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잘 맞는 자식인데 떼놓아야 잘된다는건 뭘까요??
아이도 저를 잘 따르고 고등학생이지만 눈에 넣어도 안아픈아들이예요
초등고학년때 개명하기위해 유명한곳 여러군데서 이름을 지었는데
다들 공통적으로 고등학생이되면 엄마와 떨어져 있게된다
그래야 잘된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실제 아이는 저와 떨어져서 기숙사서 생활하고있습니다
며칠전에 아는분께 우연히 아이와 찍은 사진을 본 지인이‥
얘가 어딨냐고 물으면서‥엄마 그늘에 있을 아이는 아니네??
이러는데 깜짝 놀랐거든요‥그분은 아이사주도 모르십니다
이런 경우가 흔할까요??
1. 저랑 같네요
'15.11.6 7:01 PM (110.70.xxx.97)저도 엄마와 떨어져야 성공할 사주에요
놓기 싫은건 엄마인데
전 엄마와 떨어져야 편하더라고요
제가 거의 엄마한테 맞추는 거라
엄마는 절 편하게 생각하는데
전 그게 아니죠2. .....
'15.11.6 8:10 PM (123.248.xxx.188)저도 사주이런거 잘안보는데 친구 따라갔다가
큰아이 보더니 외국갈 사주라 하더니
고등졸업후 유학가서 좋은회사 한번만에
붙어서 들어가고
그때둘째딸 고1이엇는데
이아이도 떨어져 있어야 좋다고
근데 저흰생각도 안했는데 중3때
기숙사있는 자율고 갈거라고 혼자 다알아보고
거기가서 지금은 서울 상위권대학 다니고 잇어요
그런 애들은 부모랑떨어져야 운이 좋은것 같에요
둘다 떨어져서 노력에 비해 시험운이 좋은것 같네요3. ....
'15.11.6 9:31 PM (175.204.xxx.239)자연에 사는 동물도 그렇지만 사람은 자라나면서 나이가 들어가면서
부모품을 떠나서 또는 지역적으로 다른곳에서 사회생활하는게
요즘 현대사회에는 더 일반적 현상이지요~~
늦은 나이에도 취업 못하고 부무곁에 있는 사람도 많지만요ㅠ.ㅠ
참고로 그런거까지 사주를 갖다붙이는 뇌구조들이 한심합니다!!
중국에 15억 인구중에 한날 한시에 태어난 자들이 수만명이나 됩니다.
그들이 전부다 같은 길을 갈꺼라고 생각하는 바보들이 아직도 82에 있으니 한심함은 극치에 달하네요 ㅠ.ㅠ
마오쪄뚱이나 등소평과 같은 사주를 가지고도 평범한 직공이나 노예처럼 살다간 자들이 더 많을것이고 중국의 갑부가 된 황광위나 왕졘린과 같은 사주를 타고남 자들이 지금 가난에 허덕이고 있는자들 천지일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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