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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념이 극과 극인 친구

... 조회수 : 2,976
작성일 : 2015-11-06 21:48:10

미혼인 두 친구가 있는데

한 친구는 지갑에 있는 돈을 다 써야 속이 시원하대요(넉넉하게 자랐으나 수입은 적은 편이에요)

또 한 친구는 옷도 한 5만원 이상 사면 죄책감을 느껴진다고

절대 못사겠다고해요(가난하게 자랐으나 현수입이 많아요)

 

둘을 보고 있으면 좀 섞었으면 좋겠고

경제관념이 어쩜 저렇게 다를까요?

IP : 1.250.xxx.1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11.6 9:50 PM (218.158.xxx.235)

    부부도 아닌데 왜 섞어야한다고 생각을...
    다 자기 스타일대로 사는거

  • 2. ..
    '15.11.6 9:51 PM (115.140.xxx.133)

    그러게..부부도아닌데 같이 사는것도 아닌데왜 섞여야되는지

  • 3. 파란하늘
    '15.11.6 10:10 PM (119.75.xxx.186)

    돈 잘쓰는 친구가 더 잘 살걸요?
    돈을 잘쓰면 또 돈들어올일이 생기더군요.
    가령 돈 많은 시댁을 만나서 시집간다거나 그런거요.
    저 아는동생 미혼인데 40가까이 됐어도 돈아까워
    해외여행 한번 안가고 차도 안사고 아끼고 살아도
    아픈곳만 생겨서 요즘은 병원만 들락거리던데요?
    적당히 번만큼 쓰고 저축하고 그게 좋아요.

  • 4. 근뎆
    '15.11.6 10:37 PM (183.98.xxx.33)

    저는 정치적 성향이나 다른 무엇보다도
    돈 쓰는 성향이 비슷해야 친구가 된다고 생각해요
    얼마전 자기가 다 사줬는데 백수됬더니 어쩌고 하는 글만 봐도 둘의 돈 쓰는 개념이 다르잖아요 성향도 다르고
    그런데 친구 하고는 상처 입었다고 징징대는 거 이해 안 되요
    전 소비패턴 성향 이 맞는 사람이 좋더라구ㅛ

  • 5. 나무사랑11
    '15.11.6 11:02 PM (125.179.xxx.143)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와 시어머니를 보는듯해요.
    둘을 적절히 섞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 저도 많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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