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동학대 생존자의 글(아이유 제제에 관한 단상)

의미있는논의를막지마 조회수 : 2,235
작성일 : 2015-11-10 11:28:02
타인의 권리나 아동 인권을 침해하면서까지 표현의 자유를
말한다는 게 어불성설입니다.
일부 비평가들의 행태를 보니
누가 무식하고 누가 파쇼인지 모르겠네요.

긴 글이지만 지금까지 읽은 관련 글 중에 가장 와 닿는
글입니다. 마지막엔 눈물이ㅜㅜ


http://m.blog.naver.com/smire0701/220532395086


IP : 223.62.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15.11.10 11:28 AM (223.62.xxx.27)

    http://m.blog.naver.com/smire0701/220532395086

  • 2. 알렉사
    '15.11.10 12:02 PM (77.99.xxx.126)

    웬만한 기자보다 낫네요
    허제제랑 진기뉴 보단 천배 낫구요

  • 3. ..
    '15.11.10 12:36 PM (59.20.xxx.63)

    속 시원한 글이네요
    소아성애자 코드에 대한 무의식적인 동의가
    얼마나 심각한지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글이네요.

  • 4. 정독
    '15.11.10 12:42 PM (106.243.xxx.134)

    했네요. 제대로 차분하게 짚었어요.
    눈물도 좀 났네요.
    관련자늘은 쉴드글이나 어설픈 옹호가 아닌 이런 얘기에 귀기울여야 한다고 봅니다.

  • 5. 우와..
    '15.11.10 1:01 PM (118.35.xxx.161)

    글 잘쓰네요..

  • 6. 예술이란
    '15.11.10 1:54 PM (118.42.xxx.87)

    예술은 이런거죠. 고통을 통해 숭고한 정신의 창작물을 낳는 것.. 그것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치유함을 주는 것.. 아이유가 예술가라는 이름으로 뭘 했던가요?
    오히려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락한 정신으로 만든 창작물로 인권에 주먹질을 한거에요. 예술가라고 칭하는 것부터 그들에게 먹칠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0736 제 아들좀 봐주세요.. 8 고1 2015/11/12 2,327
500735 jtbc 내일 밤새토론에 유시민씨 나올예정이랍니다. 10 .. 2015/11/12 2,016
500734 예비고3맘 인데요 ?? 2015/11/12 1,220
500733 오늘 같은 날은 공부잘하는 아이둔 엄마가 제일 부럽네요. 7 .... 2015/11/12 3,977
500732 눈밑지방재배치후 꺼진 눈밑.. 16 흑흑 2015/11/12 8,264
500731 응답하라 1988 남편찾기만 안하면 더 재미있겠죠? 7 ... 2015/11/12 2,289
500730 자랑합니다. 동생한테 커피 선물을 받았어요. 1 커피 2015/11/12 1,455
500729 화요일 저녁에 사온 베이컨~~ 플로라 2015/11/12 843
500728 피정을 다녀온 친구에게 들은 충격적인 이야기 44 쇼크 2015/11/12 32,919
500727 작년 서울대 일반 수시 합격자 발표 시간 1 마징가 2015/11/12 3,324
500726 올해 수능 4 재수생맘 2015/11/12 2,778
500725 서울 전세구하기.. 조언 부탁드려요. 48 합정동 전세.. 2015/11/12 3,306
500724 과일 못 깎는 분 계신가요? 12 tr 2015/11/12 3,257
500723 제 아들도 수능봤어요 3 오지팜 2015/11/12 3,236
500722 선천성 왜소증 너무 안타깝네요.. ... 2015/11/12 2,146
500721 타인의 취향에서 스테파니 엄마 몇살일까요? 2 호오.. 2015/11/12 1,599
500720 전업인데 별 알아주지도 않는일에 대한 미련 6 직장 2015/11/12 2,229
500719 커피집 백열등인데 공부잘된다는분 신기해요 9 별다방 2015/11/12 2,275
500718 오래된 팝송 찾을 수 있을까요? 4 알리자린 2015/11/12 1,121
500717 불안장애면 사회생활 못하나요? 1 질문 2015/11/12 3,033
500716 손바닥 뒤집 듯, 조선일보의 ‘기억상실증’ 1 샬랄라 2015/11/12 827
500715 연락끝없이 하는데 받아주기 너무 힘들어요 22 숨막힘 2015/11/12 10,265
500714 중1아들이생일이라 친구초대를 한다는데 생일상에 무얼할까요? 9 생일 2015/11/12 1,761
500713 수능 영어 어려웠나보네요 등급컷 확떨어지네요. 19 00 2015/11/12 6,867
500712 상류엔 맹금류 2 ... 2015/11/12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