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풍선껌 김정난씨..넘 억지스러워요.

.. 조회수 : 3,549
작성일 : 2015-11-10 23:59:11
방금전 수면잠옷에 동물캐릭터실내화신고 벤치에 앉아 우는데..
넘 오버같다는..
글구 정려원과 이동욱 아직 초반이라면 초반이라 그런가..
절절한 느낌이 없네요ㅠ
특히 정려원씬 4차원같고 명랑.쾌활한 느낌만 들어서그런지@@
회차가 더해 갈수록 몰입도가 떨어지네요.
IP : 180.68.xxx.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5.11.11 12:12 AM (222.110.xxx.192)

    오늘은 배 종옥씨 때문에 눈물까지 흘리면서 봤는데.
    행아의 오버스러운 행동은 오늘 과거 씬 보셨으면 이해할 수 있지 않나요?
    자신을 모르는 사람이 편했던 이유가 슬픔 많은 사람이라는 걸 숨길 수 있어서 였다는 고백이 ..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2. ..
    '15.11.11 12:29 AM (121.170.xxx.173) - 삭제된댓글

    대사가 참 좋은 드라마예요. 아날로그적 느낌. 제겐 올해 최고 드라마네요.

  • 3.
    '15.11.11 12:34 AM (114.204.xxx.190) - 삭제된댓글

    이종혁 선배 돌싱인가요 도도녀랑 어찌 되는 모양인데
    이동욱과 정려원은 별 느낌 안살고
    전체적으로 재미있을려다 마는 좀 밋밋

  • 4. 제게도
    '15.11.11 9:05 AM (58.29.xxx.129)

    올해 최고의 드라마에요.
    대사도 공감되고...
    화면도 이쁘고...
    전 행아의 상처와 마음이 읽혀져서 그런지
    다 이해가 되네요.

    월화가 기다려져요.

  • 5. 저도
    '15.11.11 9:43 AM (175.118.xxx.182)

    월화가 기다려져요. 222222
    ^^

  • 6. 시야
    '15.11.11 2:57 PM (222.235.xxx.9)

    저도 풍선껌 정말 재밌게 보고 있어요.
    저는 원래 이동욱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새삼 반하고 있는데...ㅋ 좀 퀭하긴 해요. 조금만 찌면 딱 좋겠다 싶지만, 캐릭터 넘 맘에 들어요.
    대사체도 좋고, 역시 이미나 작가 보통 내공 아니다 싶어요. 감수성 터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9814 날삼재는 동지 지나면 나가나요? 10 어서가라 2015/12/14 4,944
509813 전남자친구 소식을 듣고 당황스럽스니다. 49 뭘까요 2015/12/14 28,549
509812 지금까지 집값 떨어질거라는 얘기만 들었지 집살 적기라는 말은 한.. 5 ... 2015/12/14 3,770
509811 주말에 선을 봤습니다.. 3 .. 2015/12/14 2,642
509810 요즘 취직 잘되는 스펙 Job 2015/12/14 1,533
509809 학습컨설팅비용... 1 Nn 2015/12/14 1,250
509808 남아도는 달력 때문에 5 어쨌어야 했.. 2015/12/14 1,952
509807 인천 계산동 펫 시터 계실까요? 1 부바엄마 2015/12/14 1,330
509806 정시합격 예상점수 조언 부탁드려요. 49 고3 2015/12/14 2,726
509805 장성한 아들 장례 치르고 온 이웃분께 뭘 해드려야할까요? 45 위로 2015/12/14 19,196
509804 아랫층이 누수가 있다고 사람이 다녀갔는데요 누수 2015/12/14 1,576
509803 무선키보드 리시버 블루투스 스피커도 쓸 수 있을까요?? 2 문외한 2015/12/14 980
509802 아파트 드됴 매매 2 아파트 2015/12/14 2,550
509801 아파트 관리사무소 마초이즘 2015/12/14 1,119
509800 평균보다 9cm작은 우리딸 ㅠ ㅠ 50 고민 2015/12/14 4,229
509799 손해보험 현장심사 어떻게 대응하면 되나요? 3 궁금이 2015/12/14 10,067
509798 새정치민주연합 내부상황을 말해주는 사진 한장 6 ... 2015/12/14 2,113
509797 회사 남직원이 세상을 떠났어요... 39 .. 2015/12/14 27,809
509796 제가 즐겁게 돈을 아끼는? 나름의 비결 55 음.. 2015/12/14 18,886
509795 만점은 너무나 기쁜 일이잖아요? 5 날개 단 악.. 2015/12/14 1,896
509794 초고속 전뇌학습......혹시 해보신분 계실까요? 들국화 2015/12/14 798
509793 중고생들 공부할 때 자세 어떤가요. 2 . 2015/12/14 1,239
509792 넘 따듯해 월동장사는 폭망한듯... 49 . . 2015/12/14 16,559
509791 저도 홀어머니 외아들 합가중입니다 6 nam 2015/12/14 5,572
509790 흔들면 흔들수록 더 올라간다 3 빨간문어 2015/12/14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