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길거리 폭행 보고 저도 글 올립니다
1. 그래도 다행이예요
'15.11.7 6:45 AM (74.105.xxx.117)아... 많이 놀라셨겠어요. 그래도 괜찮으시다니 다행이네요.
요즘 세상이 왜이런지 정말 집이 그나마 가장 안전한 곳이네요.
운전하고 다녀도 주차장 어디서 어떻게 당할지 모르고...
우리나라가 밤문화가 발달해서 유흥가는 그나마 밤에도 다니는데는 문제없지만,
안전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대낮에도 요즘 이상한 사람들이 은근 많아서 지하철이나
사람 많은 곳에선 조심하게 되구요.2. ㅇㅇ
'15.11.7 7:04 AM (198.0.xxx.60)세상에. 얼마나 놀라고 당황하셨을까요
미안하다고 얼른 자리 피하신거 정말 잘하신거고
뒤에 오던 여성분. 참 고맙네요
자기가 놀라서 그랬든 원글님 보호해주려고 그랬든
그래도 그분때문에 더 큰 피해입지 않으셨네요
정말 요즘 분노조절 안되는 환자들
너무 많아서 무서워요 ㅠ3. 우리나라는
'15.11.7 8:37 AM (117.111.xxx.237)분노조절 캠페인이라도 벌여야 할 것 같아요 ㅠㅠ 원글님 너무 놀라고 원글님도 화나셨을텐데 현명하게 대처 잘하신 것 같아요
4. 전
'15.11.7 1:17 PM (175.223.xxx.60)플랫폼에서 어떤 여자분 밀어서 떨어뜨리려는 할아버지 쫒아가서 때리고 그 여자분 데려온적 있어요
세상에 미친놈들 많어요.5. 흑흑~감사해요
'15.11.7 9:33 PM (61.73.xxx.196)정말 어이도 없었고 그야말로 순식간에 당해서 경황도 없었어요.
여기 오시는 여성분들 조심하시라고 올린 글인데 이렇게 위로해 주시고
걱정까지 해 주셔서 큰 위안을 받았습니다
다정한 댓글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리고요 제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올리길 잘 한거 같아요.
그리고 저 아래 길거리 묻지마 폭행 당하신 젊은 여성분~
힘내시기 바랍니다 빨리 쾌차하시구요.
꼼꼼히 죄값 물으시길 바래요.
모두가 마음 놓고 살 수있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절실합니다6. 전님~
'15.11.7 9:42 PM (61.73.xxx.196)정말로 용기있게 대단한 일 하셨어요.
그런 의협심이 맑은 샘물처럼 사회에 많이 퍼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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