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존감 많이 낮았는데 회복하신분 계신가요?

ㅇㅇ 조회수 : 2,443
작성일 : 2015-11-10 13:23:28
평생 따라다니는 자존감.. 좀 높이고 싶어요
자존감이 낮으니 회시생활도 잘 못했고 인간관계도 힘드네요
정말 자존감 높이고 싶은데
행복한 가정은 아니였지만 똑같은 육아방식로 자식들을 키운 엄마 아빠인데 왜 자식 넷중 유독 저만 이럴까요?
이런 성격으로 평생 살 자신이 없어요
어찌해야 자존감이 향상될까요..
IP : 66.249.xxx.1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존감이라는게
    '15.11.10 1:39 PM (175.223.xxx.103)

    상대적인 감정이라서 그런지 타인에 대한 관심을 끊으니 많이 회복되더군요.
    상대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상관하지 않으니 상대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ㅍ, 상대의 눈치를 보지 않으니 내 자존감을 상해가며 상대에게 고개 숙이지 않아도 되더라는 거죠.
    그리고 타인에 대한 관심을 끊으니 오히려 사람들이 더 호감을 가지고 접근 하더라는 것은 귀찮은 성과입니다.

  • 2. 뻔뻔
    '15.11.10 1:43 PM (218.146.xxx.121)

    물론어떻게자랐나도 중요하지만
    타고난성격도있는거같아요
    우리신랑은 어려서 계모밑에서 구박받고 자랐는데 도
    자존감있어요

  • 3. 제가
    '15.11.10 2:03 PM (80.4.xxx.112) - 삭제된댓글

    자존감이 낮았어요
    자존감 은 열등감과 반비례 하는듯 해요
    처녀적엔 학벌 등으로 인해 열등감이 많았구요
    그시절 누가 학교 물어보는게 싫더라구요
    그시절 각종 환경탓으로 시험을 제대로 못쳐서 안좋은 학교 갈수 밖에 없었다고 포장하곤 했었죠

    결혼후 경제적 빈곤으로 오랜기간 어려움을 겪었어요( 십년 넘게)
    다행히 남편과 전 신앙생활을 했었고...남편이 자존감이 높았어요

    전 남들 앞에서 우리집 돈 없고 고생한 이야기 하기싫은데...
    모임을 가면 저 설겆이 아르바이트 하는거며.. 돈없어서 울 애기 재워놓고 아르바이트 간 이야기며
    서스름없이 하더군요
    너무 싫어서 다투기도 했는데...
    울 남편왈
    돈없는 지금 기도할수 있어서 감사하고 삶을 돌아보고 인간답게 사는것을 알아가는 이 시간들이 소중하다는 거예요
    우리가 없는것을 자랑스럽다고...
    둘다 적당한 부모님 밑에서 자라왔기에 이런 힘든 상황들 서툴게 적응했지만
    힘든 과정 가운데 이웃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저보다 어려움 가지신 분을 보면 눈물이 나고
    저보다 많이 배우고 여유로우신 분을 만나면
    제 스스로를 먼저 저 공부 안했음을 드러내는 법을 배웠어요
    먹을것 입을것 고통받으니 학벌이나 가진것으로 드로내며 대접 받는것 조차 사치더군요

    지금은 많이 배운분 만나면 제가 먼저 난 공부도 못했고 사춘기때 정신 못차리고 놀기만 해서 대학도 좋은데 못갔가고 먼저 말해요
    그리고 그분의 공부 잘함을 많이 배움의 노력을 칭찬해주죠
    울 애들도 어려서부터 자기 관리 잘하고 노력해서 저와달리 본인이 하고싶은거 잘 성취했음 좋겠다면서 등등 정말 그분이 이뤄놓은것틀 존중해줘요

    돈이 없을때도
    우리가 형편이 많이 힘들다고 먼저 이야기해요
    그래도 도와주는 손길들 너무 감사하고 나중에 우리도 자리 잡으면 도움의 손길을 많이 끼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하면서 다짐도 해보구요

    인간관계의 열매가 정말 풍성해져요
    내 부족함을 포장하려 들때는 꼬였던 관계가
    나를 솔직히 보여주고
    다른이의 장점을 존중하고 칭찬했더니 ( 속으론 배아플때도 있지만 입으로 칭찬하면 놀랍게도 비교의식 사라지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신앙생활로 제가 정말 연약하구나 라를 깨달으니 다른이가 보이지 않아요
    오히려 지금까지 부모님 보호아래 적당히 이성적으로 큰 고생안하며 살수 있었디 나 또한 이조다 거 큰 열학한 환경에서 자랐다면 사기꾼, 도둑놈 등등 더한 범죄도 저지를수 있는 저의 죄성을 깨달으니
    다른이들도 가진거 많아보리지만 다들 연약한 존재라는게 깨달아지니
    사진것으로 더이상 포장하려 하지 않아요
    솔직함으로 저를 드러내며 다른이를 저보다 존중해주는데
    제 삶이 변화더라구요

    지금은 많은이가 저와 관계를 맺지만 누군가 저를 욕해도 기분나쁘지 않아요
    안그렬려고 노력하지만 의도치 않게 이기적으로 행동할수 있는 저이기에 ( 사람은 누구나 다 그롤 가능성이 있죠)
    그리고 서로의 가치관이 다르기에 기분나쁠수도 있구요
    먼저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해요

    남을 의식하지 않고 비교의식을 버리기 위해 전 입술로 저의 드러내기 싫은 치부들을 먼저 관계안에서 드러냈어요

    이런 몇년의 시간후에
    제삶의 관계도 풍성해졌고
    어려운 시기를 지나
    지금은 물질의 형통함도 누리구요
    남편과 저 선한 사업 많이하려 노력합니다
    다 하나님의 은혜예요
    어려움이 없었다면 이리 못난 저를 발견하디고 못하고 전 적당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제 부족한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4. 제가
    '15.11.10 2:09 PM (80.4.xxx.112) - 삭제된댓글

    자존감이 낮았어요
    자존감 은 열등감과 반비례 하는듯 해요
    처녀적엔 학벌 등으로 인해 열등감이 많았구요
    그시절 누가 학교 물어보는게 싫더라구요
    그시절 각종 환경탓으로 시험을 제대로 못쳐서 안좋은 학교 갈수 밖에 없었다고 포장하곤 했었죠

    결혼후 경제적 빈곤으로 오랜기간 어려움을 겪었어요( 십년 넘게)
    다행히 남편과 전 신앙생활을 했었고...남편이 자존감이 높았어요

    전 남들 앞에서 우리집 돈 없고 고생한 이야기 하기싫은데...
    모임을 가면 저 설겆이 아르바이트 하는거며.. 돈없어서 울 애기 재워놓고 아르바이트 간 이야기며
    서스름없이 하더군요
    너무 싫어서 다투기도 했는데...
    울 남편왈
    돈없는 지금 기도할수 있어서 감사하고 삶을 돌아보고 인간답게 사는것을 알아가는 이 시간들이 소중하다는 거예요
    우리가 없는것을 자랑스럽다고...
    둘다 적당한 부모님 밑에서 자라왔기에 이런 힘든 상황들 서툴게 적응했지만
    힘든 과정 가운데 이웃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저보다 어려움 가지신 분을 보면 눈물이 나고
    저보다 많이 배우고 여유로우신 분을 만나면
    제 스스로를 먼저 저 공부 안했음을 드러내는 법을 배웠어요
    먹을것 입을것 고통받으니 학벌이나 가진것으로 드로내며 대접 받는것 조차 사치더군요

    지금은 많이 배운분 만나면 제가 먼저 난 공부도 못했고 사춘기때 정신 못차리고 놀기만 해서 대학도 좋은데 못갔가고 먼저 말해요
    그리고 그분의 공부 잘함을 많이 배움의 노력을 칭찬해주죠
    울 애들도 어려서부터 자기 관리 잘하고 노력해서 저와달리 본인이 하고싶은거 잘 성취했음 좋겠다면서 등등 정말 그분이 이뤄놓은것틀 존중해줘요

    돈이 없을때도
    우리가 형편이 많이 힘들다고 먼저 이야기해요
    그래도 도와주는 손길들 너무 감사하고 나중에 우리도 자리 잡으면 도움의 손길을 많이 끼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하면서 다짐도 해보구요

    인간관계의 열매가 정말 풍성해져요
    내 부족함을 포장하려 들때는 꼬였던 관계가
    나를 솔직히 보여주고
    다른이의 장점을 존중하고 칭찬했더니 ( 속으론 배아플때도 있지만 입으로 칭찬하면 놀랍게도 비교의식 사라지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신앙생활로 제가 정말 연약하구나 라를 깨달으니 다른이가 보이지 않아요
    오히려 지금까지 부모님 보호아래 적당히 이성적으로 큰 고생안하며 살수 있었구나 나꺼한 더 큰 열학한 환경에서 자랐다면 사기꾼, 도둑놈 등등 더한 범죄도 저지를수 있는 저의 죄성을 깨달으니
    다른이들도 가진거 많아 보이지만 다들 연약한 존재라는게 깨달아지니
    가진것으로 더이상 포장하려 하지 않아요
    솔직함으로 저를 드러내며 다른이를 저보다 존중해주면서
    제 삶이 변화더라구요

    지금은 많은이가 저와 관계를 맺지만 누군가 저를 욕해도 기분나쁘지 않아요
    안그렬려고 노력하지만 의도치 않게 이기적으로 행동할수 있는 저이기에 ( 사람은 누구나 다 그럴 가능성이 있죠)
    그리고 서로의 가치관이 다르기에 기분나쁠수도 있구요
    먼저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해요

    남을 의식하지 않고 비교의식을 버리기 위해 전 입술로 저의 드러내기 싫은 치부들을 먼저 관계안에서 드러냈어요

    이런 몇년의 시간후에
    제삶의 관계도 풍성해졌고
    어려운 시기를 지나
    지금은 물질의 형통함도 누리구요
    남편과 저 선한 사업 많이하려 노력합니다
    다 하나님의 은혜예요
    어려움이 없었다면 이리 못난 저를 발견하디고 못하고 전 적당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 5. 제가
    '15.11.10 2:11 PM (80.4.xxx.112) - 삭제된댓글

    자존감이 낮았어요
    자존감 은 열등감과 반비례 하는듯 해요
    처녀적엔 학벌 등으로 인해 열등감이 많았구요
    그시절 누가 학교 물어보는게 싫더라구요
    그시절 각종 환경탓으로 시험을 제대로 못쳐서 안좋은 학교 갈수 밖에 없었다고 포장하곤 했었죠

    결혼후 경제적 빈곤으로 오랜기간 어려움을 겪었어요( 십년 넘게)
    다행히 남편과 전 신앙생활을 했었고...남편이 자존감이 높았어요

    전 남들 앞에서 우리집 돈 없고 고생한 이야기 하기싫은데...
    모임을 가면 저 설겆이 아르바이트 하는거며.. 돈없어서 울 애기 재워놓고 아르바이트 간 이야기며
    서스름없이 하더군요
    너무 싫어서 다투기도 했는데...
    울 남편왈
    돈없는 지금 기도할수 있어서 감사하고 삶을 돌아보고 인간답게 사는것을 알아가는 이 시간들이 소중하다는 거예요
    우리가 없는것을 자랑스럽다고...
    둘다 적당한 부모님 밑에서 자라왔기에 이런 힘든 상황들 서툴게 적응했지만
    힘든 과정 가운데 이웃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저보다 어려움 가지신 분을 보면 눈물이 나고
    저보다 많이 배우고 여유로우신 분을 만나면
    제 스스로를 먼저 저 공부 안했음을 드러내는 법을 배웠어요
    먹을것 입을것 고통받으니 학벌이나 가진것으로 드로내며 대접 받는것 조차 사치더군요

    지금은 많이 배운분 만나면 제가 먼저 난 공부도 못했고 사춘기때 정신 못차리고 놀기만 해서 대학도 좋은데 못갔가고 먼저 말해요
    그리고 그분의 공부 잘함을 많이 배움의 노력을 칭찬해주죠
    울 애들도 어려서부터 자기 관리 잘하고 노력해서 저와달리 본인이 하고싶은거 잘 성취했음 좋겠다면서 등등 정말 그분이 이뤄놓은것틀 존중해줘요

    돈이 없을때도
    우리가 형편이 많이 힘들다고 먼저 이야기해요
    그래도 도와주는 손길들 너무 감사하고 나중에 우리도 자리 잡으면 도움의 손길을 많이 끼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하면서 다짐도 해보구요

    인간관계의 열매가 정말 풍성해져요
    내 부족함을 포장하려 들때는 꼬였던 관계가
    나를 솔직히 보여주고
    다른이의 장점을 존중하고 칭찬했더니 ( 속으론 배아플때도 있지만 입으로 칭찬하면 놀랍게도 비교의식 사라지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신앙생활로 제가 정말 연약하구나 라를 깨달으니 다른이가 보이지 않아요
    오히려 지금까지 부모님 보호아래 적당히 이성적으로 큰 고생안하며 살수 있었구나 나 또한 더 큰 열학한 환경에서 자랐다면 사기꾼, 도둑놈 등등 더한 범죄도 저지를수 있는 저의 죄성을 깨달으니
    다른이들도 가진거 많아 보이지만 다들 연약한 존재라는게 깨달아지니
    가진것으로 더이상 포장하려 하지 않아요
    솔직함으로 저를 드러내며 다른이를 저보다 존중해주면서
    제 삶이 변화더라구요

    지금은 많은이가 저와 관계를 맺지만 누군가 저를 욕해도 기분나쁘지 않아요
    안그렬려고 노력하지만 의도치 않게 이기적으로 행동할수 있는 저이기에 ( 사람은 누구나 다 그럴 가능성이 있죠)
    그리고 서로의 가치관이 다르기에 기분나쁠수도 있구요
    먼저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해요

    남을 의식하지 않고 비교의식을 버리기 위해 전 입술로 저의 드러내기 싫은 치부들을 먼저 관계안에서 드러냈어요

    이런 몇년의 시간후에
    제삶의 관계도 풍성해졌고
    어려운 시기를 지나
    지금은 물질의 형통함도 누리구요
    남편과 저 선한 사업 많이하려 노력합니다
    다 하나님의 은혜예요
    어려움이 없었다면 이리 못난 저를 발견하디고 못하고 전 적당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 6. 제가
    '15.11.10 2:14 PM (80.4.xxx.112)

    자존감이 낮았어요
    자존감 은 열등감과 반비례 하는듯 해요
    처녀적엔 학벌 등으로 인해 열등감이 많았구요
    그시절 누가 학교 물어보는게 싫더라구요
    그시절 각종 환경탓으로 시험을 제대로 못쳐서 안좋은 학교 갈수 밖에 없었다고 포장하곤 했었죠

    결혼후 경제적 빈곤으로 오랜기간 어려움을 겪었어요( 십년 넘게)
    다행히 남편과 전 신앙생활을 했었고...남편이 자존감이 높았어요

    전 남들 앞에서 우리집 돈 없고 고생한 이야기 하기싫은데...
    모임을 가면 저 설겆이 아르바이트 하는거며.. 돈없어서 울 애기 재워놓고 아르바이트 간 이야기며
    서스름없이 하더군요
    너무 싫어서 다투기도 했는데...
    울 남편왈
    돈없는 지금 기도할수 있어서 감사하고 삶을 돌아보고 인간답게 사는것을 알아가는 이 시간들이 소중하다는 거예요
    우리가 없는것을 자랑스럽다고...
    둘다 적당한 부모님 밑에서 자라왔기에 이런 힘든 상황들 서툴게 적응했지만
    힘든 과정 가운데 이웃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저보다 어려움 가지신 분을 보면 눈물이 나고
    저보다 많이 배우고 여유로우신 분을 만나면
    제 스스로를 먼저 저 공부 안했음을 드러내는 법을 배웠어요
    먹을것 입을것 고통받으니 학벌이나 가진것으로 드로내며 대접 받는것 조차 사치더군요

    지금은 많이 배운분 만나면 제가 먼저 난 공부도 못했고 사춘기때 정신 못차리고 놀기만 해서 대학도 좋은데 못갔가고 먼저 말해요
    그리고 그분의 공부 잘함을 많이 배움의 노력을 칭찬해주죠
    울 애들도 어려서부터 자기 관리 잘하고 노력해서 저와달리 본인이 하고싶은거 잘 성취했음 좋겠다면서 등등 정말 그분이 이뤄놓은것틀 존중해줘요

    돈이 없을때도
    우리가 형편이 많이 힘들다고 먼저 이야기해요
    그래도 도와주는 손길들 너무 감사하고 나중에 우리도 자리 잡으면 도움의 손길을 많이 끼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하면서 다짐도 해보구요

    인간관계의 열매가 정말 풍성해져요
    내 부족함을 포장하려 들때는 꼬였던 관계가
    나를 솔직히 보여주고
    다른이의 장점을 존중하고 칭찬했더니 ( 속으론 배아플때도 있지만 입으로 칭찬하면 놀랍게도 비교의식 사라지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신앙생활로 제가 정말 연약하구나 라를 깨달으니 다른이가 보이지 않아요
    오히려 지금까지 부모님 보호아래 적당히 이성적으로 큰 고생안하며 살수 있었구나 나또한 더 큰 열악한 환경에서 자랐다면 사기꾼, 도둑놈 등등 더한 범죄도 저지를수 있는 저의 죄성을 깨달으니
    다른이들도 가진거 많아 보이지만 다들 연약한 존재라는게 깨달아지니
    가진것으로 더이상 포장하려 하지 않아요
    솔직함으로 저를 드러내며 다른이를 저보다 존중해주면서
    제 삶이 변화더라구요

    지금은 많은이가 저와 관계를 맺지만 누군가 저를 욕해도 기분나쁘지 않아요
    안그렬려고 노력하지만 의도치 않게 이기적으로 행동할수 있는 저이기에 ( 사람은 누구나 다 그럴 가능성이 있죠)
    그리고 서로의 가치관이 다르기에 기분나쁠수도 있구요
    먼저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해요

    남을 의식하지 않고 비교의식을 버리기 위해 전 입술로 저의 드러내기 싫은 치부들을 먼저 관계안에서 드러냈어요

    이런 몇년의 시간후에
    제삶의 관계도 풍성해졌고
    어려운 시기를 지나
    지금은 물질의 형통함도 누리구요
    남편과 저 선한 사업 많이하려 노력합니다
    다 하나님의 은혜예요
    어려움이 없었다면 이리 못난 저를 발견하디고 못하고 전 적당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 7. .....
    '15.11.10 7:22 PM (114.93.xxx.116)

    남이 날 욕하건말건.. 그냥 나를 위해 살도록 노력해요.
    내가 하고픈대로...
    제일 어려운 일이죠. 항상 눈치보고 하고픈 말도 못하고 살았으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8517 6살아들 악건성 크림좀추천해주세요~~~ 12 6살 2015/11/05 1,461
498516 부동산 거래에 겁이 많아요 5 어떠하리 2015/11/05 1,572
498515 [서울] 일반고 1등급 vs 자사고 3등급 - 누가 더 유리하나.. 6 교육 2015/11/05 8,368
498514 매트리스의 최고봉은 시몬스 인가요? 10 침대 2015/11/05 6,057
498513 아주 살짝 군데군데 흰곰팡이가 핀 생강 어째유ㅜㅜ 7 아쥬 2015/11/05 5,199
498512 (무플절망)초6학년 여학생이에요. 동탄국제고 준비 조언 부탁드려.. 5 국제고 2015/11/05 2,267
498511 안철수의 말 문재인의 말 9 코메디 ㅎㅎ.. 2015/11/05 1,166
498510 일산인데요, 안과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4 녹내장 2015/11/05 4,069
498509 사진파일을 워드파일로 변환못하나요? 5 ㅇㅇ 2015/11/05 1,773
498508 국정TF단장 오석환 대구 부교육감 발령…보은 인사 논란 1 대구 2015/11/05 889
498507 네이버 밴드에 답글단거요 1 밴드아몰랑 2015/11/05 926
498506 엄마가 녹내장이라고 하는데요 ㅠㅠ 8 2015/11/05 3,242
498505 재물운 높일 수 있는 팁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 그냥 2015/11/05 3,322
498504 朴대통령 ˝역사 뚜렷한 가치관 없으면 사상적 지배받을 수도˝ 13 세우실 2015/11/05 1,545
498503 이연복 팔도 짜장 & 짜왕 둘 다 드셔보신 분 28 짜장 2015/11/05 4,769
498502 지역난방 여쭤봅니다... 3 ... 2015/11/05 982
498501 "꽃피는 고래" (김형경 작가) 읽으신 분들 .. 1 장포수 아재.. 2015/11/05 969
498500 자유학기제.. 12 .... 2015/11/05 2,367
498499 네이버 밴드 처음 해보는데 ..이거 어찌 찾는 건가요 2 ㅅㅅㅅ 2015/11/05 963
498498 셰프윈 왔어요~ 4 .. 2015/11/05 1,977
498497 예비고3 문과아이 대치동학원 문의드려요 5 예비고3맘 2015/11/05 1,421
498496 눈밑지방제거해야하는데... 2 답답이 2015/11/05 1,626
498495 장윤정 기사보면서 저희이모얘기.. 2 2015/11/05 4,030
498494 내년 5세아이 영어유치원vs일반유치원 문의드려요 4 철공 2015/11/05 1,398
498493 교육부 보고서에서도 “이념논쟁 확산, 사고력 제한 우려” 1 샬랄라 2015/11/05 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