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밖에 잠시 나갔다 얼어죽을뻔

.. 조회수 : 4,185
작성일 : 2015-11-09 21:34:23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얼어죽을뻔했어요
겉옷 안입고 무방비로 나갔는데 이렇게 추울수 있나요?
저만 춥나요?
집안에 들어와 이불 덮고 있는데 잠깐이라도 펄럭일때 이불 안으로 바람들어온것 마저도 소름이
추위에 약하고 추우면 정신줄 잃는 사람이라
올겨울이 벌써 두려워져요
IP : 121.140.xxx.7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1.9 9:36 PM (1.233.xxx.249)

    두꺼운 롱가디건 입고 출근했다가 방금 돌아왔는데
    그냥 가을날씨 정도요

  • 2. 원글
    '15.11.9 9:38 PM (121.140.xxx.79)

    저혼자 호들갑인가봐요
    왜이리 추운가요 전40대
    감기 오면 안되는데 ㅜ

  • 3. ...
    '15.11.9 9:44 PM (116.33.xxx.26)

    전 올해 유난히 안춥다 느끼는데요

  • 4. 오늘 좀
    '15.11.9 9:47 PM (218.235.xxx.111)

    쌀쌀했어요...

  • 5. 그닥
    '15.11.9 9:49 PM (39.118.xxx.16)

    오늘 안춥던뎅‥

  • 6. ///
    '15.11.9 9:54 PM (1.254.xxx.88) - 삭제된댓글

    좀 전에 쓰러게 버리러 나갔다가...엘레베이터 타시는 아주머니가 글쎄 반팔에 반바지 긴것 입고 있어서 까무라칠뻔....내 눈이 잘못된건가..다시 엘레베이터 열고 확인해보고 싶었어요..

  • 7. ...
    '15.11.9 10:03 PM (180.229.xxx.175)

    감기기운 있으신듯요...
    전 방금 볼일있어 양수리 다녀왔는데
    거기가 원래 더 춥거든요...
    근데 그곳도 그닥 춥진 않더라구요...

  • 8. 조금
    '15.11.9 10:17 PM (112.171.xxx.218)

    전에 얆은 홑겹 점퍼 입고 동네 철물점 갔다 왔는데 전혀 춥지 않았어요.
    따뜻한 생강차라도 드세요.

  • 9. ..
    '15.11.9 10:23 PM (211.224.xxx.178)

    올 여름도 그렇게 안더웠고 11월도 몇년전 엄청 추웠던거에 비하면 정말 안추운거 같아요. 올 겨울도 작년 겨울마냥 안추울것 같아요. 제발 안추웠으면 좋겠어요

  • 10. 원글
    '15.11.9 10:38 PM (121.140.xxx.79)

    윗분 맞아요
    올여름 그렇게 안더웠고 비온거 치고 이만하면 안춥다 생각했는데
    저녁부터 이러네요 추위가 오려나했는데
    제 몸이 고장났나봐요 ㅠ
    아프면 골골하며 다녀야해서 감기 두려워요

  • 11.
    '15.11.10 6:54 AM (122.43.xxx.122)

    소음인체질로 수족냉증이 있다면 추위를 많이 타죠. 생강차, 보이차, 계피차등등
    체온을 높이는 식품섭취를 자주 하세요.
    아니면 현재 다이어트중이라 열량섭취가 미진해서 면역체계가 붕괴됐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몸살기운으로 추위가 더 강렬하게 느껴지셨을 거예요.

  • 12. ..
    '15.11.10 7:42 AM (175.114.xxx.134)

    전 갱년기인지 올여름 더워서 죽을뻔 했어요.
    비온뒤에도 기온 내려가지 않는다 하더니 날씨 괜찮던데요. 그래도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않는 체질이라
    매일 운동하고 족욕합니다.

  • 13. 갑자기 몸이 차거워
    '15.11.10 10:06 AM (118.40.xxx.26)

    지신건지
    아니면 원래 추위를 잘 타시는지

    몸이 갑자기 차거워지셨다면 건강 조심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0856 베이킹 할려는데 영어 해석 이게 맞는지 좀 봐주셔요.. 3 오렌지 2015/11/13 822
500855 중학 담임샘께 고입자소서 미리 보여드리고 허락 받아야 하나요? 4 고등입학 2015/11/13 1,593
500854 인천에서 조개구이 먹을려면 어디로 갈까요? 5 ... 2015/11/13 1,285
500853 오늘밤 숙면을 취해야는데.. 2 2015/11/13 1,053
500852 페북이 핸폰 전화 번호부 명단을 인식하는 거 같아요. 8 ㅇㅇㅇ 2015/11/13 1,921
500851 마루에 바니쉬 같은거 바르면 망할까요? 1 윈목 2015/11/13 2,143
500850 나도 분양하나 받아야할것 같은 조급함이 자꾸 생겨요. 4 조급함 2015/11/13 1,930
500849 핸펀 벨소리 어떤거로 하셨나요? 1 따르릉 2015/11/13 799
500848 김장때도 찹쌀풀 쑤나요? 9 초보김장 2015/11/13 3,404
500847 실비 동일 증상으로 중복청구 가능한가요? 3 ㅎ.ㅎ 2015/11/13 1,656
500846 선생님께 상품권과 함께 드릴만한 선물 뭐가 좋을까요? 15 고민 2015/11/13 2,553
500845 이긴쪽 책임정치가 아니라, 진쪽과 나눠먹기하는 건 선거가 아니라.. 4 짜고땅따먹기.. 2015/11/13 522
500844 초등학교 학부모 모임요.. 7 벌써부터걱정.. 2015/11/13 3,393
500843 단원고 3학년들 수능 현장… 홀로 온 가족, 수험생들 바라보며 .. 6 세우실 2015/11/13 2,049
500842 진상고객만이 아니라 진상판매원이 더 문제네요 17 .... 2015/11/13 3,939
500841 가계부 다들 쓰시나요 14 가계부 2015/11/13 2,653
500840 음식 넣어갈려고 하는데요. 스티로폼박스 오프라인으로 구매할수 있.. 6 급하게 2015/11/13 1,678
500839 진선여고 위치요, 선릉역에서 도보로 갈 수 있나요? 3 급해요 2015/11/13 1,351
500838 빕스5만원 모바일상품권 80% 사용 못할 경우.. 3 김수진 2015/11/13 1,436
500837 마트 등에서 문 잡아주는거... 45 dd 2015/11/13 5,090
500836 남편이 3인체제 동업 놓고 고민중인데요. 12 불티 2015/11/13 2,918
500835 꿀꿀해서 영화는 보고 싶은데... 2 11 2015/11/13 859
500834 은행직원은 제 통장을 보고 권유할수 있는지요? 8 통장 2015/11/13 2,876
500833 일본 영화 중 매우 좋다고 느낀 것 있으셨나요? 49 황혼 2015/11/13 4,116
500832 주부님들~~ 닭에 대해 알려주세요~~ 6 .... 2015/11/13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