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입는 코트나 아우터 얼마짜리 사세요?
눈에 들어오는건 이십만원 이상인데 ㅠㅠ
다들 그 정도 가격주고 사시나요? 아니면 저렴한 것으로 고르시나요?
겨울에 입는 코트나 아우터 얼마짜리 사세요?
눈에 들어오는건 이십만원 이상인데 ㅠㅠ
다들 그 정도 가격주고 사시나요? 아니면 저렴한 것으로 고르시나요?
이월로 사줌요
저도 이월로 70프로 정도 세일하는거로 샀어요
무조건 10만원 미만요. 저도 이월 제품으로요.
한해 길어야 두해 입는거 비싼거 안사요.
쑥쑥 자라는 유치원생을 이십만원씩이나 주고 사 줄 필요 있나요?
저는 중학생인 아이들 초등 때까지
가장 비싸게 주고 사 준 겨울 점퍼가 8만원짜리였어요.
그것도 정말 큰맘 먹고 사 준 거였고
대부분 이월제품으로 3~5만원 선에서 사 줘도 충분히 잘 입고 다녔어요.
겨울 점퍼 구스나 다운은 세일해서 20만원대 삽니다
거의 매일 입는 옷이고 추위와 관련된거니 좋은거 사주네요..
지금 초1남아..
애기때부터 작년까진 벌에 십만원대 코트,패딩 사줬어요.
남자애지만 제가 멋부리는거 좋아하고 아이옷도
스타일별로 코디해서 입히는거 좋아해서
싸지 않은 외투로 샀었는데요..
지금껏 돈지랄 한거 같아요.
1~2년씩 입은 외투 벼룩으로 팔기도 그렇고
(메이커지만 기껏해야 2~3만원 받고 팔자고
사진찍어 올리고 설명쓰고 택배 부치고 하는 수고ㅠ)
지인이나 친척 줘봐야 남 좋은일 시키는거고..
올핸 자라키즈에서 사만오천 주고 패딩 샀고
끝이에요. 앞으로도 십만원 넘는건 안사려구요.
유치원..고맘때가 딱 옷사치가 심할때에요
저도 그만때 애옷에 돈 많이 들였는데
정말 다 돈지랄이에요
가까운 아울렛매장 같은데 가셔서 싼걸로 사입히세요
어차피 애들은 브랜드도 모르고 다 엄마만족이에요
좀크면 (중,고딩) 본인이 직접 브랜드랑 디자인 지정해 줍니다
가격 허걱하고 디자인 거지같아도 어금니 꽉물고
한두벌 사줘야할 시기가 와요
그때까진 그냥 싸고 편한 옷 사입히세요
애들 볼모로 잡은 마케팅에 지갑 열지말고 냉철하게 본인 실속 채기세요. 누구 좋으라고 삥뜯겨준답니까? 1원이라도, 푼돈이라도 본인 실속을 위해....
아이 둘 초등학생인데 무조건 오만원 이하로 사요.
제 옷에도 큰 돈을 안쓰기때문에,
애들이 나보다 비싼 옷이나 가방을 걸칠수는 없다. 는 원칙이 있어요. ㅋㅋ
이번에 작은애 오리털점퍼 원피스형으로 무릎까지 내려오는거 샀어요.
애가 맨날 다리가 시리다 그래서. 2001 아울렛갔지요.
트리시 껀데 솜털 깃털 반반이고,
아울렛에서 42,000원인데 인터넷으로 쿠폰하고 할인하고 그럼 더 쌀겁니다.
애 어릴때 너무 비싼 것 사지 마세요. 쑥쑥 커서 금방이예요.
저도 겨울아우터도 5만원 넘은거 없네요
아이들은 금방 자라고 패딩도 자주 빨아야 해서요
초딩 아들은 주니어 브랜드 이월로 사주고 중등 딸은 그냥 성인 캐쥬얼 유니섹스 브랜드 이월 하면 오리털 4만원 안줘도 사요
단 시즌 아닐때 사요
철되면 비싸니까 봄이나 여름쯤에 세일할떄 사둬요
대부분 백화점 입점한 브랜드들이라 품질도 괜찮아요
직구해서 폴로 파카 10만원대에서 한 해에 두개 정도씩 사 줍니다. 아이라도 매번 같은 거 입기는 그러니까..
고3짜리는 그냥 원하는거 이쁜거 사줬구요
중2짜리는 80프로 세일하는거 6만원 주고 사줬어요...
세일하는 걸로 비싸야 5만원 선에서 사줘요. 가끔 엄청 세일 들어가 이삼만원짜리도 사주고요. 금방 크는 아이들 옷에 큰 돈 쓰고 싶지 않아서요. 근데 지역카페 보면 10만원 넘는 옷들 많이들 사주더군요.
동네 분위기가 그런지 캐구, 몽클, 버버리 많이 입어요. 아마도 조부모가 사주신게 아닐까 해요.
전 90만원 정도 하는 노비스 패딩부터 폴로, 유니클로까지 다양하게 사줍니다. 다 한때지만, 입은 모습 볼때마다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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