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냥 우리아들 귀여워서요

ㅇㅇ 조회수 : 2,721
작성일 : 2015-11-10 20:59:33
제가 급할때 쓰라고 직불카드를 줬거든요
그런데 쓸일있을때다 전화오네요
엄마 나 간식사먹어도되? 이러고
그러라고 했더니
고작편의점에서 2200원
1000원 이런거 문자로 와요 중2 아들놈인데 귀여워요
IP : 180.182.xxx.6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5.11.10 9:00 PM (112.152.xxx.25)

    귀여워요 222 착하네요 에귱

  • 2. ...
    '15.11.10 9:01 PM (180.229.xxx.175)

    ㅎㅎ 이쁘네요...

  • 3. ...
    '15.11.10 9:07 PM (14.47.xxx.144)

    저는 대딩 아들에게 대중교통 할인되는 체크카드 줬는데
    대중교통 이외의 용도로 급하게 쓸 경우에
    엄마 허락을 구하는 카톡이 옵니다.
    통장에 ##대학교라고 찍힌 거 대부분 3~4천원 이내~~
    요거 외에는 과외 알바로 용돈 씁니다.

  • 4. ...
    '15.11.10 9:12 PM (122.34.xxx.74)

    윗님, 대중교통 할인되는 체크카드 어디 은행꺼인가요??

    저도 만들고 싶어서요.

    제 체크카드는 그냥 순수한 체크카드 기능만 있던데요.ㅠㅠ

  • 5. ...
    '15.11.10 9:19 PM (14.47.xxx.144)

    아마 오랜 고객이라 해준 거 같은데
    신한은행입니다.
    10% 할인이에요.

  • 6. ++
    '15.11.10 9:19 PM (118.139.xxx.46)

    중딩도 대딩도 다 참하게 컸네요...

  • 7. 귀여워라
    '15.11.10 9:58 PM (121.134.xxx.98)

    흐미 귀여워라^^

  • 8. ㅇㅇ
    '15.11.10 10:12 PM (223.131.xxx.240)

    아이고. 귀엽네요.ㅋㅋㅋ
    이렇게 이쁜지 본인은 모르겠죠.ㅋㅋ

  • 9. 이뻐라
    '15.11.10 11:04 PM (118.223.xxx.236) - 삭제된댓글

    귀여워요 ^^ 저는 왕이모뻘일텐데 엄마미소가 절로 나오네요~

  • 10. ㅎㅎ
    '15.11.10 11:07 PM (121.151.xxx.146)

    아들 넘 귀엽죠. 어리버리 왕단순

  • 11. 맞아요
    '15.11.11 12:31 AM (125.177.xxx.23)

    고딩 아들도 그래요ㅋㅋ
    학원 끝나고 목마른데 뭐 마실거 사먹어도 되냐고 전화와요.
    편의점.1200원 문자와요

  • 12. ㅇㅇ
    '15.11.11 12:50 AM (125.177.xxx.46)

    5959 귀여워요ㅜㅜ 우리아들도 중학교때 저리 사랑스러울까요

  • 13. ^_^
    '15.11.11 4:12 AM (75.83.xxx.93)

    잘 컸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1318 아이패드에어2화면이 갑자기 꺼져서 먹통입니다. 3 ! 2015/11/14 1,251
501317 미술 정시 특강 지방에서 서울로 갈떄 7 수험생 엄마.. 2015/11/14 1,236
501316 안죽어서 아쉬운 펙트TV, 위독이라고 우기기.. 49 시체팔이 2015/11/14 3,880
501315 어떻게 해야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킬 수 있나요? 33 우리나라만세.. 2015/11/14 3,421
501314 송곳 보셨어요? 12 마지막아주머.. 2015/11/14 3,435
501313 내딸금사월 보시는 분 7 mbc 2015/11/14 3,825
501312 오늘 밥이라곤 반공기가 전부 10 다이어트 2015/11/14 2,424
501311 서울 풀옵션 오피스텔 49 여행자 2015/11/14 2,803
501310 물대포맞은 화물 노동자의 손 8 물대포는 살.. 2015/11/14 2,963
501309 11월 14일 경찰이 쏜 물대포의 최루액 농도 1 후쿠시마의 .. 2015/11/14 1,139
501308 염소꿈 대박 2 /// 2015/11/14 2,517
501307 살인마 경찰이 한짓 한번 보시죠..심약한 분들은 주의하세요. 8 분노합니다... 2015/11/14 2,456
501306 머리카락이 미친듯이 빠져요 1 조언주세요 2015/11/14 1,844
501305 네이버 댓글들이 살벌해요 18 6769 2015/11/14 3,866
501304 유리멘탈인 제가 너무 싫어요 2 . .. 2015/11/14 1,592
501303 피흘리는 부상자 옮기는 시민, 끝까지 따라오는 물대포 1 쪼꼬렡우유 2015/11/14 1,337
501302 벼랑끝에 몰렸어요.... 3 어떡하지요 2015/11/14 1,961
501301 팩트티비 시청중인데..구급차 들어왔네요.. 5 광화문 2015/11/14 1,510
501300 회사에서 이럴경우 어찌해야될까요? 1 ........ 2015/11/14 1,118
501299 오늘 애인있어요 하죠?????? 48 2015/11/14 2,308
501298 염불 자주 하시는 불자님 계신가요? 1 나무아미타불.. 2015/11/14 1,701
501297 반기문씨 15 기문둔갑 2015/11/14 4,365
501296 또 거짓말한건가요? 49 참맛 2015/11/14 2,335
501295 짝퉁 베이베오일 어떻게하나요 2 시장 2015/11/14 1,047
501294 선진국 대통령 20명이 박근혜를 위해서 스케줄 조정 13 쎄다쎄.. 2015/11/14 4,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