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준비 중인데요 이번에 아이가 시험에서 100점이 안되어 2등급입니다.
1학기때도 2등급인데... ㅠ
말로는 1122까지는 지원 가능하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간당간당하네요.
열심히 자소서를 준비하기는 했는데 보아하니 원서제출 마감일과 1차 합격일이 거의 며칠 이내라니 일일이 검토할 것 같지는 않고 무조건 성적순으로 자를 것 같은데요. 열심히 쓴 자소서가 좀 아깝기도 하고
자소서는 1차에는 전혀 안보는건가요?
외고준비 중인데요 이번에 아이가 시험에서 100점이 안되어 2등급입니다.
1학기때도 2등급인데... ㅠ
말로는 1122까지는 지원 가능하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간당간당하네요.
열심히 자소서를 준비하기는 했는데 보아하니 원서제출 마감일과 1차 합격일이 거의 며칠 이내라니 일일이 검토할 것 같지는 않고 무조건 성적순으로 자를 것 같은데요. 열심히 쓴 자소서가 좀 아깝기도 하고
자소서는 1차에는 전혀 안보는건가요?
자소서 보더라구요
제 조카도 간당간당 2등급 이었는데요
친척중에 입시전문가가 있어서 자소서, 면접준비를 확실하게 했어요
결국 1등급 애들 다 떨어지고 걔만 합격했어요
공립외고면 99%(사실은 100) 성적순이에요.
내신 반영 안 하고
특정점수 자소서 면접으로 뽑는 대입 수시 중에는
자소서 내용을 면접 시 확인하기도 하고
점수 순으로 합격하지 않던데요.
자소서와 면접도 그만큼 중요한 경우겠죠.
외고도 학교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일단은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게 좋겠습니다.
보통 1단계는 내신성적만으로 1.5배수 뽑고
2단계에서 자소서, 추천서, 면접으로 최종선발 합니다.
자소서는 1단계 합격한 후 2단계에서 제출하니까
1단계에서는 전혀 반영이 안되지요.
성적순으로 합격하는 것 같긴 해요
1122면 해볼만한 성적인 것 같은데
자소서도 일단 최선을 다해 준비해 보세요
면접도 영향이 아주 없지는 않은 것 같아요
몇 년 전에 고양외고에선 1올1등급인 아이가
면접에서 떨어진 경우도 있었어요
어느 학교 지원하실 건지 써주시면 더 도움 되실거예요.
서울이면 외고가 6개밖에 없으니까요.
면접 점수에서 최대 10점 차이까지 날 수 있기 때문에
등급이 더 낮은 아이가 내신성적을 뒤집고 합격하는 경우도
충분히 있다 하더군요.
일단 일차는 서류만으로 뽑는 건 맞고요.
그런데 올해는 외고 경쟁률이 대체로 낮은 것 같더군요.
자사고로 많이 몰렸다 하던데요.
딴지는 아니고 1122가 아니라 aa22신 거죠^^
가능한데 어떤 과인지에 따라서 컷이 아예 aa12, 심지어는 aa11에서도 결정되기도 하니까 원서 낼 때 잘 내셔야 할 듯해요
서울에 사립 외고이고, 네 , aa22 예요. ㅠㅠ
지원하려는 과가 또 쎄서요. 그렇다고 외고를 가기 위해 과를 변경할 생각은 없네요.
그냥 안되면 할 수 없는건데 그래도 자소서 열심히 쓴게 휴지조각이 된다고 하니 좀 안타까워서요...
일단 가장 안타까운건 1을 못받았다는거네요. ㅎ
누굴 탓하리오..... ㅠ
서울에 사립 외고이고, 네 , aa22 예요. ㅠㅠ
지원하려는 과가 또 쎄서요. 그렇다고 외고를 가기 위해 과를 변경할 생각은 없네요.
그냥 안되면 할 수 없는건데 그래도 자소서 열심히 쓴게 휴지조각이 된다고 하니 좀 안타까워서요...
일단 가장 안타까운건 1을 못받았다는거겠죠. ㅎ
누굴 탓하리오..... ㅠ
딸이 외고1학년이예요. 1차만 합격하면 면접으로 뒤집을 수 있습니다.
우리 과에서도 11은 떨어지고 그 밑이 합격한 사례가 있어요.
일단 서류 전형에서 합격하려면 인원수 많은 과가 유리했던 거 같아요. 작년에 대일외고 독어과가 AA11이었다는 것 같고, 대원은 아예 AA12가 커트라인이었던 거 같아요. 제가 아는 애가 AA22로 지원했는데 1차에서 떨어졌거든요. 한영 영어과, 중어과 중에 AA22로 붙은 학생들 있었다는 얘기 들었어요. 근데 이건 또 작년 얘기, 일반적인 경향이고 어떻게 될지 모르니 소신 지원할 수밖에요....
AA22면 사실 가능성 없다고 봐야 하지 않나요 AA11도 많은 수가 떨어진다고 하던데요
그래도 어차피 준비해오신 거면 끝까지 가보는 게 후회가 없으실 거 같아요
AA22면 사실 가능성 없다고 봐야 하지 않나요 AA11도 많은 수가 떨어진다고 하던데요
학교에 따라 다르지만 2등급 하나 있는 애들이 5프로 정도 이내에서 붙는 듯 했어요
그래도 어차피 준비해오신 거면 끝까지 가보는 게 후회가 없으실 거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99852 | 내일 면접이 있는데 여름 정장 입어도 괜찮을까요? 2 | 메추리알장조.. | 2015/11/10 | 1,979 |
| 499851 | 저가항공 인터넷에서 구입중인데, 수화물추가 어찌하나요? 1 | 저가항공 | 2015/11/10 | 2,170 |
| 499850 | 남사친인 친구가 5 | ... | 2015/11/10 | 2,724 |
| 499849 | 철분제 복용 팁 전수받습니다. 10 | 심한빈혈 | 2015/11/10 | 3,482 |
| 499848 | 눈물나서.다른 40대분들도 6 | 저 이상하.. | 2015/11/10 | 4,426 |
| 499847 | 도라지청... 상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ㅠㅠ 3 | ㅇㅇ | 2015/11/10 | 2,318 |
| 499846 | 가끔 감정이나 생각을 꺼두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5 | 000 | 2015/11/10 | 1,261 |
| 499845 | 노처녀 ... 회사관두면 그냥 백수 6 | 선택 | 2015/11/10 | 5,727 |
| 499844 | 유승민에 화환 안보낸 청와대, 황교안땐 사양했어도 보냈다 49 | 샬랄라 | 2015/11/10 | 1,984 |
| 499843 | 회사에서는 누가 멀하든 내일만 하면 되는건가요? 2 | 속터짐 | 2015/11/10 | 1,067 |
| 499842 | 비정상회담 보는데 1 | ... | 2015/11/10 | 1,922 |
| 499841 | 신종 취업트렌드라네요 6 | 음 | 2015/11/10 | 4,381 |
| 499840 | 이사가는게 이렇게 힘든 건지 첨 알았어요...ㅜ.ㅠ 4 | 밤이면밤마다.. | 2015/11/10 | 2,915 |
| 499839 | 자궁탈출증 6 | 딸 | 2015/11/10 | 3,316 |
| 499838 | 올리*영에서 파는 어깨 교정 밴드 어떤가요? 4 | ;;;;;;.. | 2015/11/09 | 10,302 |
| 499837 | 발차기 딸 2탄이에요 10 | 행운보다행복.. | 2015/11/09 | 2,610 |
| 499836 | 위안부 할머니들 생활비 끊는 정부 7 | 에휴 | 2015/11/09 | 1,196 |
| 499835 | 1월말 다낭 숙소고민이요 1 | 음 | 2015/11/09 | 3,046 |
| 499834 | 지금하는 채식의 함정 나레이터가 누구인가요? 3 | 성우 | 2015/11/09 | 2,432 |
| 499833 | 강황 효과가 금방 나타나는지 여쭤보려구요. 1 | 죄송하지만... | 2015/11/09 | 2,403 |
| 499832 | 전업선택... 요즘 후회가 되네요. 49 | 비가오네요... | 2015/11/09 | 7,053 |
| 499831 | 신승훈 창법이 바뀌었나요? | 음음음 | 2015/11/09 | 1,318 |
| 499830 | 결혼을 앞둔 학창시절 친구의 연락 16 | 반디 | 2015/11/09 | 3,944 |
| 499829 | 애들 겨울코트나 아우터 얼마나 주고 사세요? 13 | 유치원 | 2015/11/09 | 3,307 |
| 499828 | 향기 때문에 섬유유연제 찾으시던 분~어찌되셨나요 1 | 궁금 | 2015/11/09 | 1,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