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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 이미지 아나운서

베리 조회수 : 4,183
작성일 : 2015-11-10 17:07:16
이지애 아나운서 공영방송 있을 때는
단아하니 참 좋았는데 코도 성형인듯
하고 프리되어서 마녀사냥 나와서 하는
말이며 강용석에게 글 남긴거 또 독실한
신자 이며 남편과 봉사 강조하더니 집도
신혼집이 보여준 이미지와는 다르게 럭서리 하더군요
그렇다고 비난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요지는 프리선언후 이지애 아나운서를
보면 제가 그냥 허구의 이미지를 만든것 같아서요
저만 그렇게 느낀건가요
IP : 180.70.xxx.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10 5:09 PM (175.211.xxx.245)

    코는 원래 성형티 많이 났어요. 코끝이 크고 뭉툭한 스타일이었던지 지금도 이지애 전아나보면 코만 보여요. 최송현 코만 뭐라고 할게 아닌듯...

  • 2. 원글
    '15.11.10 5:13 PM (180.70.xxx.9)

    결혼할때 참 좋아보였는데~
    유독 욕심 없는듯 하면서도 옷도
    가슴(?)지나치게 강조하는 옷도 많이 입고~성형 할수도
    있는데 성형 안한다고 방송에서 대놓고 말한거 기억나는데요~아~너무 마음도 이뻐 보여서 내 딸 롤모델 이었어요

  • 3. ..
    '15.11.10 6:34 PM (110.14.xxx.77)

    아나운서라는 직업 자체가 돈이든 명예든 야망있는(?) 사람들이 도전할법한 직업이죠....
    그냥 순수하게 직업자체로 원하기보단 전문 mc로 가는
    통로로 이용하거나 ( 전현×나 김성×처럼) 연기자 등등
    으로도 빠지잖아요 ~ 예전처럼 여 아나운서들이 묵직한 맛도 없는것같아요 다들 여대생처럼 가벼워보이고..

  • 4. 언급하신
    '15.11.10 9:49 PM (218.147.xxx.159)

    신혼집은 못봤지만,럭셔리했다고 쳐도 봉사와 독실한 기독교와 뭔 상관이 있겠습니까?형편이 되고 취향이 그러하면 자기맘대로 꾸미고 사는거죠.
    진짜 사나이에서 보니까 ,정말 반듯하고,맡은일에 최선을 다하는게 천성인것 같던데...
    원글님이 생각하신 이미지 뭔지 알것 같은데...그 모습에서 바뀌어 보이는건 방송용 모습일 수도 있어요.
    요즘 방송에서 살아남으려면,그렇게 반듯하고 단아하기만해선 버틸수가 없겠더라구요.
    이제 소속사도 있는 방송인이 됐으니,그 환경에 맞게 적응해 나가는 과정인것 같아 보여요.

  • 5. 다 그럴 수 있다쳐도
    '15.11.11 5:33 AM (178.190.xxx.89)

    강씨한테 그 오글거리는 편지는 참 나....이미지 개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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