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 ... 회사관두면 그냥 백수
작성일 : 2015-11-10 00:24:08
2017995
200개의 댓글을 생성시키신 자아실현 전업주부님 ...
선택이라도 할 수 있어서 부럽네요.
40살 훌쩍 넘긴 노처녀.
그냥 혼자만 먹고 살면되지만
그냥 중견기업이니 ... 공무원처럼 안정적이지 않죠.
세후 4000만원
응근 퇴사의 압박이 오는데 ...
왜 이리 자리가 없고 박한지 ...월 200만원 안되는 자리가 대부분이네요.
결혼하고 싶은데 ... 그냥 나이만 먹네요.
그냥 평범하게 일하다가 언젠가는 퇴직하겠지만 .... 많은 급여가 아니니... 마음이 불안하네요
이러다 ...혼자살면 독거노인되는거죠?
이 세상와서 짝 만나기 힘드네요
IP : 39.7.xxx.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도
'15.11.10 12:25 AM
(66.249.xxx.195)
회사생활하면서 돈많이 모으셨겠어요 부러워요.
2. christina9
'15.11.10 12:37 AM
(223.33.xxx.77)
노처녀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퇴사면 그 누구나 백수죠. 미래 설계하고 퇴사하시는거 아닌가요?
3. ㄲㄲ
'15.11.10 12:53 AM
(220.76.xxx.40)
-
삭제된댓글
별거없으면 참을 수 있을 때까지 버티고 있으세요.
배우자 있으면 퇴사한다해도 믿는 구석이 있는데 싱글들은 오롯이 혼자 버텨야 되고 특히 원글님 연령대가 제대로 된 회사에 재취업할 확률이 아마 5%미만일거예요.
4. 흠
'15.11.10 1:45 AM
(223.62.xxx.93)
난 디자인팀이고
40살 노처녀던 우리회사 편집장여자
이사랑 싸우고 퇴사하며
이혼남 잡아서 막 결혼하더니
결국은 마트서 소세지굽는 시식코너 알바하데요
결혼한다고 다 전업으로 사는거 아녜요
5. 노처녀
'15.11.10 7:00 AM
(59.27.xxx.47)
-
삭제된댓글
문제 아니에요. 생계 문제입니다. 끝까지 버티세요.
6. 글게..ㅈ
'15.11.10 7:16 AM
(203.234.xxx.235)
-
삭제된댓글
노처녀 얘기 싫어하면서 이럴때는 노처녀얘기네요.
배우자 있어도 나이들면 다들 쫒겨날까 전전긍긍 해요.
노처녀는 혼자 몸이나, 가정있는 사람들은 아내,혹은 남편 , 자식까지 줄줄입니다요.
7. ㅇㅇ
'15.11.10 9:34 AM
(203.226.xxx.59)
결혼하고 애있는데 백수면 더 비참해요
8. 222
'15.11.10 10:29 AM
(180.229.xxx.105)
노처녀가 문제가 아니라 잘리면 누구나 백수죠222
부모님에 애들까지 먹여살려야 하는 여자들도 있어요. 님 입 하나만 건사하시면 되는게 요즘 세상에선 축복입니다
9. 에헤이
'15.11.10 2:13 PM
(125.140.xxx.87)
마트에서 소세지 굽는 알바는
가난한 사람만 하는 줄 아시나 보네요.
알뜰하고 생활력 강한 사람이 합니다.
주위에 보면 때론 정말 돈벌이가 절실한 사람한테
자리 양보 좀 하라고 하고 싶던데요.
10. 노처녀..
'15.11.13 7:56 AM
(203.234.xxx.235)
-
삭제된댓글
스스로 노처녀 타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00558 |
문정희씨는 어쩜저렇게 20대 아가씨같을까요? 20 |
45 |
2015/11/12 |
6,716 |
| 500557 |
고속터미널 근처에 올리브영 있나요? 1 |
고터 |
2015/11/12 |
11,807 |
| 500556 |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머리 하고 싶어요 10 |
;;;;;;.. |
2015/11/12 |
2,404 |
| 500555 |
겨드랑이 냄새도 가끔 유용할때가 있네요. |
ㅇㅇㅇㅇ |
2015/11/12 |
1,763 |
| 500554 |
간식꺼리 뭐가 좋을까요 2 |
예비고3맘 |
2015/11/12 |
1,162 |
| 500553 |
남자란 동물이 신기한 점이... 9 |
... |
2015/11/12 |
6,295 |
| 500552 |
40대 초중반 분들 아픈 데 있으세요? 16 |
.. |
2015/11/12 |
3,290 |
| 500551 |
학원 안 다니는 중1, 수학선행 방법에 대해서... 1 |
..... |
2015/11/12 |
1,584 |
| 500550 |
분양받는 아파트 4호(끝 라인) ,춥거나 곰팡이가 걱정되는데요 49 |
... |
2015/11/12 |
2,380 |
| 500549 |
이번주인간극장 노부부와 세입양아편이요 11 |
말차 |
2015/11/12 |
4,057 |
| 500548 |
기도해주세요 라고 했던 엄마입니다. 10 |
제발 |
2015/11/12 |
3,435 |
| 500547 |
아르테 라는 브랜드는 연령대가 어찌 되는지요? 3 |
혹시 |
2015/11/12 |
1,046 |
| 500546 |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입법 청원 서명운동입니다. 8 |
서명해요 |
2015/11/12 |
1,046 |
| 500545 |
너 그거 먹을래? (김장 관련) 20 |
아로니아쨈 |
2015/11/12 |
4,053 |
| 500544 |
돈때문에 걱정이 되네요 4 |
zzz |
2015/11/12 |
2,709 |
| 500543 |
근데 요즘도 재수를 많이 하나요? 11 |
1234 |
2015/11/12 |
3,087 |
| 500542 |
하이닉스 |
대ㅔ체 |
2015/11/12 |
1,095 |
| 500541 |
쩍벌남보다 더 민폐인 다리꼬는 여성 13 |
어휴 |
2015/11/12 |
3,836 |
| 500540 |
내가 살아가는 이유.. 한가지씩은 다 있으시죠? 9 |
인생 |
2015/11/12 |
1,696 |
| 500539 |
베이지색 코트 - 더러움이 너무 많이 타지 않나요? 1 |
패션 |
2015/11/12 |
2,044 |
| 500538 |
제주 비자림숲길이나 사려니숲길 혼자 걷기 괜찮은가요 49 |
모처럼 홀로.. |
2015/11/12 |
4,565 |
| 500537 |
임신 아닌데 생리 끊기면 무슨병 의심해볼수 있나요 7 |
ㅠ |
2015/11/12 |
2,925 |
| 500536 |
불량상품 반품 거부... ㅠㅠ 4 |
... |
2015/11/12 |
2,329 |
| 500535 |
우리가 내는 소중한 세금이 쓰이는 곳 1 |
사랑79 |
2015/11/12 |
627 |
| 500534 |
외모안가꾸는 엄마들 말이예요 49 |
.. |
2015/11/12 |
29,7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