/11/12 1,292
500736 박정희가 완결 지은 ‘친일파의 나라’ 친일파세상 2015/11/12 769
500735 수능 후) 대치동 파이널 강의가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됐나요? 교육 2015/11/12 1,398
500734 제 아들좀 봐주세요.. 8 고1 2015/11/12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