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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자들 잡아다 미군들에 던져준 박정희

richwoman 조회수 : 3,716
작성일 : 2015-11-08 23:50:49

이런 박정희의 딸을 좋다고 대통령 뽑아준 우리 국민들...

본인들이 한번 이렇게 당해봐야 깨달을까요,

박정희, 박근혜씨가 얼마나 무서운 사람들이라는 걸...


박정희씨가 청와대로 아가씨들 불려들여 노리개로 삼았다는 그 파다한 소문들...

그게 사실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여자이면서도 여성 인권에 전혀 관심없는 박근혜씨...이분도 참 무섭죠.

대통령 된 후 토론회에서 자신에게 창피를 준 이정희씨와 통진당에게 아주

처절한 복수를 감행하기도 했고.....


박근혜씨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것은 우리 역사의 치욕으로 두고두고 남을 것 같아요.

IP : 74.72.xxx.18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9 12:09 AM (103.10.xxx.35)

    박정희가 아니라 당시 직업소개소에서 그런 일을 저질렀죠.
    제목고쳐야 할 듯

  • 2. .....
    '15.11.9 12:09 AM (103.10.xxx.35)

    1.1946년 미군정 당시부터 미군 상대 성매매 여성을 UN군 상대 위안부로 공식 호칭한 기록이 있음.

    2. 미군이 몸 팔겠다고 달려드는 양공주들이 성병관리가 되지 않자, 정부에서 몸파는 건 개인의 자유지만
    병걸리게 하지는 말아달라고 부탁, 성매매 금지법을 가진 동시에 성병관리를 하는 모순이 발생.

    3. 박정희정부 당시부터 세워진 기지촌 정화계획을 인권 탄압이라 하는데
    사실은 성매매 여성들이 성병 걸린 채 도망다니며 몸을 팔아서 부득이 수용치료를 하기 위한 시설이었음.

    그런데 정작 당시 미군들은 성병관리도 잘 안되는 한국보다 일본이나 홍콩으로 휴가가는 경우가 더 많았음.
    오히려 민간 사회가 저 아까운 달러들 하고, 지금보면 기가 찰 기사를 쓸 지경이었다는거ㄷㄷㄷ
    전후상황이 낳은 시대의 비극

  • 3. .....
    '15.11.9 12:11 AM (103.10.xxx.35) - 삭제된댓글

    당시 성병에 걸렸는데도 도망다니면서 몸파는 여성들을 수용 치료하던 시설이었음.
    문제는 성병에 걸리면 치료기간이 길어지니 생계가 막막한 관계로 치료마치지 않고 도망을 가니
    어쩔수 없이 성병치료 끝날때까지 감금수용하게 됨. 이 시설이 후에 이상하게 변질됨.

    제일 좋은건, 아예 성매매 수요와 공급이 없는게 최고인데 그런 이상적인 사회가 안되는게 문제.
    결국, 정부 관리가 필요했음.
    그리고 박정희정부에만 있었던게 아니라 김대중정부까지 정부가 주도적으로 관리했음.

  • 4. .....
    '15.11.9 12:12 AM (103.10.xxx.35) - 삭제된댓글

    당시 성병에 걸렸는데도 도망다니면서 몸파는 여성들을 수용 치료하던 시설이었음.
    문제는 성병에 걸리면 치료기간이 길어지니 생계가 막막한 관계로 치료마치지 않고 도망을 가니
    어쩔수 없이 성병치료 끝날때까지 감금수용하게 됨.
    시대가 시대니만큼 자유는 크게 박탈당함.

    제일 좋은건, 아예 성매매 수요와 공급이 없는게 최고인데 그런 이상적인 사회가 안되는게 문제.
    결국, 정부 관리가 필요했음.
    그리고 박정희정부에만 있었던게 아니라 김대중정부까지 정부가 주도적으로 관리했음.

  • 5. .....
    '15.11.9 12:12 AM (103.10.xxx.35) - 삭제된댓글

    당시 성병에 걸렸는데도 도망다니면서 몸파는 여성들을 수용 치료하던 시설이었음.
    문제는 성병에 걸리면 치료기간이 길어지니 생계가 막막한 관계로 치료마치지 않고 도망을 가니
    어쩔수 없이 성병치료 끝날때까지 감금수용하게 됨.
    시대가 시대니만큼 자유는 크게 박탈당함.

    제일 좋은건, 아예 성매매 수요와 공급이 없는게 최고인데 그런 이상적인 사회가 안되는게 문제.
    결국, 정부 관리가 필요했음.
    그리고 박정희정부에만 있었던게 아니라 김대중정부까지 정부가 주도적으로 관리했음.
    그 시설이 2000년대 초반까지 운영되었다고 함.

  • 6. penciloo2
    '15.11.9 12:16 AM (67.168.xxx.184) - 삭제된댓글

    박정희가 사인했다잖아요. 위엣분!!!!

  • 7. 친일독재앞잡이님
    '15.11.9 12:24 AM (112.148.xxx.23)

    알바처럼 똑같은 댓글 복사 붙이기 하지마세요.
    그리고 새로운 댓글 지령받아 오세요.
    창작도 좀 하시고요.
    식상하잖아요

  • 8. 알바도
    '15.11.9 12:31 AM (211.208.xxx.219) - 삭제된댓글

    참 성의 없이 하네..

    똑같은 댓글 복사 붙이기 하지 마...22222

  • 9. ,,,
    '15.11.9 12:33 AM (116.126.xxx.4)

    그 포주가 경기도의원인가 됐다고 아침에 잠깐 봤는데 그 사람이 누구에요

  • 10. 1999년 동영상
    '15.11.9 12:37 AM (58.123.xxx.155)

    그때까지 이어졌다는게 더 충격적

  • 11. ...
    '15.11.9 2:58 AM (115.41.xxx.165)

    ㅅㅂ 낮에는 밀집모자쓰고 막걸리 쳐묵하고 밤에는 여대생ㅇ 주부 안가리고 아무나끼고 시바스리갈 쳐 마시다 죽었는데 도무지 주위것들이 수치심이 없네.영감님 할머님들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욕나와

  • 12. 사실이었을까요? 라니...
    '15.11.9 4:09 AM (223.62.xxx.71)

    수많은 증언이 있는데 믿지 못하는것도 병이죠.
    청와대에 채홍사가 버젓이 있었고 안가에서 매일밤 연회가 벌어졌다는데....
    죽기 전날까지 여대생끼고 있었다는...믿으세요
    이 모든게 사실입니다

  • 13. 완전 날조된 루머
    '15.11.9 8:41 AM (103.10.xxx.218) - 삭제된댓글

    채홍사 어쩌고 한게 박정희 죽인 김재규와 같이 내란음모죄로 형집행당한 박씨였죠.
    신빙성 없음.
    박정희가 당시 그런 짓들을 했다면, 이후 수십년간 왜 아무도 내가 피해자요. 하고 나타나는 사람이 없을까요.
    그렇기만 하다면 뜯어먹을 것도 많은데,

    매일밤 연회가 벌어졌다는데, 정말 웃긴건 마지막날까지 완전 근접경호한 경호원의 말에 의하면
    두 달에 한 번 안가에서 참모들이랑 술마셨다고 함.
    이건 인터뷰찾아보면 나와요.

    어디 떠돌아다니는 얘기는 많은데, 다들 그렇더라 이렇더라.
    수천명이라는데, 단 한명의 여자도 안나와요.
    절대 그럴리가 없죠.
    김영삼이나 김대중처럼 여자끼고 놀면 반드시 몇 십년후에 여자가 나타나서 난리인데
    그사람들처럼 사생아, 같이 논 여자 발발이 다 드러나는 것도 절대 아니고,

    박정희는 저녁뉴스마다 오늘은 각하가 어디에...참석하셨습니다.하며 전국방방곡곡을 돌아다니는데
    60넘은 초라한 체구로 무슨 힘이 남아돌아 밤마다 야동을 찍는다는지
    완전 날조죠.
    증거하나 나오지 않는

  • 14. 어쩌라는건지
    '15.11.9 8:43 AM (103.10.xxx.218)

    그러면 박정희 사인안하면 관리안되고 결국 성병창궐하는데 어떻게 합니까?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그렇게치면 김대중도 이런 직업여성들 관리했는데, 김대중 역시 포주밖에 더 되나요?

  • 15. 어쩌라는건지
    '15.11.9 8:45 AM (103.10.xxx.218) - 삭제된댓글

    복사하는거야 내 글이니 내 맘이고,
    다른 사이트에 똑같은 댓글있나 하루종일 찾아보세요.
    그냥 사실이 아닌걸 이런식으로 왜곡해서 사람들에게 말하는게 딱 싫을 뿐이죠.
    안쓰면 다 아~이러거든요.그렇게 왜곡된 정보가 사람들 머리에 남는거죠.
    내가 쓴 댓글인데 똑같은 주제에 복사를 하든 말든 왜 그렇게 부르르 떠는지
    주제 한 번 가져왔으면 됐지, 두 번 세번, 아마 이글 말고도 앞으로 또 나오겠죠.
    이런 잘못된 정보를 도배하지 말라고 충고하는게 선행돼야 할 일 아닌가요?

  • 16. 완전 날조된 루머
    '15.11.9 8:45 AM (103.10.xxx.218)

    채홍사 어쩌고 한게 박정희 죽인 김재규와 같이 내란음모죄로 형집행당한 박씨였죠.
    신빙성 없음.
    박정희가 당시 그런 짓들을 했다면, 이후 수십년간 왜 아무도 내가 피해자요. 하고 나타나는 사람이 없을까요.
    그렇기만 하다면 뜯어먹을 것도 많은데,

    매일밤 연회가 벌어졌다는데, 정말 웃긴건 마지막날까지 완전 근접경호한 경호원의 말에 의하면
    두 달에 한 번 안가에서 참모들이랑 술마셨다고 함.
    이건 인터뷰찾아보면 나와요.

    어디 떠돌아다니는 얘기는 많은데, 다들 그렇더라 이렇더라.
    수천명이라는데, 단 한명의 여자도 안나와요.
    절대 그럴리가 없죠.
    김영삼이나 김대중처럼 여자끼고 놀면 반드시 몇 십년후에 여자가 나타나서 난리인데
    그사람들처럼 사생아, 같이 논 여자 발발이 다 드러나는 것도 절대 아니고,

    박정희는 저녁뉴스마다 오늘은 각하가 어디에...참석하셨습니다.하며 전국방방곡곡을 돌아다니는데
    60넘은 초라한 체구로 무슨 힘이 남아돌아 밤마다 야동을 찍는다는지
    완전 날조죠.
    증거하나 나오지 않는

  • 17.
    '15.11.9 9:02 AM (175.193.xxx.179)

    몇몇 노인들은 저리 사는걸 멋있다 여기더군요
    실상을 몰라서 찍는게 아니라 알기에 더 찍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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