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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도 정신병자가 되어 가나봅니다(시댁사람들)

유전적인 정신병자들 조회수 : 2,939
작성일 : 2015-11-09 15:27:19

 어디서부터 말을해야하나요?

 

시댁엔 시부모님, 시댁형제들 (4남2녀)

 

1. 아들,아들 ,큰딸.작은딸. 남편. 시동생

 

그중 둘째아들 암으로사망(20년)큰딸 정신병으로10년고생하다 자살>

 

며느리4명다 시댁식구들 얼굴안보구살고있음.

 

간혹 큰며느리만 일년에2번씩 보며살고있음.(시부모)

 

시모 보통독한분이아니심 (자식두명이다저렇게된데일인자이구 하물며 큰딸은 저리된거모르심)

 

왜냐면 본인 암수술중에 저리된거라 나머지 자식들이 쉬쉬했구

 

그걸계기로 작은딸이 시부모나머지재산으로 근처로 이사하면서

 

부모돈 꿍짝해서 30년만에 시골에 집장만했음.

 

10년전에 제가 첫집장만했을때 우리집에들이닥쳐서 저때렸음.

 

지부모한테잘하라고 (시어머니 지남편.결혼한시동생내외데리구 들이닥쳐서)

 

그후로 의절했음.

 

어제 그미친거 딸이결혼했는데 남편만갔다와서 아이들과 제게 행패부리면서

 

집안교육이 문제라길래 저도 그래서 니집안은 그러냐구하니

 

자랑스럽게외손녀 폐백음식을 지엄마가했는데 다들솜씨좋다고

 

한500정도 들여도 이렇게못한다하길래,제가 코웃음치면서

 

지얼굴내세우기에한거지 생각있는양반이 지큰딸이 죽어서 5년이나 지났는데두

 

오지않아도 찾지도않구 죽은딸한테 딸이하나있는데 완전 의절했더라구요.

 

걔도 한번 안찾아보면서 무슨똑같은 외손녀인데 걔폐백에솜씨뽐내냐면서

 

완전 싸이코집안이라고했더니,

 

고3수험생인 아들앞에서 행패를 부리니 아들이

 

아빠보구 집나가버리라고 하더군요.

 

이번에 집장만하면서 제가 너무도 힘들어했는데(예전집팔고지금집사고)

 

했더니 집을 팔았더니 2달사이에3000정도 오르니 다제탓이라며

 

지금집맘에안든다고 불이라도 나버렸음좋겠다고하질안나,

 

저런 미친놈 정말죽이구 싶어요.

 

지네집 콩가루 된걸 누굴탓하는지....

 

어제 지딸결혼시킨 깨는더과관인게 지네 시댁에서 얼마나

 

재산가지구 분탕질을했는지 지시어머니가 니네 부모는 어떻게

 

자식 이리가르쳤냐구하는소리 듣구살더니  어제 지시어머니

 

식장에 안나타났다구 하더라구요. 남편이 엄청쌍욕을해대서...

 

시부모 ,남편, 뻑하면 부모가 어떻게 가르쳤냐구하더니 꼴좋더군요.

 

시아버지는 큰딸그리되구 아퍼서 결혼식도 못오구. 남편은 얼마못사신다는데

 

제가 알게뭔가요?

 

그리자식들 아프게했으면 지금까지 사는게 이상하지...

 

정신병자들....

 

남편은 나중에 우리애들 결혼식엔 아무도 안올거라니깐

 

아들이 옆에있다 안오는게 도와주는거구

 

아빠도 되도록이면 오지말라며 지방으로 들어가버리더니

 

오늘 아침에 큰애도 작은애도 미친개한테 물렸다생각하라네요.

 

저걸 어떻게 반죽여놓을까요?

 

 

 

 

IP : 222.112.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ㄴ
    '15.11.9 3:34 PM (223.62.xxx.79)

    남편분한테 쌓인거 많으신건 알겠는데 반죽여놓아서 어쩌시게요?
    살면서 나의 정당함을 인정받으면 좋겠지만 아니어도 뭐 어때서요...
    저도 시가와 의절한 사람입니다만
    원글님 아직도 애정이 있으셔서 분노가 있으신가봐요
    진정한 승리는 무관심해지시는거 아닐까요?
    진정하셨음 좋겠어요 건강에 해로우세요

  • 2. 관심은없어요.
    '15.11.9 3:38 PM (222.112.xxx.60)

    한데애정이라니요.

    남편때문에그러는데 항상 지네집다녀오면 행패를 부려요.

    아이들이나 제게요..

    아이들어렸을땐 지화지가못참아서 손으로 창을 때려부스든지 아님 맥주병

    배란다에있으면 깨부수든지요.

    아이들이 남자아이들인데 둘다 크니 그짓은 안하더라구요.

    가족중에 완전왕따예요. 자기도 알구, 한데도 이혼은 지가 안하려해요.

    지네집에 더이상 아픈점을 찍을수 없다라나....

  • 3. .....
    '15.11.9 3:42 PM (112.220.xxx.101)

    읽고 있자니 나까지 정신병 걸리겠음...;

    집장만하고 시댁식구들한테 왜 맞았어요? (저라면 이때 이혼했을텐데)
    시누딸 결혼식때 남편만다녀와서 님이랑 아이들한테 행패를 부렸단건가요? 왜??
    폐백음식 해준건 왜 얘기한데요?
    남자가 이런거에 관심이 있나?
    근데 저런말 했다고 싸이코집안이니 어쩌니..하는 원글씨도 이해안되고..
    다큰 아들이 아버지한테 집나가버리라고 하는것도...참..-_-
    아이들도 맨정신이긴 참 힘들겠어요
    따로 사세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요

  • 4. .......
    '15.11.9 3:47 PM (175.192.xxx.186)

    인생들이 다 불쌍하네요.
    원글님도 미쳐갔는지 10년이나 의절했으니 전혀 관심/관계 없을법도 한데
    그 집 아들한테 그 식구 욕을 그렇게 대놓고 할 수 있는지 놀랍구요.

  • 5. 맞아요.
    '15.11.9 3:52 PM (222.112.xxx.60)

    남들은 듣기만해도 그럴거예요.

    집청약받구서 맞벌이하는데도 그돈을 감당못하겠더라구요.

    2800짜리전세로살다 2억5000짜리 청약받아서 은행대출에

    여기저기 돈빌려서 막다보니 시부모님 용돈드릴여력이 없었어요.

    입주한집에와서 너희만 잘살면되냐면서 첫날 쳐들어와서 저지랄이더구요.

    아이들은 더이상은 보기싫어라해요.

    시댁식구들도 지아빠도 ....

    청약부어가며 힘들때 바람펴서 제가 너무 힘들어한걸본아들이

    크더니 지아빠를 인정안하더라구요.

    본인도 알구 우리가족들도 아는데 그냥 지가

    나가버리면될텐데....

    거머리예요. 꼴에 우리는 가족으로 생각안한지 한참인데

    지만 가족이라면서 저리사네요. 늙으면 서러울법도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정신상태가 이상해요.유전일려는지....

  • 6. 돈만
    '15.11.9 3:57 PM (222.112.xxx.60)

    안뜯어가면 살겠네요.

    이번에 집판돈에서 부주한다면100만원가져가서

    제가 더폭발했나보네요.

    그럴거없는데요.

    돈만 안뜯어가면 다죽어나간다해도 신경안쓰겠네요.

    지나가는거지를줄지언정 10원한장 들어가는것두싫어요.

    신혼때방얻어주고 퇴직금으로 따빼간인간들이라더그런것두같구...

    제가 많이격했네요. 정신차려야겠어요.

  • 7. 근데
    '15.11.9 6:36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님도 님 아이들도...시댁 욕할거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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