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571일)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모두 가족과 만나게 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697
작성일 : 2015-11-07 22:19:53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입니다.
조은화입니다.
남현철입니다.
박영인입니다.
어린 권혁규입니다.
권재근님 입니다.
고창석선생님 입니다.
양승진 선생님 입니다.
이영숙님입니다..


그저 무조건 기적이 ..신의 가호가 일어나 위의 아홉분들이 돌아오심을 오늘도 바래봅니다..
그리고..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느낌으로 사신다는 우리 미수습자 가족님들..
부디..건강 챙기셔서 .. 꼭 가족이 돌아오실때까지 버티시길 바랍니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하루라도 빨리 돌아오시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IP : 223.62.xxx.2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 정권의
    '15.11.7 10:22 PM (113.216.xxx.90)

    몰락을 가져올 세월호

    혼이 되서라도 나타나주세요

  • 2.
    '15.11.7 10:31 PM (218.237.xxx.155)

    허다윤 학생
    조은화 학생
    남현철 학생
    박영인 학생
    권혁규어린이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올해가 가기전에 꼭 돌아와 주세요.
    가족들이 기다리는 절절한 마음 전해져서
    기적이 이루어지길 바라요.

  • 3. 기다립니다.
    '15.11.7 10:39 PM (211.36.xxx.217)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4. 세상이
    '15.11.7 11:15 PM (211.194.xxx.207)

    나날이 험악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돌아오셔서 님들을 잊지 않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세요.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 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5.11.7 11:25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비오는 가을 밤 ㅡ
    그냥 하루가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또 지나갑니다
    날씨가 추워질텐데 가족분들 건강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6. ...........
    '15.11.7 11:49 PM (39.121.xxx.97)

    현철아, 영인아, 다윤아, 은화야,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이 돌아오시기를 기원합니다.
    꼭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 7. 나무
    '15.11.8 12:00 AM (110.70.xxx.57)

    제발요.........................ㅠㅠ

  • 8. ....
    '15.11.8 1:10 AM (58.233.xxx.123)

    함께 기도합니다. 부디 가족품으로 돌아오시기를......

  • 9. bluebell
    '15.11.8 1:14 AM (210.178.xxx.104)

    비가 추적추적 오는 이 며칠..맘이 ..
    비를 좋아하는데..문득문득 세월호와 지금 우리의 모습을 보면 참으로 서글퍼 집니다.
    꼭 만나야할 사람들은 꼭 만나게 해주세요..
    마지막 인사 나누지 못한 미수습자님과 가족님들..
    꼭 소망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어느 누구는 국민의 목숨을 소중히 여기는 나라에서 태어나 극한의 상황에서도 포기되어지 않고,
    여기 이 땅에선 수백명의 목숨도 아랑곳 않는 인두껍의 인간들이 있네요..
    주님의 사랑이 지금 세상을 변화시키길 바랍니다
    간절히 바랍니다,

  • 10. 금요일오후
    '15.11.8 7:38 AM (120.148.xxx.44)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11. 아직 세월호에 사람, 가족이 있어요.
    '15.11.9 12:43 AM (121.100.xxx.162) - 삭제된댓글

    참사 571

    혼이 되서라도 나타나 주세요.
    혼이 되서라도 나타나 주세요.
    혼이 되서라도 나타나 주세요. 주문을 겁니다....
    304명 중, 9명외 미수습자님을 기다립니다. 아직 바닷속 세월호 선실안에 갖혀진 채 못나오기를 571일째..
    ☆허다윤 ☆조은화 ☆이영숙 ☆권혁규 ☆박영인 ☆남현철 ☆고창석 ☆권재근 ☆양승진 ☆그외미수습자
    가족들도 지켜주고 님들도 나오기만을 기다립니다. 팽목항, 광화문, 각 가정에서 기다리는 가족분들을 기억합니다.

    /...세월호 희생자 박승호군 어머니 정해숙님이 발언 중입니다. 이제는 행동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twitter.com/peoplepower21/status/662916658126721024
    /4·16연대 세월호 특별법 1주년…정부가 진상조사 방해 - 서울 뉴시스, 김난영기자/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1107_0010399875&cID=1...
    /비오늘 주말 서울 도심서 잇단 ‘국정화’ 찬반 집회… 세월호특별법 1주년 집회도 - 국민일보, 신태철 기자/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040186&code=61121111&cp=du

    다이빙벨 평점
    ★★★◐○ 7.0
    너 내 후배였으면 쳐맞았어 이새끼야.... 언론 자유도 59위 국가 선배 기자의 말
    ★★★★★ 10.0
    언론..그리고 언론인들 모두 책임이있다. 그리고 모르고 혹은 모른척 하고 언론을 믿고 아이들을 외면한 우리도..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NetizenPoint.do?movieId=88598&ty...

    /다이빙벨, 70만이 시청해주시고, 진실을 알리고 계십니다. 모쪼록, 주변에 홍보 부탁 드립니다./
    https://twitter.com/joonho770301/status/662866067673362432
    https://www.youtube.com/watch?v=t1lQ6OmMDz4&feature=youtu.be

    /유튜브 무상공개.. 관람객 70만이 눈앞에!!
    잊지 않도록 널리~ 알려주세요
    다이빙벨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t=1478&v=t1lQ6OmMDz4 …/
    https://twitter.com/leesanghoc/status/661465072334606336
    https://www.youtube.com/watch?t=1478&v=t1lQ6OmMDz4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0174 추억의 라면. 과자. 빙과. 청량과자 공유해요. 42 zzzzzz.. 2015/12/15 3,193
510173 생강맛나는 군만두 넘 먹고싶어요 2 pobin 2015/12/15 1,062
510172 ˝나, 사회지도층이야˝…만취 행패에 경찰까지 폭행한 의사, 벌금.. 7 세우실 2015/12/15 1,105
510171 부산 해수담수화 수돗물 하는 이유가 물민영화 1 신호탄인가요.. 2015/12/15 899
510170 왕영은 다시 회춘했네요. 10 . . 2015/12/15 7,464
510169 한날에 이사나가고 들어오는데..청소는 어떻게해야하나요?.. 5 이사청소 2015/12/15 1,609
510168 운전, 수영 잘하는 방법 있을까요? 15 ㅇㅇ 2015/12/15 4,005
510167 옻닭먹고 옻이 올랐어요 5 민간요법 2015/12/15 3,624
510166 지금 우리 사무실은... 7 워킹맘 2015/12/15 1,322
510165 시세보다 천을 더올려내놨는데도 집보러오는이유...구조보는집? 14 익명中 2015/12/15 4,709
510164 나는 이것때문에 집이 지저분해졌다!!! 15 청소 2015/12/15 6,377
510163 엑셀 미리 배워 둘 필요가 있을까요? 3 예비중인데 2015/12/15 1,266
510162 살림살이에 궁금했던거 몇가지...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21 ... 2015/12/15 4,970
510161 꿈해몽 대가님들 출동부탁드립니다ㅇ 2 꿈해몽 2015/12/15 934
510160 농협은행? 2 ** 2015/12/15 1,422
510159 호구탈출 하려구요. 1 xxx 2015/12/15 1,224
510158 애둘 중등ᆞ초등 한달에 옷값이 얼마정도 드시나요 2015/12/15 762
510157 수능최저 질문입니다. 4 ㅇㅇ 2015/12/15 1,720
510156 팩트티비 416 특조위 세월호 청문회 시작합니다. 9:30 3 세월호 2015/12/15 587
510155 수학문제를 맘대로 푸는아이 조언부탁드립니다. 7 ,,, 2015/12/15 1,485
510154 작년에 여기 모임 한다고 했었는데, 2 1111 2015/12/15 940
510153 위기의 주부들, 미스트리스, 드비어스 매이드 같은 마드 없나요?.. 뮤뮤 2015/12/15 797
510152 서울지역 문화센터나 주민센터에서 이/미용 기술 초보 강의 보신분.. 49 질문잇어요 2015/12/15 997
510151 영양제 유산균에 든 스테아린산마그네슘이 3 ... 2015/12/15 3,554
510150 응팔... 추억 8 이렇게 살았.. 2015/12/15 2,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