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때 먹은 고구마 그새 다 소화되고 지금 배가 고프지만
꾹 참습니다... 가끔 저녁을 소식해야 할 거 같아요...
저녁때 먹은 고구마 그새 다 소화되고 지금 배가 고프지만
꾹 참습니다... 가끔 저녁을 소식해야 할 거 같아요...
그 허기진 느낌..
공복감을 잘 해결해야 살이 더 이상 안 찝니다.
아.. 이틀내내 그 허기짐에 뭐 먹고 싶을거 같아 잠만 일찍 잤네요. 하하
그럴땐 라면물 올려야죠
저 지금 닭다리 뜯고있는데
주먹밥 하나에 요플레 먹었더니... 마치 지금 아무한테나 시비걸고싶은 기분;; 나이들수록 적게먹으니까 짜증나고 힘드네요.
너무해요.
다이여트는 주변 사람 도움이 꼭 필요하죠.
꾹 참으시고 물한잔으로 공복 달래고 얼렁 주무세요.
그럼 아침에 홀쪽해진 배와 함께 하실 수 있어요
저도 요즘 운동이 뜸했더니 바지가 타이트해져서(하체만 살찌는 스타일) 저녁 고구마 먹었어요. 근데 우울해지고 이게 사람사는건가싶고 슬퍼지네요. 날씬과 통통은 한끝차이인데... 그냥 편하게 살고싶어져요.
전 배고프면 짜증나고 화나요 ㅠㅠ 인류의 평화를 위해서 그냥 많이 먹습니다.
살좀 빼보려고 저녁을 홈메이드 요거트에 고구마 먹고
조금 지나면 배고파져서 괜히 짜증나고 아.... 내가 이 나이
먹어서 까지 굳이 이렇게까지 힘들게 살아야 하나.... 그냥
쫌 쪄도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살자......
이럼서 늦은밤에 라면 끓여 먹고;;;;;;
후회하고 ㅋㅋ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98723 | 종교없는 집안의 어린이들이 남에게 가장 관대 23 | 개독 | 2015/11/07 | 4,911 |
| 498722 | 40중반 우울하고 또 ㅠ 49 | 그냥 | 2015/11/07 | 4,460 |
| 498721 | 광진트라팰리스 관리비 | 관리비 | 2015/11/07 | 1,909 |
| 498720 | 여긴 나이든 아주머니들이 많아서 그런가 ... 57 | ddd | 2015/11/07 | 14,578 |
| 498719 | 결혼기념일에 | 꿈 | 2015/11/07 | 810 |
| 498718 | 왜 혜리만 계랸후라이 안 해주는 거예요?!!!! 4 | ... | 2015/11/07 | 3,678 |
| 498717 | 중앙대학교 산업경제학과 아시는분? 5 | ??? | 2015/11/07 | 3,857 |
| 498716 | 악쓰면서 우는 70일아기 ㅜㅜ 7 | 애기엄마 | 2015/11/07 | 6,712 |
| 498715 | 친했던 사람이 첨?으로 정색하고 화를 냈는데 눈물이 계속 나네요.. 29 | 우울 | 2015/11/07 | 7,953 |
| 498714 | 육룡이 나르샤에서 조선 왕조 건립이 혁명이라고 11 | 나르샤 | 2015/11/07 | 1,972 |
| 498713 | 길고양이 10 | 야옹이 | 2015/11/07 | 1,365 |
| 498712 | 세입자가 몰래개를 키우는데요 ( 추가글) 64 | 파오파오 | 2015/11/07 | 15,288 |
| 498711 | 20초반 딸 전화불통에다 아직 안들어오니 속이 썩네요 1 | 넋두리 | 2015/11/07 | 1,434 |
| 498710 | 스피닝할때 엉덩이 아픈거 정상인가요? 5 | 순딩2 | 2015/11/07 | 4,980 |
| 498709 | 독일 사람들은 소시지와 감자만 먹고도 배가 부를까요? 48 | 밥순이 | 2015/11/07 | 7,074 |
| 498708 | 프락셀 했는데요 ~ 대만족입니다^^ 49 | 으쌰으쌰 | 2015/11/07 | 26,867 |
| 498707 | 아이폰 카톡도 나와의 채팅 생겼네요! 4 | 야호 | 2015/11/07 | 1,633 |
| 498706 | 제 가치관과 맞지 않는 상황을 하소연하면 어떻게 대처하나요 4 | 하소연듣기 | 2015/11/07 | 1,428 |
| 498705 | 조선시대 왕들의 사망원인이래요.. 49 | ,, | 2015/11/07 | 23,666 |
| 498704 | 아이유와 소속사 사과문은 5 | ... | 2015/11/07 | 1,989 |
| 498703 | 오늘 맥도날드에서... 9 | 111 | 2015/11/07 | 3,218 |
| 498702 | 양보 안하는 남자 8 | 이런남자 | 2015/11/06 | 2,189 |
| 498701 | 88년 즈음 추억거리 하나씩 꺼내봐요 68 | 88 | 2015/11/06 | 5,579 |
| 498700 | 하루견과 알려주셔요 | 하루견과 | 2015/11/06 | 835 |
| 498699 | 예술의전당 근처 맛있게 점심먹을만한 곳 4 | davi | 2015/11/06 | 2,0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