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웃의 담배 냄새로 고민중입니다.

고민녀 조회수 : 1,704
작성일 : 2015-11-06 19:16:04

저희집의 거실에 있는  욕실에서 매일 일정 시간에 담배 냄새가 납니다.

환풍기를 틀고 해도 그시간 즈음해서는 너무 괴로웠습니다.

욕실이 담배 연기로 가득 찼습니다.

관리사무실에 얘기해서 관리 사무실에서 주의해달라는 안내문도 붙히고 했는데도 담배냄새는 계속 났습니다.

지금은 투명 파일로 욕실의 윗쪽 환풍기를 막아버렸습니다.

그랬더니 냄새는 안납니다.

그런데 담배를 피우는거 같은 시간에는 환풍기에서 삐~~하는 울림소리가 잠깐 납니다.

공기가 나갈곳이 없어서 그런지..

약간 겁이 납니다.

이웃집의 욕실에서의 담배 현명하게 해결하신 분들 조언좀 주세요...

그리고 환풍기가 밖의 공기는 유입 시키지 않고 우리집 공기만 밖으로 베출할 수 있는 시스템도 있나요?


IP : 218.39.xxx.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11.6 7:19 PM (119.69.xxx.10)

    예전에 어떤 분이 락앤락 김치통을 바닥을 뚫어서 배기구에 글루건으로 붙이고
    공기 내보내고 싶을땐 김치통 뚜껑 열고 냄새날 땐 닫고 그러시더라구요.
    괜찮다는 그 분의 후기가 있었지요.

  • 2. 락앤락
    '15.11.6 8:17 PM (175.223.xxx.42)

    아이디어 기발하네요.

  • 3. 전동댐퍼
    '15.11.6 8:29 PM (14.32.xxx.70)

    잔동댐퍼 다세요. 환풍기도 풍량센거 바꾸시고...

    냄새 전혀 안나요.. 경험자..

  • 4. 하늘높이날자
    '15.11.7 1:09 AM (121.168.xxx.65)

    전동뎀퍼 다니까 냄새 안나요. 저도 완전 만족합니다.
    내 돈 주고 설치하는게 아깝기도 하지만 그 스트레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네요. 전동뎀퍼 적극 추천해요.
    앞으로 지어지는 아파트들은 전동뎀퍼 달러서 나온다는 글도 본 적 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8776 웬지 그여가수랑 소속사는 이런파장까지 예상했을것같은 2 두수위 2015/11/07 1,987
498775 어제 나혼자 산다에서 16 궁금해요 2015/11/07 5,741
498774 고등엄마 오랫만에 허세떠는데 행복해요 7 고등엄마 2015/11/07 4,516
498773 백화점 전단지에 화장품 샘플 증정 쿠폰이요. 4 저저 2015/11/07 1,933
498772 문재인과 친노 수고하셨습니다 22 야당박살 2015/11/07 1,414
498771 중3) 이런 아이 과중반 있는 고등학교 가면 힘들겠죠? 7 교육 2015/11/07 2,481
498770 관절염에 젤라틴 드셔보신분 계세요? 2 젤라틴 2015/11/07 1,935
498769 하~~ 얀색 패딩 하나 갖고 싶은데.. 10 아이루77 2015/11/07 2,787
498768 침대 위 패드 추천해주세요. 킹사이즈입니다. 82쿡스 2015/11/07 988
498767 역사학자 전우용님 트윗 3 이장우의자뻑.. 2015/11/07 1,133
498766 윤곽주사 일시적인 건가요? 5 .. 2015/11/07 6,176
498765 지금 서울비오나요? 3 날씨 2015/11/07 1,316
498764 아이폰 통화시 녹음되나요? 2 아이폰 2015/11/07 2,542
498763 의대입시에 이해가 7 안되는게 2015/11/07 2,532
498762 돼지고기로도 육개장 하나요? 7 육개장냉동 2015/11/07 1,547
498761 유대균에게 돈 돌려줘 ! 2 ........ 2015/11/07 1,133
498760 쿠데타를 합리화 하는 육룡이 나르샤 6 위험한사극 2015/11/07 1,745
498759 제 경우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영상 2 richwo.. 2015/11/07 1,773
498758 세월호 핑게로 나눠가진 돈이 무려 수백억 11 악마정부 2015/11/07 3,002
498757 마음이 지옥이예요 244 눈물 2015/11/07 27,934
498756 한심한 남편 2 .. 2015/11/07 1,912
498755 사람이 혼자 오래 지냈더니 바보가 되는 느낌이에요 6 ,,, 2015/11/07 3,937
498754 뜨악~ 압구정 로데오 거리 텅텅 비었네요. 15 이럴수가 2015/11/07 15,046
498753 소개팅 말이에요. 이런 남자분 심리 뭔 지 모르겠어요. 24 소개팅 2015/11/07 9,098
498752 치매증상인가요. 2 ........ 2015/11/07 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