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사랑하는 방식을 바꾸고 싶어요

싫다 조회수 : 1,610
작성일 : 2015-11-09 06:51:22
전 사랑을 하면 온도가 되게 뜨거워요 누구든 무엇이든... 그런데 감정 조절이 안되서 제 기분대로 행동할 때도 있고... 찐하게 잘하기도 하고 못하기도 하고... 결론적으로 제가 진짜 사랑하는 존재들이 절 좋아하지 않아요. 일정한 사랑의 온도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IP : 117.111.xxx.12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를 들면
    '15.11.9 6:54 AM (117.111.xxx.126)

    전 사랑하는 A를 정말 걱정하고 아끼는데 정작 A를 걱정하지도 아끼지도 않는 대상을 A는 저보다 훨훨 좋아해요 그 사람은 해주는 것도 없고 걱정도 안하고 가끔 와서 이뻐하는 정도?

  • 2. 저도..
    '15.11.9 8:45 AM (211.50.xxx.2)

    윗님 말씀처럼 일방통행은 안좋은 것 같고

    잘해준다고 다되는건 아닌것 같아요~

    힘드시겠지만..어느정도의 밀당도 하셔야될 것 같아요..

  • 3. ㅇㅇ
    '15.11.9 9:10 AM (220.73.xxx.248)

    마음이 따스하고 열정이 강하면서
    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의 특징인 것같네요.

    반대로 냉정하고 이성적이면서 소극적이고 외로움을
    별로 느끼지 않는 사람은 ......
    사랑을 잘 조율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0188 무청이 많은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ㅠ 10 귀차니즘 2015/12/15 1,487
510187 보일러 회사 종류 ehdrmf.. 2015/12/15 2,399
510186 요즘 중고등학생이 좋아하는 옷브랜드는 뭔가요?? 1 드림 2015/12/15 2,772
510185 첫 세월호 청문회…발뺌 증언에 들끓은 분노 4 세우실 2015/12/15 901
510184 카쳐 스팀청소기 사용하시는분들 질문좀요^^ 1 ㅡㅡㅡ 2015/12/15 1,836
510183 유재열의 책속의 한줄 - 여덟단어..(박웅현)중에서... 은빛여울에 2015/12/15 934
510182 우울한 사람을 만나면 기빨린다는게.. 12 이런거구나... 2015/12/15 6,534
510181 원유철 '국가비상사태 직전', 정의화 의장 해임 언급도 12 평택개누리 2015/12/15 1,229
510180 조카, 동생 결혼 축의금 3 ... 2015/12/15 1,934
510179 전남친들이 혐오스럽고 역겨워요 49 ..... 2015/12/15 10,954
510178 성북구 또는 경동시장 어디 쯤 생들기름 짤 곳 있을까요?? 2 성북구 살아.. 2015/12/15 1,179
510177 서울불편신고 어플 받아서 신고하세요~ 생활정치 2015/12/15 646
510176 여성·아동 안전, "부산이 최고" 2 안전 2015/12/15 899
510175 사회복지사 2급이 요양원에서 하는일 3 사복사 2015/12/15 6,751
510174 추억의 라면. 과자. 빙과. 청량과자 공유해요. 42 zzzzzz.. 2015/12/15 3,193
510173 생강맛나는 군만두 넘 먹고싶어요 2 pobin 2015/12/15 1,062
510172 ˝나, 사회지도층이야˝…만취 행패에 경찰까지 폭행한 의사, 벌금.. 7 세우실 2015/12/15 1,105
510171 부산 해수담수화 수돗물 하는 이유가 물민영화 1 신호탄인가요.. 2015/12/15 899
510170 왕영은 다시 회춘했네요. 10 . . 2015/12/15 7,464
510169 한날에 이사나가고 들어오는데..청소는 어떻게해야하나요?.. 5 이사청소 2015/12/15 1,609
510168 운전, 수영 잘하는 방법 있을까요? 15 ㅇㅇ 2015/12/15 4,005
510167 옻닭먹고 옻이 올랐어요 5 민간요법 2015/12/15 3,624
510166 지금 우리 사무실은... 7 워킹맘 2015/12/15 1,322
510165 시세보다 천을 더올려내놨는데도 집보러오는이유...구조보는집? 14 익명中 2015/12/15 4,709
510164 나는 이것때문에 집이 지저분해졌다!!! 15 청소 2015/12/15 6,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