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경우는 택시 승차거부가..맞나요.....- -;;

점만전지현 조회수 : 1,005
작성일 : 2015-11-08 15:04:29

아침마다 남자애들 둘 델고 택시를 타야하는 경우가 잦아요...

얼마전....분명 "빈차" 라고 불켜져있는 택시를 잡았는데..( 제스쳐를  취하고  탈 준비까지함..)

근데..그냥 쌩~ 지나가는 경우가있었어요...- -;;;(민망민망...)

음...기분이.참 ..안좋더라구요....

애들 보곤..그냥..지나친건지......

그러다...다음차를 잡아 타고 가는데..그 차가..앞에..여전히.빈차로...신호대기중이더라구요

(욱 하는마음에...차번호를..메모했는데...)

음,,,,신고대상감은.아닌거죠.....--

애들때문에...택시를 자주타는데....여전히....불편한.기사분들이..많아요...ㅠㅠ

IP : 121.129.xxx.1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고해봤자
    '15.11.8 3:05 PM (218.236.xxx.232)

    못 봤다고 하면 그만입니다.

    기사들이 모든 손님을 다 봐야할 의무는 없거든요.. 가능하지도 않고.

  • 2. 점만전지현
    '15.11.8 3:09 PM (121.129.xxx.145)

    그렇군요...지금 검색해보니..승차거부의 예는...탔는데 목적지 듣곤 내려라 하는경우 ..이런거네요..--
    이궁..제 경우는 분명.기사랑 눈도 마주치고..제 앞으로 오다가 씽..지나가버리는...
    에공...그냥..잊어야겠네요..

  • 3. 요즘은
    '15.11.8 3:13 PM (175.223.xxx.138)

    카톡택시로 콜받아가는 경우 많아요. 아무때나 승차거부니 그러지마세요.

  • 4. 점만전지현
    '15.11.8 3:43 PM (121.129.xxx.145)

    가던1차선으로 계속갔음 지나가는건가보다싶지만
    2차선 으로 바꿔오다 앞에서 그냥가버리니 불쾌감이느껴진거랍니다 아무때나는 아니랍니다.

  • 5. 콜받아가는경우는
    '15.11.8 3:52 PM (118.19.xxx.154) - 삭제된댓글

    예약이라고 불켜있지않나요?.

  • 6. 별님
    '15.11.8 8:24 PM (1.232.xxx.140) - 삭제된댓글

    카카오택시로 부르니 집가까운 택시가 바로오니 좋던데요
    어디서 오는지 오는것도 보이고.
    길에서 택시 잡는것보다 훨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0740 보잉항공사 시애틀(미국내)학교 아시는 분 정보부탁드립니다. 1 성현맘 2015/11/12 1,292
500739 박정희가 완결 지은 ‘친일파의 나라’ 친일파세상 2015/11/12 769
500738 수능 후) 대치동 파이널 강의가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됐나요? 교육 2015/11/12 1,398
500737 제 아들좀 봐주세요.. 8 고1 2015/11/12 2,328
500736 jtbc 내일 밤새토론에 유시민씨 나올예정이랍니다. 10 .. 2015/11/12 2,017
500735 예비고3맘 인데요 ?? 2015/11/12 1,223
500734 오늘 같은 날은 공부잘하는 아이둔 엄마가 제일 부럽네요. 7 .... 2015/11/12 3,978
500733 눈밑지방재배치후 꺼진 눈밑.. 16 흑흑 2015/11/12 8,264
500732 응답하라 1988 남편찾기만 안하면 더 재미있겠죠? 7 ... 2015/11/12 2,290
500731 자랑합니다. 동생한테 커피 선물을 받았어요. 1 커피 2015/11/12 1,457
500730 화요일 저녁에 사온 베이컨~~ 플로라 2015/11/12 844
500729 피정을 다녀온 친구에게 들은 충격적인 이야기 44 쇼크 2015/11/12 32,919
500728 작년 서울대 일반 수시 합격자 발표 시간 1 마징가 2015/11/12 3,324
500727 올해 수능 4 재수생맘 2015/11/12 2,780
500726 서울 전세구하기.. 조언 부탁드려요. 48 합정동 전세.. 2015/11/12 3,306
500725 과일 못 깎는 분 계신가요? 12 tr 2015/11/12 3,257
500724 제 아들도 수능봤어요 3 오지팜 2015/11/12 3,236
500723 선천성 왜소증 너무 안타깝네요.. ... 2015/11/12 2,147
500722 타인의 취향에서 스테파니 엄마 몇살일까요? 2 호오.. 2015/11/12 1,599
500721 전업인데 별 알아주지도 않는일에 대한 미련 6 직장 2015/11/12 2,230
500720 커피집 백열등인데 공부잘된다는분 신기해요 9 별다방 2015/11/12 2,275
500719 오래된 팝송 찾을 수 있을까요? 4 알리자린 2015/11/12 1,122
500718 불안장애면 사회생활 못하나요? 1 질문 2015/11/12 3,035
500717 손바닥 뒤집 듯, 조선일보의 ‘기억상실증’ 1 샬랄라 2015/11/12 828
500716 연락끝없이 하는데 받아주기 너무 힘들어요 22 숨막힘 2015/11/12 10,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