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남자아이 자꾸 소변이 마렵다하네요.
저흰 외국?에 살고 있고.
잠깐 일주일 한국에 다녀왔고. -여기까지 이상없슴
다녀오자마자 시골에 놀러갔다와선
자꾸 소변이 마렵다해요.
정작 화장실가선 제대로 나오지도 않는데
심리적으로 불안한거라 생각하고
일주일째 지켜보는데요.
좀 길게 가네요 ㅠㅠ
겜하고 놀땐 아무렇지 않구요
그냥 가만히 있을때 자꾸 가요.
이런 경험 있으신분 있으세요???
경험좀 공유 부탁드려요.
1. 오줌소태
'15.11.8 11:41 AM (75.159.xxx.57)제가 옛날에 시골이나 현장학습 다녀오면 오줌소태 걸렸어요.
화장실이 너무 지저분해서 끝까지 참다가...
증상이 오줌 엄청 마려운데 막상 화장실 가면 찔끔 하고 말아요.
전 부끄러워서 부모님한테 말씀 못드렸는데 저같은 케이스일 수도 있어요 ㅠ2. 지나가다
'15.11.8 12:25 PM (211.253.xxx.65)저희 아이 2년째 그래요. 처음 1학년 입학해서 담임 선생님하고 면담을 하는데 수업시간에 8번을 갔다고 하더군요. 집에와서 수업시간에 2번 가라고 했더니 그다음에는 좀 줄어 드는거 같았어요.. 원래 한 예민하고, 불안도도 높고, 산만하 아이라서.. 화장실 가는 횟수가 좀 주는 듯 싶으니까.. 틱이 왔어요. 2학년이 된 지금은 화장실 가는 횟수는 좀 준 듯 싶지만.. 보통 아이들 보다는 자주 가는 편이에요. 그냥 느긋하게 바라보는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병원에서는 밤에 잘때는 한번도 깨서 화장실 가지 않으니까 방광에 이상있는건 아니라고 하더군요.. 부모가 되는건 인내심을 기르는 과정 같아요.
3. 단아
'15.11.8 12:41 PM (112.198.xxx.40)오줌소태 댓글님. 저도 첨엔 그런거라 생각했는데 좀 길게 가네요 ㅠㅜ. 경험 공유 감사합니다
지나가다 댓글님. 저희 아이는 이미 틱을 두번 겪었어요. 그래서 좀 예민한 아이라 생각하고 키우기는 하는데 ㅠㅠ 아. 정말 쉽지 않네요.
경험 공유 정말 감사합니다.4. 물이라도.비타민씨라도
'15.11.8 12:47 PM (58.224.xxx.11)방광염 아닌가요?
자주가고
가면 조금밖에 안나오는5. ....
'15.11.8 1:56 PM (203.128.xxx.129)아니 빨리 병원가셔야지 왜 그러고 계세요??
만약 방광염이라면 오줌 볼때마다 아프고 정말 고통스러운데요
일단 물 자꾸 먹여야지 눌때마다 덜 아파요
그리고 얼른 병원가서 방광염이면 약 처방 받아야해요6. 단아
'15.11.8 5:50 PM (112.198.xxx.163)방광염은 아닌것같아요.
그래서 지켜보고 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05927 | 엄마가 얄미워요 7 | ㅅㅅ | 2015/12/01 | 2,271 |
| 505926 | 잔금 치루기 전에 청소 안되나요? 7 | 매매 | 2015/12/01 | 4,982 |
| 505925 | 동네엄마와의 관계.. 스트레스 27 | 음 | 2015/12/01 | 18,961 |
| 505924 | 2015년 12월 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3 | 세우실 | 2015/12/01 | 711 |
| 505923 | 남학생들은 사춘기 절정이 몇 학년때인가요? 6 | 사춘기 | 2015/12/01 | 2,698 |
| 505922 | 공부는 학교에서, 집에서 왜 공부를 해?? 13 | 거지만도 못.. | 2015/12/01 | 2,545 |
| 505921 | 미니시리즈 하버드대학 동창생들? | 초라 | 2015/12/01 | 959 |
| 505920 | 세기의 판결- 그 이유가 더 아픔이었네 25 | 의대생을 심.. | 2015/12/01 | 5,201 |
| 505919 | 영어학원 환불에 대해서 아시는 분 1 | 영어학원 | 2015/12/01 | 1,124 |
| 505918 | 갈비찜하는데 속이 확 뒤집어 집니다. 30 | 린 | 2015/12/01 | 15,970 |
| 505917 | 도대체 왜 안되는걸까요? | 아세요? | 2015/12/01 | 968 |
| 505916 | 4살 아이 한글과 숫자 떼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17 | .. | 2015/12/01 | 8,403 |
| 505915 | 팔순 넘은 친정엄마 5 | ᆢ | 2015/12/01 | 2,885 |
| 505914 | "웃음나올때 실컷 웃어둬라"는 상사의 말에 잠.. 47 | 새벽에 | 2015/12/01 | 8,867 |
| 505913 | 어릴때 본 책인데 제목이 생각나지 않아요. 10 | ?? | 2015/12/01 | 1,752 |
| 505912 | 강남역 부근 10명 모임할 룸 있는 식당 추천 부탁드립니다. 2 | 크렘블레 | 2015/12/01 | 1,799 |
| 505911 | 과잉칭찬 14 | ... | 2015/12/01 | 4,068 |
| 505910 | 2007년에 산 놋북 수명다되었어요 어떤것을 사야하나.. 3 | 놋북 | 2015/12/01 | 1,178 |
| 505909 | 어제 은행에서 있었던 일 12 | 은행 | 2015/12/01 | 6,232 |
| 505908 | 조금만 움직여도 다리가 저린듯하고 숨이 차요 6 | 왜이럴까요 | 2015/12/01 | 1,969 |
| 505907 | 할일이 너무 많은데 결정장애 5 | 김장 어찌하.. | 2015/12/01 | 1,392 |
| 505906 | 대통령 비판했다고 구속·처벌하는 ‘야만적 인치’ 49 | 샬랄라 | 2015/12/01 | 1,109 |
| 505905 | 부부동반 모임만 갔다오면 우울해져요. 6 | ... | 2015/12/01 | 6,495 |
| 505904 | 남양유업 근황.jpg 2 | 기막혀 | 2015/12/01 | 3,174 |
| 505903 | 맛없는 방울토마토 어떻게해서 먹으면 좋을까요? 5 | 방울토마토 | 2015/12/01 | 2,1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