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엄마미소 준비하세용~
베티링크걸께요~~
http://hgc.bestiz.net/zboard/view.php?id=ghm2&page=1&sn1=&divpage=35&sn=off&s...
자..엄마미소 준비하세용~
베티링크걸께요~~
http://hgc.bestiz.net/zboard/view.php?id=ghm2&page=1&sn1=&divpage=35&sn=off&s...
목소리가...목소리가....흐미
똥글똥글 크면서 살만 빠지고 생긴건 그대로네요
엄마미소 *.*
클수록 아빠 붕어빵이 되어가네.
이대로만 자라다오. 멋지다.
어머어머..정말 귀여워요.
엄마미소 자동발사~~~~~~
귀여워요...피아노 칠때랑 완전 다르네요
무대 위에서 피아노 칠 땐 진짜 박력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데
피아노 치고 일어설 땐 어색어색 수줍어하는 그 갭이 참 귀여워요^^
취미가 맛있는 베이커리 검색해서 빵 사와서 먹어보는 거라는데, 그것도 귀여워요.
목소리 반전
엄마미소가 저절로..^^♡
조성진 우리나라에서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어제 오늘 kbs통해 성진군 연주 보며 다시 한 번 감동의 시간 가졌네요. 아무쪼록 좋아한다는 티라미슈 등 맛있는 디저트 많이 발견해서 즐기고, 훌륭한 연주가의 길을 가시기를 !
아이고 예뻐라..성진군 음반 많이 나왔음 좋겠네요..눈과 귀가 즐겁네요~~
귀엽네요~~~^^
정말 이쁘네요.
거기 댓글에도 있지만, 실력 외적으로 매력 포인트가 넘쳐요 무대 위에서는 열정적이고 카리스마 넘치고 무대밖에서는 순수하고 귀엽고,
지금도 그렇지만 클래식 대중화 바람을 일으키지 않을까 생각.
귀티나고 귀엽고 ..오구오구 ..성진군 부모님은 얼마나 좋을까 ..
전 미혼인데도 ..성진군 보고 ..저런 아들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네요 ..
아직 21살이니 ..앞으로 너무 기대됩니다 ..정말 훈남으로 ..성장할듯 싶어요 ..멋지다 조성진 ..
저렇게 비만에 가까워도 어른되서 마른편의 체형이된다는것이 신기해요 여러모로 매력이 넘치네요
정말 어릴땐 통통했는데 완전 훈남이 되었네요..
넘 멋져요..정말 계속해서 발전하는 멋진 연주자가 되길 바라는 마음 가득이네요~^^
보고 있으면 넘 흐뭇하게 귀엽네요.
전 목소리 좋은 남자가 좋아요~~^^
어린시절보니 그녀는 예뻤다의 부편집장 생각나네요 ㅎ 어릴때 비만이었다가 어른되어 멋져진 모습 ㅋㅋ
심쿵 심멎 ㅎㅎ
앞으로도 연주 기대합니다~~
9살때 배웠다니 정말 천재가 있나보네요
피아노로 이미 큰 감동을 받았지만 피아노 밖의 모습도 참 매력적이예요.
피아노 칠 때의 카리스마와 남성미는 건반을 떼는 순간 귀엽고 순수한 모습의 청년으로 돌변하니 그 큰 갭이 매력적인듯.
저 목소리는 불어할 때 훨씬 멋져요^^@@ 한번 들어보세요.
중저음으로, 한국남자가 내기 어려운 불어발음을 부드럽고 세련되게 하는데 피아노 천재라 그런지 언어도 금방 깨우치는 인상을 받았네요.
본인은 엄친아라고 생각 안한다는 인터뷰도 있었지요
부모들이 생각하는 엄친아와
아이들이 생각하는 엄친아는 다르다고..
출근하면 협주곡 1번 듣는 재미로 삽니다
토요일 방송은 보았지만
일요일 방송을 못보았답니다..
조성진
본인은 엄친아라고 생각 안한다는 인터뷰도 있었지요
부모들이 생각하는 엄친아와
아이들이 생각하는 엄친아는 다르다고..
출근하면 협주곡 1번 듣는 재미로 삽니다
토요일 방송은 보았지만
일요일 방송을 못보았답니다..
이뽀 이뽀
엄마 미소 추가요~^^
엄마미소 발사!! 너무 귀엽네요 앞으로 진짜 훈남으로 크겠어요 어쩜 저렇게 예뻐졌나요..성진이 어머님은 식사 안하셔도 배부르시겠어요 부러워요~~~~~
조성진 어릴때 모습에 동그란 안경 씌우면 그녀는 예뻣다에서 성준이 아역 탤런트 닮지 않았나요??
그 아이도 참 귀엽던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틀어놓고 일해요! 천재,성실,외모,순수,. 모두를 갗추다니!! marvelous !!
이게 예술인가 봅니다. 이분야 전공자도 아닌데 감동이 밀려오다니 조수미 이후 처음입니다.
굉장히 살이 많이 빠진 거군요.. ^^
동글동글 포동포동 이리도 귀여울 수가...
수상 소감 목소리는 남성미 작렬...... ^^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똥그리가 어떻게 저렇게 쭈~욱 위로만 자랐뎅...
조군 부모님 정말 부럽당....
귀엽네요. 어렸을적 토실토실한 모습에서 완전 훈남..귀염상이네요. 엄마는 얼마나 좋을까.. 음성도 완전 멋있고.
http://m.dcinside.com/view.php?id=cantabile&no=16462&page=1&exception_mode=re...
영어보다 훨 매력적, 살살 녹아요^^
토종 한국남학생이 3년만에 불어로 저리 술술 인터뷰를 하기가 정말 쉽지 않은데 불어 급수 시험도 달랑 6개월 공부해서 합격했다니...재능도 많은데 성실함에 노력, 진중함까지 참 예뻐요.
스타됐네
얼굴도 박해일식 미남이고.
오구오구~~
불어 여기자가 막 빠르게 말하는 것 다 알아 듣고 저렇게 여유 있게 남저음목청으로 말하는 것인가요, 시방?
정말 불어하는 거 놀라울 따름입니다. 저는 영어전공자인데 성진군 영어도 참 품위있게 하는 것 같아 놀랐거든요.
어릴 때 동그랄 때 피아노치는 거 진짜 귀엽네요. 만화 캐릭터가 피아노 치는 것 같음
동글동글 통통이에서...아주 흐뭇하게 자랐네요....
지부편 성장과정이랑 똑같아요ㅋㅋㅋㅋㅋ
윤시윤 보는 줄 ..
신사의 품격 ..
윤시윤 순둥이 버전 ..
신사의 품격 ..
윤시윤
땀 송글송글 흘려가며 피아노치는.3번째 사진 기특하면서도 짠 하네요.
저도 엄마미소 흘리고 갑니다
조성진....
으악 목소리............ 난 엄마미소 못 날리겠오요.. 남자로 보여 으헉 ㅋㅋㅋㅋㅋ 아줌마 주책 죄송..
눈빛이 점점 더 살아납니다..
부럽다...
이런 자슥은 어떻게 키우는지... 우리집 것이랑 느무 비교된돠아 ㅠㅠㅠㅠ
2007년 13살때 피아노 콘체르토 3악장 친것 한번 보세요 소름이 쫙
https://youtu.be/1zSUSdXxKPQ
아줌마 밥 안먹어도 배부르다^^
링크걸어줘서 감사해요~
링크 감사해요
다 읽고 다 들어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99962 | 새누리 대변인 입에서 나온 '민생파탄' 인정 1 | 이장우 | 2015/11/10 | 787 |
| 499961 | 김제동의 톡투유 3 | 톡투유 | 2015/11/10 | 1,546 |
| 499960 | 손석희 어쩌다 저렇게 되었나요 ? 49 | 불쌍해요 | 2015/11/10 | 27,350 |
| 499959 | 내게 이런 시련이... 2 | 뽕여사 | 2015/11/10 | 1,298 |
| 499958 | 조개 넣고 미역국 끓일 때) 멸치다시물 vs 맹물 5 | 요리 | 2015/11/10 | 1,086 |
| 499957 | 비닐접착기 3 | 잘쓸지 | 2015/11/10 | 1,087 |
| 499956 | 혹시 -국제 전화입니다- 라고 전화오는것 17 | 보이스피싱 | 2015/11/10 | 33,873 |
| 499955 | 카톡 단톡방 중에서 한개만 무음으로 할수있나요? 8 | 소음공해수준.. | 2015/11/10 | 2,463 |
| 499954 | 강북 30평대랑 송파 20평대 중에 고르라면... 7 | 나나 | 2015/11/10 | 1,890 |
| 499953 | 숯(백탄)이나 솔방울 가습기 써보신분들 정말 가습 잘 되나요? 4 | 소라랑 | 2015/11/10 | 2,267 |
| 499952 | 노유진 올라왔네요! 6 | 11 | 2015/11/10 | 1,373 |
| 499951 | 진액 vs 분말 중 활용도 높은걸로 알려주세요 49 | 홍삼구입 | 2015/11/10 | 911 |
| 499950 | 아이유가 멘탈갑인 이유 | 손님 | 2015/11/10 | 1,711 |
| 499949 | 크로스백 7 | 여행가방 | 2015/11/10 | 1,793 |
| 499948 | 아이유 지탄의 이유 4 | 아이유 | 2015/11/10 | 1,378 |
| 499947 | 밴드처럼 카톡을 pc만으로 사용 못하나요? 2 | 카톡 | 2015/11/10 | 1,060 |
| 499946 | 저 진짜 궁금해서요 그 배우분 아들 글 왜 없어졌나요? 9 | 짱아 | 2015/11/10 | 2,769 |
| 499945 | 급질) 39주인데 이슬이 비쳤어요 6 | 산모 | 2015/11/10 | 1,912 |
| 499944 | 남편이 둘째 너무 이뻐하지 말래요 버릇 없어진다고,,, 3 | 111 | 2015/11/10 | 1,427 |
| 499943 | 박근혜 정부, 세월호 특조위 예산 편성 ‘0원’ 충격! 11 | 사사건건방해.. | 2015/11/10 | 953 |
| 499942 | 과후배 남자동생의 여성관이 충격적이네요 43 | . | 2015/11/10 | 19,063 |
| 499941 | 썩어가는 대중음악...ㅠ 49 | 미쳐돌아가는.. | 2015/11/10 | 1,355 |
| 499940 | 제주도 19년만에 갑니다 6 | 감사합니다 | 2015/11/10 | 1,846 |
| 499939 | 2015년 11월 1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5/11/10 | 658 |
| 499938 | 미얀마 국민들 수준이 우리보다 높네요 23 | 쩝 | 2015/11/10 | 2,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