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쪽에..
'미즈넷'이나 '82쿡'같은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사람들은 연인과 배우자를 자랑하거나 흉보고, 가족 관계의 고민을 토로하며, 직장에서 느끼는 긍정적, 무정적 경험과 감정을 털어놓는다.
ㅎㅎ
너무 유익한 책이었네요.
269쪽에..
'미즈넷'이나 '82쿡'같은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사람들은 연인과 배우자를 자랑하거나 흉보고, 가족 관계의 고민을 토로하며, 직장에서 느끼는 긍정적, 무정적 경험과 감정을 털어놓는다.
ㅎㅎ
너무 유익한 책이었네요.
정말이요? ㅎㅎ 반갑네요.
82cook이 유명한가보다 하면서..ㅎㅎㅎ
어머 넘 반가와요^^
82 방문하셨을까요?^^
82 방문하셨을까요?^^ 요새 노유진 잘 듣고있어요.
행정경험이 있으셔 그런가 진교수가 뭐 물어봐도 찬찬히 설명도 잘해주시고.. 좋습니다.
82 방문하셨을까요?^^ 요새 노유진 잘 듣고있어요.
행정경험이 있으셔서 그런가 진교수가 뭐 물어봐도 찬찬히 설명도 잘해주시고.. 좋습니다.
그렇죠? 완전 노유진에서 유시민 재발견이네요...
주기자님도 한번 언급했었고.. 괜히 좋네요.^^
올 초에 나온 책이라;;;
집필이 몇 달만 늦었다면
아이유와 도도맘 얘기가 주를 이룬다...
이렇게 쓰셨을텐데
논술특강도 있던거 같던데,, 구입해보고, 조카 주려고용...^.^
유시민의 깨알 언급에서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좋아요.
항상 대중과 소통하는 지성인이며
내 마음의 보건복지부 장관님 이세요~~~
큰 병 얻었을 때 유장관님 정책의 힘과 따뜻한 마음을
얼마나 느꼈던지요. 주변인이나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자랑했어요.
제 엄마께도 연금을 만들어주신 유장관님 , 내용을 말씀 드렸어요.
지금의 역사 속에 살아 계시는 유 장관님!! 사랑합니다.
팬카페 회원은 아니지만 동정 찾아보고 있구요. 정치카페도
남편이랑 다 잘듣고 있어요.
애민정신이 가득하시는 살아있는
'15.11.9 9:05 PM (58.148.6.16)
유시민의 깨알 언급에서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좋아요.
항상 대중과 소통하는 지성인이며
내 마음의 보건복지부 장관님 이세요~~~
큰 병 얻었을 때 유장관님 정책의 힘과 따뜻한 마음을
얼마나 느꼈던지요. 주변인이나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자랑했어요.
제 엄마께도 연금을 만들어주신 유장관님 , 내용을 말씀 드렸어요.
지금의 역사 속에 살아 계시는 유 장관님!! 사랑합니다.
팬카페 회원은 아니지만 동정 찾아보고 있구요. 정치카페도
남편이랑 다 잘듣고 있어요.
유시민의 깨알 언급에서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좋아요.
항상 대중과 소통하는 지성인이며
내 마음의 보건복지부 장관님 이세요~~~
큰 병 얻었을 때 유장관님 정책의 힘과 따뜻한 마음을
얼마나 느꼈던지요. 주변인이나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자랑했어요.
제 엄마께도 연금을 만들어주신 유장관님 , 내용을 말씀 드렸어요.
지금의 역사 속에 살아 계시는 유 장관님!! 사랑합니다.
팬카페 회원은 아니지만 동정 찾아보고 있구요. 정치카페도
남편이랑 다 잘듣고 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00773 | 응답하라 1988 남편찾기만 안하면 더 재미있겠죠? 7 | ... | 2015/11/12 | 2,288 |
| 500772 | 자랑합니다. 동생한테 커피 선물을 받았어요. 1 | 커피 | 2015/11/12 | 1,451 |
| 500771 | 화요일 저녁에 사온 베이컨~~ | 플로라 | 2015/11/12 | 836 |
| 500770 | 피정을 다녀온 친구에게 들은 충격적인 이야기 44 | 쇼크 | 2015/11/12 | 32,915 |
| 500769 | 작년 서울대 일반 수시 합격자 발표 시간 1 | 마징가 | 2015/11/12 | 3,321 |
| 500768 | 올해 수능 4 | 재수생맘 | 2015/11/12 | 2,777 |
| 500767 | 서울 전세구하기.. 조언 부탁드려요. 48 | 합정동 전세.. | 2015/11/12 | 3,304 |
| 500766 | 과일 못 깎는 분 계신가요? 12 | tr | 2015/11/12 | 3,254 |
| 500765 | 제 아들도 수능봤어요 3 | 오지팜 | 2015/11/12 | 3,235 |
| 500764 | 선천성 왜소증 너무 안타깝네요.. | ... | 2015/11/12 | 2,143 |
| 500763 | 타인의 취향에서 스테파니 엄마 몇살일까요? 2 | 호오.. | 2015/11/12 | 1,595 |
| 500762 | 전업인데 별 알아주지도 않는일에 대한 미련 6 | 직장 | 2015/11/12 | 2,226 |
| 500761 | 커피집 백열등인데 공부잘된다는분 신기해요 9 | 별다방 | 2015/11/12 | 2,273 |
| 500760 | 오래된 팝송 찾을 수 있을까요? 4 | 알리자린 | 2015/11/12 | 1,120 |
| 500759 | 불안장애면 사회생활 못하나요? 1 | 질문 | 2015/11/12 | 3,029 |
| 500758 | 손바닥 뒤집 듯, 조선일보의 ‘기억상실증’ 1 | 샬랄라 | 2015/11/12 | 825 |
| 500757 | 연락끝없이 하는데 받아주기 너무 힘들어요 22 | 숨막힘 | 2015/11/12 | 10,258 |
| 500756 | 중1아들이생일이라 친구초대를 한다는데 생일상에 무얼할까요? 9 | 생일 | 2015/11/12 | 1,756 |
| 500755 | 수능 영어 어려웠나보네요 등급컷 확떨어지네요. 19 | 00 | 2015/11/12 | 6,865 |
| 500754 | 상류엔 맹금류 2 | ... | 2015/11/12 | 1,108 |
| 500753 | 자게에 있던 글 찾습니다. 도와주세요 | 제발... | 2015/11/12 | 1,159 |
| 500752 | 82회원님, 장조림레시피 좀 찾아주세요~ | 장조림 | 2015/11/12 | 551 |
| 500751 | 연남동 중국집 5 | 콩 | 2015/11/12 | 3,025 |
| 500750 | 북한 학생들도 수능을 볼까? 4 | dndn | 2015/11/12 | 1,075 |
| 500749 | 50대 빈폴 패딩입어도 괜찮을까요? 7 | 모모 | 2015/11/12 | 3,7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