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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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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보고 계세요?

허허 조회수 : 4,516
작성일 : 2015-11-06 20:28:41
요번에는 생각보다 재미없네요ㅠㅠ
제가 좋아하는 배우 나와 잘 됐음 하는데..
별로 웃기지 않은데 많이 과장되게 표현하기도 하고
소리도 넘 꽥꽥 질러대고...
작가는 똑같은 거죠?
IP : 124.51.xxx.15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도
    '15.11.6 8:30 PM (222.232.xxx.111)

    재미없어서 돌렸어요.

  • 2. ㅅㄷᆞ
    '15.11.6 8:33 PM (1.239.xxx.51)

    오늘만 봐보려고 틀어놓코보는데…
    시끄럽고 짜증유발이네요…

  • 3. 어머
    '15.11.6 8:40 PM (222.96.xxx.106)

    저는 추억 돋고
    혼자 낄낄대고 있네요.
    대박!

  • 4. 재미없어요
    '15.11.6 8:43 PM (1.240.xxx.48)

    왜 배경이 쌍문동일까요..
    88년에 저리 못사는집이 많았어요?
    저 초딩때인데 저리 못사는집 없었던거같은데...
    암튼 되게재미없어 돌렸어요

  • 5. 저는
    '15.11.6 8:49 PM (211.36.xxx.60) - 삭제된댓글

    지방 출신이고 친구 남친 올림픽 자원봉사하고
    그러던때인데 배경 느낌이랑 옷 스타일이 무신
    70년대 같아 채널 돌려버렸어요
    94는 깔끔 하더만 이건 왜 저러는건지 ~~~
    재미 없겠다 하는 생각입니다

  • 6. 지금보다
    '15.11.6 8:49 PM (1.238.xxx.210)

    순수했던 시대인거 같은데 드라마 애들이 너무 너무 거칠고 엄마,아빠도 거칠고 그러네요..
    그리고 월급이 30만원밖에 안되요?저 나이 은행원이 88년에?
    그리고 저때 이미 월급봉투 아니고 은행 통장으로 들어왔는데...
    다른 직종도 아니고 은행원이 누런 종이봉투를...

  • 7. 원글
    '15.11.6 8:52 PM (124.51.xxx.155)

    우리 많이 준비했다~~ 자랑하듯 넘 옛날 물건 많이 보여주고 그때 코미디, 노래 따라하고 그러네요.
    추억팔이 하는 느낌도 좀 강하고...
    좀 자연스러웠음 좋겠어요. 스토리는 없고...

  • 8. 저때
    '15.11.6 8:53 PM (14.52.xxx.171)

    대학 등록금이 70이 넘었는데 월급이 30일리가요...
    그리고 왠만큼 살면 일제 코끼리 밥통은 있던 시절인데 무슨 저리 궁상을 떠나요
    내가 너무 잘 살았나 ㅠㅠ

  • 9. 원글
    '15.11.6 8:54 PM (124.51.xxx.155)

    그때 신해철 대학가요제 나온 거 보면 세련되지 않았나요? 말끔하고... 근데 등장인물들은 너무 촌스러워요..

  • 10. 음. .
    '15.11.6 8:56 PM (121.174.xxx.196)

    70년대 같으네요.
    87년 2학기에 중학교사 초임발령 받은 동생
    9월 월급 기억납니다.45만원,. . 당시엔 보너스가
    년중4번이라는데 아마 9월보너스 합산된금액이아니었나싶네요

  • 11. 나의 88년이
    '15.11.6 8:58 PM (121.141.xxx.154)

    저리 촌스럽진 않았을 꺼야ㅠ

  • 12. ..ㅡ
    '15.11.6 8:59 PM (116.38.xxx.67)

    고경표 라미란 김성균좋아요.ㅎㅎ

  • 13. 지금보다
    '15.11.6 9:00 PM (1.238.xxx.210)

    저때는 동네마다 수입가게 있어서 의외로 수입그릇 세련되고 이쁜거 많았는데
    어디 시골서 새참이나 담을 그릇 같은 할머니 사기그릇 같은거 넘 촌스러워요,
    가전도 88년이라고 88년산을 쓸 리는 없지만 가정용 비디오 보급되며
    집집마다 80년대초 들였던 컬러티비도 또 새걸로 바꾸고 비디오 들인집 많아서
    가전도 거의 새거였는데...

  • 14. --
    '15.11.6 9:01 PM (211.36.xxx.186)

    덕선이 언니는 설대수교과가아니고 깡패같네요 ㅠ

  • 15. ...
    '15.11.6 9:01 PM (49.169.xxx.11)

    재미잇게 하려고 무리수 너무 뒀네요. 채널 돌렷슴다. 와이나 봐야지

  • 16. 쌍문동은 아니지만
    '15.11.6 9:06 PM (175.223.xxx.138)

    서울 변두리에서 저 시절보냈는데 저 학창시절 그대로인듯 해요. 잘살지 못한 서민동네 딱인데요. 다들 대단히 잘들사셨나보네요.

  • 17. ..
    '15.11.6 9:07 PM (210.90.xxx.19)

    소품 모아놓은더 자랑하는거 같아요.
    예전에 응사시리즈 첫회부터 잼있었는데. . .
    재미없어요. 혜리양 연기가 어색해요.

  • 18. 저도
    '15.11.6 9:09 PM (112.154.xxx.98)

    ㅅㅓ울 변두리 저랬어요
    아니 더 못한집도 있었어요 동네아중마들 평상에 앉아 마늘까고 도라지 까고 저랬어요

  • 19. 원글
    '15.11.6 9:09 PM (124.51.xxx.155)

    에휴... 내용은 하나도 없고.. 내일까지는 그래도 봐 볼랍니다ㅠㅠ

  • 20. ㅁㅁ
    '15.11.6 9:17 PM (124.199.xxx.118)

    좀 오버스러운 면이 있으나..

    88년도 초딩이었던 사람들말고..딱 고딩이었던 저는...그냥 그냥 재미있는뎁쇼??
    나무가 아닌 숲을 보세요.ㅋㅋ
    일부 에러인 소품에 너무 진빼지말고~ㅎㅎ

    아빠 월급은 일부 차압당해서 그럴겁니다..
    그당시 4~50만원대 월급 봉투 흔했고..종이봉투도 흔했고~
    일부 회사에서는 컴퓨터로 프린터해서 봉투 옆에 구멍이 뽕뽕뽕있는 전산지에 출력한 월급봉투도 썼지만
    온라인 입금은 아직아직 인뎁쇼~ㅎㅎ

  • 21. 원글
    '15.11.6 9:23 PM (124.51.xxx.155)

    음메 소리도 좀 그만 나왔음. 별로 재미 없는 상황인데 그놈의 음메.

  • 22. 무슨 70년대같아요
    '15.11.6 9:27 PM (117.111.xxx.48)

    89학번...등록금 70이었어요

  • 23. ....
    '15.11.6 9:30 PM (221.157.xxx.127)

    88년 40대중반 공무원 아버지 월급 80이었음요. 등록금은 국립대는90년 인문대 40만원대였음

  • 24. ..
    '15.11.6 9:31 PM (219.248.xxx.224)

    88년도는 아니지만 95년 박봉 직업군 초봉이 90초반이었어요 수습이 45만원
    8년 사이에 월급이 그렇게 많이 올랐을까요??

  • 25. 연탄가스ㅠㅠ
    '15.11.6 9:31 PM (175.223.xxx.138)

    저도 제손으로 기어나와 혼자서 김치국물 마셨었는데ㅠㅠ

  • 26. 88년도 저때쯤
    '15.11.6 9:44 PM (175.113.xxx.178)

    울 아버지 월급이 4-50정도었어요. 짜장면이 1000원이 안되던 시절이고 십년 후인 imf때 제가 중견기업 신입으로 월급 깍여서 90%받으니깐 8-90사이였어요. 그대 짜장이 2000원좀 넘었으니 십년사이 엄청 발전하고 물가도 뛴거 같네요.
    주인공네는 서민이고 보증으로 망했으니 무리는 안되는 설정같아요...
    저도 님들도 우물안개구리처럼 자기가 산 모양새만 떠올리고 뭐라뭐라 하고있는듯....ㅋㅋㅋ 사람사는게 다 천편일률적이지 않아으니 이럴수있고 저럴수도 있죠 뭐....
    생각보다 혜리 연기는 괜찮은데 얼굴이 못생겨보여요....―,.―
    혜리언니도 우악스럽고 둘이 나오면 시끄럽긴하네요

  • 27.
    '15.11.6 10:11 PM (121.134.xxx.98)

    앞부분 보다가 채널돌렸어요.
    기대가 많았건 탓일까요?
    지방 변두리에 살았는데도 저렇지는 않았어요.
    70년대 배경같아서 현실감이 떨어져요

  • 28. 요리조아
    '15.11.6 10:14 PM (175.115.xxx.179)

    저 88년도 고2였고 지방 중소도시 살았어요~그때 저희 아버 지 월급봉투도 누런색에 손글씨였고 금액도 40만원대였던거같아요..지금도 친정 장롱안 작은 박스안에 그 월급봉투있거든요..부모님 맞벌이에 제가 장녀라 항상 설거지는 제 차지였는데..지금도 기억 나는건 추워서 창문 부엌문까지 꼭 닫고 씽크대가없어 부엌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설거지하는데 갑자기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워 밖으로 나오다가 쓰러졌던 기억이있어요..그게 연탄가스였나봐요..그리고 또 드라마에서처럼 자다가 한번더..과장된 부분도있지만 공감되는것도 많아 그 시절 추억생각하면서 전 잼있게 보고 있네요..

  • 29. 네?
    '15.11.6 10:30 PM (124.51.xxx.155)

    월급이 40만원은 아닐 거예요 91년 도시근로자 평균소득이 115만원이라네요. 불과 3년 전인데요 그렇게 차이 날 리가..

  • 30. ㅎㅎ
    '15.11.6 10:38 PM (223.62.xxx.78)

    제가 88년도에 대학원 졸업하고 아주 좋은 직장에 취직했는데 월급이 65만원이었어요
    우리 엄마가 무슨 월급이 그렇게 많냐고 입이 귀에 걸렸었덧 기억이 생생해요

  • 31. 촌스러
    '15.11.6 10:56 PM (5.254.xxx.217)

    서울이 배경인데 죄다 사투리. 끝까지 지방색 못 버리네요 작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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