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연아는 얼마나 마른건가요?

;;;;;;;; 조회수 : 8,100
작성일 : 2015-11-06 18:32:24
이번에 국민은행 씨에프 보니까 몸이 커졌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살찐 느낌은 아니고 몸이 운동해서 근육이 골고루 붙은 그런 느낌
이전보다 건장(?)해진 느낌이라 뭐지 했는데
고소영하고 하지원하고 찍은 사진보니까
연예인보다 더 마른 몸매던데 그럼
그 이전에는 얼마나 몸이 가늘었다는 건지

정말 실물로 한번 보고 싶네요
IP : 183.101.xxx.24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스쇼
    '15.11.6 6:40 PM (112.186.xxx.156)

    제가 아이스쇼에서 봤는데 몸의 선이 무지 가늘더라구요.
    발레리나 몸매예요.
    근데 점프하고 여러 포즈 취하고 그러느라 얼마나 훈련하면서 근육을 키웠을지.
    그 마른 발레리나 몸매로 그렇게 점프하는거 소화하느라고 말이죠.

  • 2. 에잉
    '15.11.6 6:41 PM (1.238.xxx.104) - 삭제된댓글

    고소영 하지원은 몸매가 막 가늘거나 보기좋은 연예인이 아니지 않나요? 연아가 막 유명해졌을 즈음엔 정말 팅커벨같이^^; 가늘었는데(비슷한 키의 40키로대 얼굴 작은 친구랑 나란히 서도 딴세계 존재 같았어요.) 자라면서 골격이 많이 벌어져서 그냥 보기좋게 마르고 건강미 넘치는 아가씨같던데.

  • 3. 작년에 실제로 봤어요
    '15.11.6 6:47 PM (118.217.xxx.10)

    작년 하반기? 여름에서 가을 접어들때 였는데
    음.. 엄청나게 가늘어요.
    팔이.. 음... 저도 일반인 치고는 마른편인데
    군살 하나 없이 마른 팔..인데 탄탄하고
    엄청 가늘더라고요. 종아리니 팔이니 허리니..

    그리고 엄청 하얘요.. 그리고 키도 커요.
    저 162인데 8cm 구두 신고있었고
    유나퀸은 아마 한 중간정도 되는 구두 (높지 않았음)였는데
    저정도? 저보다 조금더 큰? 그런 느낌이었거든요.

    여튼 실제로 보시면 엘프 강림이에요..
    저희 회사 여직원들 그때 단체로
    어쩜저렇게 하얗고 말랐고 갸녀리다면서 놀랬음..

  • 4. ......
    '15.11.6 6:49 PM (110.11.xxx.146)

    피겨선수중에서 김연아처럼 선이 예쁜 선수는 아마 앞으로도 안나올것 같아요.
    발레리나의 여리고 예쁜 선과 운동선수의 탄탄한 선이 그렇게 적절하게 혼합되기도 힘들죠.

    연예인과는 또 다르게 매력있게 아름다운 얼굴에....아무튼 신이 내린 인물이라고 밖에...ㅠㅠ

  • 5. 123
    '15.11.6 6:51 PM (223.62.xxx.27)

    외국선수들과 서있어도 안꿀ㅇ리고 오히려 더 돋보이는 비율과 얼굴크기죠

  • 6. ....
    '15.11.6 7:01 PM (110.70.xxx.129)

    저 바로 앞에서 한참 봤어요
    멀리서 봐도 눈에 팍 튀는게
    두상이 미친듯 작아서 튀어요
    마른 정도는
    위에 점퍼 입어서 제대로 못 봤으나
    다리쪽은 레깅스같은거였는데

    말랐죠 탄탄하게

  • 7. 외국방송
    '15.11.6 7:02 PM (222.238.xxx.125)

    외국방송 해설 듣다보면 수많은 감탄사가 나오는데 그중
    스타일이 아름다운 선수죠.
    고저스하다.
    어디서 저런 고상함과 세련을 가져왔을까요?
    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그냥 연아가 스케이트장에 딱 들어서는 순간 다른 선수들이 안 보인다고 밖에...
    등 근육 보니까 잔근육이 엄청나게 많은 것이, 그냥 마른 게 아니에요.
    모든 게 근육이에요.

  • 8. 전무후무한 역사적 선수
    '15.11.6 7:15 PM (1.254.xxx.88)

    숨은 연아의 등짝 덕후들이 많다더만...정말 그 드러난 등짝 볼 때마다...와....몸의 표현이 어쩌믄 프리마돈나 인가요...톱 발레리나를 칭하는 그 단어 붙이고 싶고,,,
    그 화려하고 아름답던 안무와 노래와 의상....뱀파이어~ 파쌰~~~~

    몸매는 러샨 선수들 찜쪄먹고 남지않슴. 난진짜루...백인애들이 쭈꾸미 되는 그 사진 한장 잊지 못해요...ㅋㅋㅋ

  • 9. 운동복
    '15.11.6 7:16 PM (114.203.xxx.29)

    프로***화보 찍을때 제일 작은 사이즈 입어도 품이 남았었어요
    팔소매가 남아서 늘 헐렁~

  • 10. 저도
    '15.11.6 7:58 PM (222.102.xxx.207)

    김연아 혼자 사진 찍힌 것만 주로 봐서 두상이나 체형이 딱히 많이 작거나 마른 느낌이 없었다가 다른 사람들과 찍힌 사진 볼때마다 놀라게 돼요. 그래서 실물로 본 사람들 후기마다 다들 마르고 가늘가늘하다 했을 때 별로 안 믿겼는데 이번 같이 찍힌 사진 보니 실물로 보면 확실히 하늘하늘하겠다 싶어요. 그리고 행사때 입고 나온 옷들 대부분이 협찬 받아서 그런지 좀 사이즈가 딱 안 맞고 크더라고요. 그러다보니 말랐단 느낌도 없는데, 이번에 입고 나온 원피스도 팔이나 허리춤보니 옷이 좀 커보이던데.
    영상으로 봐도 정말 말랐다 싶었을 때는 13월드하고 소치때 정말 심하게말랐다 싶었어요. 그나마 다리 근육때문에 일반 여자애들 다이어트로 인해 삐쩍 마른 느낌이 아닌 탄탄하게 말랐다 싶긴 한데. 그땐 볼살도 거의 없고 등근육이 있으면서도 문득문득 움직일 때마다 등뼈가 영상에서도 보여서 놀랐었네요. 여간해선 등뼈 보이는 게 쉬운 게 아닌데. 그냥 체지방이 정말 낮겠다 싶었어요.팔라인도 어찌나 가늘던지. 그럼에도 잔근육과 골반라인이나 힙라인이 볼륨이 있어서 그런가 사진이나 영상으로는 많이 마른느낌이 안 들더라고요. 그냥 딱 보기 좋은 정도. 그리 말랐으면서도 잔근육과 허벅지 근육하며 점프를 그리 파워있게 뛴다는 게 신기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9771 서울시 새 브랜드 아이 서울 유 어떻게 보세요? 49 ?? 2015/11/09 1,773
499770 앞으로 한국에서 뭘해서 먹고 살아야 할까요? 5 아파트 2015/11/09 2,549
499769 같은일 하는부부예요 49 내맘 나도몰.. 2015/11/09 2,032
499768 매독반응검사(VDRL) 에서 weakly Reactive(혈청검.. 4 2015/11/09 7,508
499767 휴대폰보험이 필요 할까요? 5 아이폰 2015/11/09 1,145
499766 여자 서른 다섯에 이별을 만났네요.. 49 090910.. 2015/11/09 12,747
499765 박원순 "행자부 간섭 과해..할 일 없으면 폐지해라&q.. 2 샬랄라 2015/11/09 963
499764 수험생 멘탈관리법 ... 2015/11/09 1,034
499763 요즘 인터넷에서 팔이피플 팔이피플 거리면서 조롱하길래 1 .. 2015/11/09 3,083
499762 롯데월드 근처 초등생 저녁먹을 곳.. 3 저녁먹자 2015/11/09 1,639
499761 미국에 사시는분들 질문드려요??한국에서 보내줬으면 하는것이요~ 49 선물 2015/11/09 3,608
499760 지문인식 도어락 vs 일반도어락 6 sss 2015/11/09 2,750
499759 ‘친일인명사전’ 서울 중·고교 도서관에 비치 7 세우실 2015/11/09 843
499758 제발 기도해주세요. 111 제발 2015/11/09 12,561
499757 평강제일교회 9년째 ‘나라사랑 웅변대회’..YTN호준석 사회 6 놀랄노짜 2015/11/09 2,281
499756 학군 안 좋은 지역의 상위권 중학생공부법 3 여우비 2015/11/09 2,156
499755 토요일 단국대 시험 6 고3 2015/11/09 1,342
499754 국정화 옹호 단체엔 매년 수백억 '혈세' 샬랄라 2015/11/09 594
499753 수능선물이 별거 아닐수도있지만. 9 수능 2015/11/09 3,701
499752 초4여아 생리 9 ㅠㅠ 2015/11/09 3,250
499751 시제 참석하시나요? 5 ㅇㅇ 2015/11/09 1,417
499750 혼자되신 아버지 사실만한 인천계양구 또는 부평, 부천 쪽 아파트.. 16 아빠 2015/11/09 2,308
499749 백인 우월주의 성지- 텍사스 알라모 요새 1 미국역사 2015/11/09 1,367
499748 시간제 근무로 계약변경.. 4 맞벌이맘 2015/11/09 1,569
499747 급성 부비동염으로 너무너무 힘들어요 ㅠ 제발 도와주세요 29 어떡해 2015/11/09 15,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