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외 살아서 안좋은점이

... 조회수 : 2,171
작성일 : 2015-11-09 12:10:19
그동안 이런점은 생각도못했었는데
가까운지인이 심하게 아프거나 돌아가셨을때
마음대로 아무때나 가볼수없다는 것이네요,..
조금 아까 비보를 듣고나서...
찾아가볼 시간도 상황도 안되는...

안타깝고 슬퍼요
한국에서는 다들 마음아파하고 있을텐데
혼자  떨어져서 가보지도못하고 
주위 친구들한테 선뜻 말하고 털어놓기도 뭐하고..
한국에 있는 사람들한테 미안해지고 죄송스러워지네요...



IP : 111.161.xxx.1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부전화
    '15.11.9 12:12 PM (182.230.xxx.159)

    안부전화라도 꼭... 하시면 좀 낫지요..
    지금 해줄 수 있는 위로를 최선을 다해 해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 2. 외국생활
    '15.11.9 12:22 PM (65.191.xxx.252)

    거의모든 음식이 다있다고는 하지만 예를들면 메생이 톳 탱자 칡 싱싱한 해산물 유자 은행 올핸 단감도 제대로 못먹어봤네요 감이상태가 안좋아 주문도 안해서 가게에 감이 없어요 한국은 감이 풍년이라던데 또 여러가지 한약재와 밥하기싫을때 주문하면 바로오는 배달음식들. 집밖에 나가면 있는 재래시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0170 겨울점퍼 봐주세요)편하게 입을 점퍼 어떤가요?? 9 ^^ 2015/11/11 2,016
500169 박근혜의 경제 성적표..심각하네요 49 낙제점 2015/11/11 2,611
500168 욕실에 집착해요. 2 인테리어 2015/11/11 1,955
500167 자식 자랑은 좀.. 10 자식 2015/11/11 3,307
500166 고단수 언니의 신경질과 짜증폭격....ㅠㅠ 어떡하죠 49 ㅜㅜ 2015/11/11 5,817
500165 이승환씨 차 긁혔던데..ㅠㅠ 2 ㅇㅇ 2015/11/11 1,807
500164 모델겸배우 누가있나요 1 who 2015/11/11 1,125
500163 낡은 오피스텔 살이 괜찮을까요? 6 이사 2015/11/11 1,587
500162 부황기 1 부황 2015/11/11 1,239
500161 중2아들, 이것이 사춘기증상일까요? 땡땡이 2015/11/11 1,581
500160 부산에서 괜찮은 전문대학추천 3 ... 2015/11/11 1,897
500159 토플 또는 텝스 유명 인강 추천바랍니다! 굽신굽신~~ 4 여쭙니다 2015/11/11 2,020
500158 힐러리가 다음 미대선에 당선될 수 있을까요? 15 2016미대.. 2015/11/11 2,885
500157 차에서 나는 은행냄새, 어떡하면 좋을까요? 5 잘될거야 2015/11/11 2,324
500156 맛있는 녀석들 김민경 9 dd 2015/11/11 6,659
500155 오늘의 일상~~ 1 ^^ 2015/11/11 974
500154 박근혜가 대구와 강남3구에 전략공천한대요. 8 청와대악녀 2015/11/11 1,789
500153 정신연령은 나이순이 아닌거 같아요 .. 4 업투 2015/11/11 1,590
500152 평수를 좁혀서 이사가는데 머리 터질거같아요ㅠ 23 sweetn.. 2015/11/11 8,107
500151 남자 웬만하면 못믿겠네요..남자들 다 이런지.. 45 ㅇㅇ 2015/11/11 13,047
500150 '낙하산' 안홍철, 하룻밤 수천만원짜리 호텔접대 받아 3 샬랄라 2015/11/11 1,394
500149 안철수 朴 대통령, 청년 일자리 아닌 심복 일자리에만 관심 8 무지개 2015/11/11 1,066
500148 밥해야하는데 아기땜에 꼼짝을못하네요ㅠ 15 kima 2015/11/11 2,939
500147 패키지여행 조언 8 행복 2015/11/11 2,301
500146 자낙스 - 신경안정제? 복용해보신 분 계신가요... 5 건강 2015/11/11 6,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