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두달 여행은 무비자 신청하면 되나요?

엄마 조회수 : 1,737
작성일 : 2015-11-08 16:50:11
초 중등 아이 둘
방학동안 미국 친척댁에 보내려 하는데
무비자 신청해서 가면 되나요?
IP : 221.167.xxx.2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1.8 4:53 PM (59.12.xxx.35)

    easta 신청하세요 인터넷으로 1인당 45달러였나 그래요

  • 2. 무비자?
    '15.11.8 5:05 PM (1.233.xxx.136)

    비자 면제 아닌가요?
    그래서 이스타 신청해야 하고 그러면 3개월 여행할 수 있고 .

    17달러인가 그래요.

  • 3. esta
    '15.11.8 5:14 PM (210.90.xxx.203)

    http://www.esta.us/korean.html

    미국무부 공식사이트를 통해서 하세요. 괜히 여행사에서 비슷하게 만든 사이트를 통해서 신청하면 입력해야 하는 항목은 완전히 같은데 불필요한 수수료가 더 추가되니까요. ㅎㅎ

    별문제가 없으면 즉석에서 승인 떨어지고, 온가족 함께하는데 일부만 즉석 승인 안나오면 좀 당황하게 되지만 몇시간 지나니까 그것도 되더군요. 승인되면 인쇄해서 1부 보관해서 휴대하시구요, 1부는 전자문서 형태로 인터넷 클라우드 같은 곳에 보관해 놓으세요. 나중에 분실되었다든지 무슨 문제가 생기면 바로 재활용 가능하도록. 한번 승인되면 2년간 유효합니다. 그런데 초중등 아이들 보호자 없이 탑승/입국이 가능한지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기도 하네요. 이 부분은 자신없으니 한번 직접 확인해 보세요. 국적기 이용하실 경우 노약자 입출국 도우미 서비스가 있기도 하니까요.

  • 4. esta
    '15.11.8 5:18 PM (210.90.xxx.203)

    아참, esta 승인된 것은 2년간 유효하지만, 전자비자로 미국 입국할 경우에는 한번에 3개월이 최대 체류기간 일거에요. 관광비자 B-1을 미대사관에서 발급받아쓸 경우에는 esta 승인같은 것 불필요하고 6개월까지 체류가능하구요. 저는 전자여권 이전에 발급받아놓은 관광비자가 있어서 그걸 사용하기 때문에 차이가 생각이 나네요.

  • 5. ...
    '15.11.8 6:50 PM (114.204.xxx.212)

    아이들끼리 다니는 경우도 봤어요
    항공사에 페밀리케어 부탁하세요

  • 6. 엄마
    '15.11.8 8:01 PM (221.167.xxx.216)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 7. 엄마
    '15.11.8 8:05 PM (221.167.xxx.216)

    네 ^^
    그럼 esta 발급해서 가지고
    비행기 타면 되는건가요?

  • 8.
    '15.11.9 9:44 AM (210.90.xxx.203)

    esta 승인이 완료되었으면 미국무부 컴퓨터에 정확하게 기록이 되어 있으니까 그냥 가시면 되요.
    그래도 가끔 입국하는 공항의 단말기에 해당 정보가 잘 액세스 안될수도 있고
    미국 출입국관리사무소 직원이 초짜여서 띨빵하게 일처리 잘 못할 경우를 대비해서
    하드카피 한장 인쇄해서 가져가시면 만사 오케이 입니당.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5452 참을 수 있을까요... 3 제가... 2016/07/10 1,229
575451 성추행심학봉을 두둔하던 여성의원들이.. 3 ㅇㅇ 2016/07/10 927
575450 침대 매트리스 왜캐 비싼가요 7 매트리스 2016/07/10 3,449
575449 배란통이 많이 심해요 1 고래사랑 2016/07/10 2,365
575448 대학등록금이 얼마쯤하나요? 19 2016/07/10 6,252
575447 개콘 사랑이Large 코너에 나오는 노래 개콘 2016/07/10 848
575446 흑설탕팩 마사지 문지르는거 몇초간하세요? 1 드디어나도?.. 2016/07/10 2,367
575445 지난번 시애틀 여행 추천... 1 지민엄마 2016/07/10 989
575444 실제 약사들은 6 ㅇㅇ 2016/07/10 3,313
575443 네일샵하는 이십년지기 친구 5 q 2016/07/10 6,354
575442 제주도 - 횟집 하나만 추천 부탁드려요... 4 여행 2016/07/10 1,875
575441 여름밤... 추리소설에 빠지다. 29 여름밤 2016/07/10 3,553
575440 저도 말투 고민..퉁퉁거리고 무뚝뚝한 말투예요 6 에휴 2016/07/10 2,367
575439 결혼생활 17년만에 많이 지친것같은 안정환부인.JPG 49 ㅇㅇ 2016/07/10 40,756
575438 요즘 마늘 가격 어떤가요? 지인에게 산 마늘 안좋은거같아서요 2 토리 2016/07/10 2,231
575437 아..말 재밌게 잘하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요 ㅠㅠ hhh 2016/07/10 854
575436 내가 이상한건지 그래 그런거야 8 ㅇㅇ 2016/07/10 2,448
575435 자동차 타이어가 문제인데 공업사vs타이어전문숍 3 열대야 2016/07/10 886
575434 자연드림 머스코바도 그걸로 흑설탕팩 만들어두되나.. 2016/07/10 962
575433 고딩 아들이랑 아이가 다섯 같이 봤는데요 5 ㅇㅇ 2016/07/10 2,736
575432 애를 왜 엄마가 키워야 하죠? 26 ㅡㅡ 2016/07/10 4,901
575431 젓국은 어디에 보관 하나요? 1 ^^ 2016/07/10 647
575430 인천 연수구쪽입시미술학원 추천 부탁드려요 3 인천 고1 2016/07/10 941
575429 경쟁보다 화합하고, 배려와 복지가 갖춰진 회사는 없나요? 17 드리머 2016/07/10 2,258
575428 혹시 이런 벽지 구할 수 있을지요. ㅇㅇ 2016/07/10 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