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잘 맞는 자식인데 떼놓아야 잘된다는건 뭘까요??
작성일 : 2015-11-06 16:28:49
2016263
고등 아이와 정말 친한 엄마입니다‥
아이도 저를 잘 따르고 고등학생이지만 눈에 넣어도 안아픈아들이예요
초등고학년때 개명하기위해 유명한곳 여러군데서 이름을 지었는데
다들 공통적으로 고등학생이되면 엄마와 떨어져 있게된다
그래야 잘된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실제 아이는 저와 떨어져서 기숙사서 생활하고있습니다
며칠전에 아는분께 우연히 아이와 찍은 사진을 본 지인이‥
얘가 어딨냐고 물으면서‥엄마 그늘에 있을 아이는 아니네??
이러는데 깜짝 놀랐거든요‥그분은 아이사주도 모르십니다
이런 경우가 흔할까요??
IP : 112.152.xxx.8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랑 같네요
'15.11.6 7:01 PM
(110.70.xxx.97)
저도 엄마와 떨어져야 성공할 사주에요
놓기 싫은건 엄마인데
전 엄마와 떨어져야 편하더라고요
제가 거의 엄마한테 맞추는 거라
엄마는 절 편하게 생각하는데
전 그게 아니죠
2. .....
'15.11.6 8:10 PM
(123.248.xxx.188)
저도 사주이런거 잘안보는데 친구 따라갔다가
큰아이 보더니 외국갈 사주라 하더니
고등졸업후 유학가서 좋은회사 한번만에
붙어서 들어가고
그때둘째딸 고1이엇는데
이아이도 떨어져 있어야 좋다고
근데 저흰생각도 안했는데 중3때
기숙사있는 자율고 갈거라고 혼자 다알아보고
거기가서 지금은 서울 상위권대학 다니고 잇어요
그런 애들은 부모랑떨어져야 운이 좋은것 같에요
둘다 떨어져서 노력에 비해 시험운이 좋은것 같네요
3. ....
'15.11.6 9:31 PM
(175.204.xxx.239)
자연에 사는 동물도 그렇지만 사람은 자라나면서 나이가 들어가면서
부모품을 떠나서 또는 지역적으로 다른곳에서 사회생활하는게
요즘 현대사회에는 더 일반적 현상이지요~~
늦은 나이에도 취업 못하고 부무곁에 있는 사람도 많지만요ㅠ.ㅠ
참고로 그런거까지 사주를 갖다붙이는 뇌구조들이 한심합니다!!
중국에 15억 인구중에 한날 한시에 태어난 자들이 수만명이나 됩니다.
그들이 전부다 같은 길을 갈꺼라고 생각하는 바보들이 아직도 82에 있으니 한심함은 극치에 달하네요 ㅠ.ㅠ
마오쪄뚱이나 등소평과 같은 사주를 가지고도 평범한 직공이나 노예처럼 살다간 자들이 더 많을것이고 중국의 갑부가 된 황광위나 왕졘린과 같은 사주를 타고남 자들이 지금 가난에 허덕이고 있는자들 천지일터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98797 |
진정한 노후준비.! |
와우! |
2015/11/06 |
2,377 |
| 498796 |
남성적인면, 여성적인면.. 남자의 어떤 면에 더 끌리시나요? 5 |
이끌림 |
2015/11/06 |
2,068 |
| 498795 |
어린이 장염 1 |
dymj |
2015/11/06 |
2,090 |
| 498794 |
대안교과서 개발 착수 5 |
국정교과서 .. |
2015/11/06 |
1,082 |
| 498793 |
손석희 vs. 김주하, 같은 날 다른 인터뷰 - 오마이뉴스 5 |
11 |
2015/11/06 |
2,319 |
| 498792 |
엉덩이덮는 짧은패딩,많이 추운가요? 11 |
쵸코 |
2015/11/06 |
2,661 |
| 498791 |
요즘 생굴 먹어도 되죠? 중굴? 소굴? 1 |
굴 |
2015/11/06 |
1,693 |
| 498790 |
다른층 할아버지가 우리아이들을 자꾸 야단치시네요 49 |
,,,, |
2015/11/06 |
4,760 |
| 498789 |
한달째 두드러기가 나요 3 |
두드러기 |
2015/11/06 |
2,110 |
| 498788 |
미용실이 치과만큼 번뇌를 유발해요 5 |
.. |
2015/11/06 |
2,359 |
| 498787 |
최몽룡교수 전화 인터뷰 들어보니 3 |
... |
2015/11/06 |
1,317 |
| 498786 |
말조심해야겠네요 1 |
하하오이낭 |
2015/11/06 |
1,700 |
| 498785 |
영어질문- running time, singing scene 현.. 8 |
시험 |
2015/11/06 |
1,421 |
| 498784 |
40대 중반 남편 기모바지 - 비지니스 캐주얼 2 |
아이린 |
2015/11/06 |
1,569 |
| 498783 |
스웨덴 영화제랑 유럽영화제 추천드려요 3 |
그럼에도 |
2015/11/06 |
912 |
| 498782 |
혹시 옛날 물가 생각나는 거 얘기해보실래요? 49 |
예전 |
2015/11/06 |
9,386 |
| 498781 |
식물키우기 초보인데 좋은 식뮬 커뮤니티 좀 알려주세요 7 |
처음처럼 |
2015/11/06 |
2,266 |
| 498780 |
국정 대표집필진 최몽룡, 신형식.. 상고사 고대사 전공자라니.... 4 |
근현대사는?.. |
2015/11/06 |
1,112 |
| 498779 |
제헌헌법에 명시 '임시정부 법통'.. 박정희가 5차 개헌 때 삭.. 9 |
샬랄라 |
2015/11/06 |
901 |
| 498778 |
2015년 11월 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5/11/06 |
785 |
| 498777 |
개그맨 윤정수랑 김수용 좋아?하시는분 12 |
ㅇㅇ |
2015/11/06 |
3,320 |
| 498776 |
공포영화 본 것 중에 최고로 무서웠던 영화 뭔가요? 42 |
호러 |
2015/11/06 |
5,364 |
| 498775 |
모기 물렸는데 피부과 가봐야 할까요? 5 |
ㅇㅇ |
2015/11/06 |
1,784 |
| 498774 |
아직 입주전인데, 다른 동을 P주고 사는건 별로인가요? 14 |
돌다리 |
2015/11/06 |
3,627 |
| 498773 |
조회수 김연아 사진 보고 놀랐네요 17 |
.. |
2015/11/06 |
15,4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