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좋은 사주가 있긴 있나봐요

... 조회수 : 9,274
작성일 : 2015-11-07 23:44:01

제가 사주보는걸 좋아해서
앱을 다운받아서 생일 넣어보는데요
심지어 몇천원 돈주고 유료앱을 샀어요 ㅋㅋ

최근에 그냥 정말궁금해서..
조성진 사주를 넣어봤더니...사주가 좋네요.
그외에도 주변에 편하게 사는 사람들은 다들 사주가 편하네요.

저는 아둥바둥 사는편인데 걱정도 많구요.
저는 사주가 별로라서..제친구들 가족들 합쳐서도 제가 젤 안좋아서.. 이러니저러니 해도 큰 흐름은 사주가 맞는거같아요.



IP : 116.37.xxx.8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떤 앱
    '15.11.8 12:00 AM (126.11.xxx.132)

    저도 사주 보는거 좋아하는데 어떤 어플인가요?
    알려주세요.

  • 2. 원글이
    '15.11.8 12:05 AM (116.37.xxx.87)

    저는 천하운세랑 지피지기(이건 잘 안맞는거같아요) 그리구 점신 아렇게 봐요... 천하운세를 보면 막말이 많이 써있길래 원래 그런가..했는데 보다보니 좋은사주는 좋은말이 써있더라구요 ㅠㅠ

  • 3. 감사합니다.
    '15.11.8 12:13 AM (126.11.xxx.132)

    저도 큰 틀은 안 바뀌는것 같아요..저는 원래 사주 안 봤는데 남편이 사업 말아드시고 빚 독촉 받으면서 내일은 눈 뜨기 싫을때
    왜 이상하게 배가 고픈지. 고픈 배를 채우기 위해 밥을 떠 넣는 나 자신이 싫었어요.
    그런 상황에서 사주를 보기 시작했어요.

  • 4. 전생
    '15.11.8 12:42 AM (120.16.xxx.43)

    전생에 착하게 잘 살아온 사람들이 생기기도 예쁘고 잘 생겼다고 쿨럭.. 그게 사주 아닐까여..
    현생에서 잘 해야지 하고 지냅니다요

  • 5. 전생..정말인가요?
    '15.11.8 12:49 AM (59.187.xxx.229)

    그럼 이순자는 ?

  • 6.
    '15.11.8 1:28 AM (14.47.xxx.81)

    저도 거의 사주가 좋게 나오는데요
    사업가사주라고 40이후로 잘 풀린다는데
    전업주부가 잘 풀릴게 뭐 있겠어요?
    그렇다고 사주보고 사업에 무작정 뛰어들수도 없고....
    대운시기엔 그냥 막 저질러도 사업이 되나요?
    말이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 7. ....
    '15.11.8 2:33 AM (110.70.xxx.11)

    조성진 생시를 모르시면 생년월일 삼주로만 보셨을텐데
    손연재하고 조성진이 생년월일이 같아요.ㅎㅎ
    삼주만 봤을때 좋다고는 하더라구요 남자한테 좀 더 낫고...
    근데 또 그 날 태어난 수많은 애들이 다 잘사는건 아닐테니까요;;

  • 8. ........
    '15.11.8 6:15 AM (125.138.xxx.215) - 삭제된댓글

    중국에 15억 인구중에 한날 한시에 태어난 자들이 수만명이나 됩니다.
    그들이 전부다 같은 길을 갈꺼라고 생각하는 어리숙한 이들이 아직도 82에 있으니 한심함 ㅠ.ㅠ

    마오쪄뚱이나 등소평과 같은 사주를 가지고도 평범한 직공이나 노예처럼 살다간 자들이 더 많을것이고 중국의 갑부가 된 황광위나 왕졘린과 같은 사주를 타고난 자들이 지금 가난에 허덕이고 있는 경우가 다수일터인데....

  • 9. ........
    '15.11.8 6:17 AM (125.138.xxx.215) - 삭제된댓글

    중국에 15억 인구중에 한날 한시에 태어난 자들이 수만명이나 됩니다.
    그들이 전부다 같은 길을 갈꺼라고 생각하는 어리숙한 이들이 아직도 82에 있으니 한심함 ㅠ.ㅠ

    마오쪄뚱이나 등소평과 같은 사주를 가지고도 평범한 직공이나 노예처럼 살다간 자들이 더 많을것이고
    중국의 갑부가 된 황광위나 왕졘린과 같은 사주를 타고난 자들이
    지금 가난에 허덕이고 있는 경우가 다수일터인데....

  • 10. 굵직한거 맞더라고요
    '15.11.8 8:01 AM (1.240.xxx.48)

    저도 20초반에 점보니 결혼해서 일을하게될거다,,,돈때문에 나가는건 아닌데 일할거다(제꿈은당시 현모양처)
    30초반에 보니 조만간 돈을잘벌고 남편또한 내덕을볼거다..
    당시저는 전업주부였고 내가 무슨수로 사업을한단말인가 무시했어요
    근데 우연히 기회가찾아오고 바로2년후 봇물터지듯 일이 잘되더라고요
    앞으로도 일이 쓰러지지않을거고 사업가사주라고 여자로서는 그릇이크다는둥...10년째한결같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0504 신랑이 한달 150정도 쓴다면... 5 .. 2015/11/11 3,006
500503 치과에서 인레이를 하라는데..... 7 인레이 2015/11/11 3,001
500502 세월호575일) 내일은 수능일..그리고 세월호 576일이네요.... 16 bluebe.. 2015/11/11 1,190
500501 아주 아주 빨간 립스틱 추천해주세요 10 ;;;;;;.. 2015/11/11 2,720
500500 질좋은 면티 투자하시나요? 14 .. 2015/11/11 5,907
500499 수시합격한 아이들 내일수능? 49 고3아들 2015/11/11 5,341
500498 베테랑에 19금장면 있나요? 6 빠빠시2 2015/11/11 4,260
500497 11월 14일 민중총궐기, 제2의 촛불정국으로 3 ........ 2015/11/11 1,059
500496 뼈에 좋은 식품 선물 4 추천바래요 2015/11/11 1,529
500495 윤보선 고택 4 궁금 2015/11/11 1,771
500494 문화센터에서 왕따예요 49 까칠한 엄마.. 2015/11/11 20,629
500493 겨울점퍼 봐주세요)편하게 입을 점퍼 어떤가요?? 9 ^^ 2015/11/11 1,972
500492 박근혜의 경제 성적표..심각하네요 49 낙제점 2015/11/11 2,562
500491 욕실에 집착해요. 2 인테리어 2015/11/11 1,911
500490 자식 자랑은 좀.. 10 자식 2015/11/11 3,268
500489 고단수 언니의 신경질과 짜증폭격....ㅠㅠ 어떡하죠 49 ㅜㅜ 2015/11/11 5,741
500488 이승환씨 차 긁혔던데..ㅠㅠ 2 ㅇㅇ 2015/11/11 1,769
500487 모델겸배우 누가있나요 1 who 2015/11/11 1,075
500486 낡은 오피스텔 살이 괜찮을까요? 6 이사 2015/11/11 1,545
500485 부황기 1 부황 2015/11/11 1,200
500484 중2아들, 이것이 사춘기증상일까요? 땡땡이 2015/11/11 1,534
500483 부산에서 괜찮은 전문대학추천 3 ... 2015/11/11 1,850
500482 토플 또는 텝스 유명 인강 추천바랍니다! 굽신굽신~~ 4 여쭙니다 2015/11/11 1,973
500481 힐러리가 다음 미대선에 당선될 수 있을까요? 15 2016미대.. 2015/11/11 2,853
500480 차에서 나는 은행냄새, 어떡하면 좋을까요? 5 잘될거야 2015/11/11 2,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