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 보면 저는 학교 수업시간에도 반 이상은 공상을 많이 했어요.
집중력을 발휘하는 시간이 짧다고 할까요?
딱 중요한 과목만 듣고 나머지는 듣는둥 마는둥 하면서
주로 옛생각 또는 미래를 그려보는 생각 등등.
근데 마흔이 넘은 지금도 그래요.
생각해보니 저만 이런가? 싶네요.
돌이켜 보면 저는 학교 수업시간에도 반 이상은 공상을 많이 했어요.
집중력을 발휘하는 시간이 짧다고 할까요?
딱 중요한 과목만 듣고 나머지는 듣는둥 마는둥 하면서
주로 옛생각 또는 미래를 그려보는 생각 등등.
근데 마흔이 넘은 지금도 그래요.
생각해보니 저만 이런가? 싶네요.
저도 좋아하는 과목이나 쌤꺼만 귀기울여듣고
공상이나 잡생각이 많았던 1인이예요. 창밖에 먼산
쳐다보거나 낙서질하거나 그외엔 맘이 떠있었네요.
현실에 적응을 못해서 공상으로 대리만족했던거 같아요.
저도 그래요..내년 마흔인데도 멍하게 공상할때 많아요..
뭐 하나 생각하면 생각에 꼬리를 물고 물어서 깊게 들어갈때도 있고..
저도.....
인생에 좀 도움이됐으면 좋겠는데...
소설을 잘 쓴다든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서 비즈니스를 한다든가....ㅎㅎ
저도 그랬어요.
4학년때 친구들과 길을 걸으며 공상을 하다.. 저만 맨홀구멍에 쏙 빠지기도 했답니다.;
다행이도 부러지거나 다치지않은게 바닥에 큰 돌이 있어 안전하게 착지할 수 있었어요.
지나가던 아저씨가 꺼내주셨죠..;
공상하는거 너무 좋아해서 지하철 타고 끝까지 가보기도 했어요.
의자게 앉아가는것이 너무 촌스럽게 생각되어 기둥에 기대서서 창밖 바라보며 가곤 했어요.
애낳으니까 말이 잘통해서 좋아요.
애들이 저를 자기 친군줄 알아요.
잘때 공상하면서 자요
충분히 공상시간이 생겨서 좋아요
운전할때도 공상하다가 빠져야 되는 길 놓치기 일쑤구요
꿈도 막 이어서 꾸려고 해요
아인슈타인이 공상가였대요..
말 잘못하고
저만 그런가 했더니...우선 다행
밤엔 침대에 누워서 막 상상.영화를 찍고...
그래서 약간 불면증 증세가 있어요.금방 잠을 못 자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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