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육계장 끓일때요...?

궁금 조회수 : 1,586
작성일 : 2015-11-11 07:52:06

고사리와 숙주를 넣는데..

집에 지금 무청을 말리고있거든요.

무청 넣으면 어떨가요...?

IP : 203.90.xxx.2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11 7:58 AM (115.10.xxx.10) - 삭제된댓글

    무청은 등뼈해장국에 넣는게 어떤가요?
    된장도 끓일수 있구요.
    넣던거만 넣는게 안전해요.
    저도 혹시나 싶어서 모험하면 꼭 후회해요.

  • 2. ^^
    '15.11.11 8:09 AM (125.181.xxx.195)

    안 넣으시는것이 좋겠어요.
    토란대나..대파있음 충분히넣으시고요..

  • 3. 김흥임
    '15.11.11 8:35 AM (49.174.xxx.58) - 삭제된댓글

    됩니다
    아주 좋습니다
    육개장은 대파만으도되는거고
    얼가리삶은것 넣어도되는거고

    다만 지금말리고있는거면 살아서 우려서

    시간이 좀 걸리겠네요

  • 4. 김흥임
    '15.11.11 8:38 AM (49.174.xxx.58) - 삭제된댓글

    됩니다
    아주 좋습니다
    육개장은 대파만으도되는거고
    얼가리삶은것 넣어도되는거고

    다만 지금말리고있는거면 삶아서 우려서

    시간이 좀 걸리겠네요

  • 5. ..
    '15.11.11 8:42 AM (175.223.xxx.26)

    저는 배추우거지랑 토란대 대파 넣고 끓여먹었는데
    맛있었어요

  • 6. 존심
    '15.11.11 8:52 AM (110.47.xxx.57)

    대신에 우거지국이 될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특유의 우거지 향때문에...

  • 7. ㅇㅇㅇ
    '15.11.11 9:09 AM (49.142.xxx.181)

    무청이 특유의 향과 맛이 있어요.
    육개장엔 별로 안어울릴듯 해요.
    무청은 된장에 어울리고
    육개장 같이 고추기름 들어가는 음식엔 별로예요.

  • 8. 김흥임
    '15.11.11 10:03 AM (175.252.xxx.157) - 삭제된댓글

    시래기는 된장이란것도 편견이죠
    조물조물 밑간해서 생선조림에
    깔아도 밥도둑이고

    들깨가루에볶으면 보양음식수준이구요

    설마 원글님이 시래기만잔득넣어
    육개장을 만드실생각은 아니신거잖아요?

    백견이 불여이행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1854 50대 남자손님 다과상에 뭐 올리면 좋을까요? 3 .. 2015/11/16 1,542
501853 교복셔츠 팔부분 때 제거?? 5 .. 2015/11/16 1,392
501852 전세놓고 있는데요 오후의햇살 2015/11/16 862
501851 [뉴욕타임스] "수만명, '박근혜 퇴진' 외치며 시가행.. 4 샬랄라 2015/11/16 1,279
501850 심플하고 가벼운 핸드백 추천 부탁드립니다 겨울비 2015/11/16 1,000
501849 치과 과잉진료인가요? 치과의사계시면 읽어주세요~ 6 빠빠시2 2015/11/16 2,584
501848 7년의 밤 읽으신 분들이요~ 19 tsl 2015/11/16 3,743
501847 흙냄새 나는 부추는 왜그런가요.. 하이 2015/11/16 1,956
501846 스마트폰 자판 2 짜증나 2015/11/16 564
501845 김필.김창완-청춘 1 언젠가 가겠.. 2015/11/16 1,943
501844 우울증이 생겼나봐요 4 우울증 2015/11/16 1,922
501843 브라운 양송이버섯 괜찮나요 1 버섯 2015/11/16 1,056
501842 실주소와 주민등록상의 주소가 다를때 어떤 불편함이 있을까요 5 1004 2015/11/16 1,165
501841 IS와 미국 관련 기사를 본거 같은데요 4 곰돌이 2015/11/16 1,107
501840 불린 미역.. 씻으면 씻을수록 거품 나면서 미끌거리는데 2 미역 2015/11/16 2,037
501839 유치원에서 친구가 친구를 평가하기도 하나요? 단설 2015/11/16 633
501838 백화점 문화센터 에서 불어 배우시는분 .. 4 111 2015/11/16 1,428
501837 응팔에서 선우가 덕선이 좋아 하는거..? 3 ... 2015/11/16 3,414
501836 괴벨스 뺨쳤던 이명박근혜 언론장악 8년 3 샬랄라 2015/11/16 821
501835 오토비스랑 아너스 둘중 하나 사야하는데 못고르겠어요 5 청소기 2015/11/16 2,798
501834 미국 이민계획하는 친구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고싶은데.. 49 ... 2015/11/16 4,969
501833 해남 배추김치 , 강원도 고랭지 배추김치 5 김장 2015/11/16 2,601
501832 김가연씨 음식 솜씨와 전라도 음식의 대가 13 와와 2015/11/16 8,363
501831 사이즈 잘못 산 새옷, 도대체 어디에 팔아야 할까요?ㅠㅠ 3 새옷 2015/11/16 1,642
501830 새누리 '대테러방지법' 통과돼야.. 새정연은 반대 7 핑계대고코풀.. 2015/11/16 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