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동 엄마들중에요...

123 조회수 : 2,915
작성일 : 2015-11-06 14:20:21

인사를 하면 왜이렇게 못볼사람 보는듯한 표정으로 인사를 받을까요?

정말 재수 없는 엄마 하나땜에 기분 나빠요.길에서 마주치기 싫은데 왜이리 보이는지..

 

그런엄마 특징이, 보면 굉장히 잘살거나 뭐..강남이던가 해외에서 온사람들한테 굉장히 싹싹하고

그 외지역에서 온사람은 개무시를 하는거에요.

 

정말 자기도 별볼일 없으면서...강서구에서 자기도 전학 왔다고 하던데...

뭐라도 떨어질거 같은 사람한텐 갖은  아양을 떨면서..

연세있고 오리지날 목동 분들은 오히려 교양있고 친절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은데

어중이 떠중이 들이 더 기도 안차요.

생긴건 꼭 뻉덕어미 같이 생겨 가지고...참...

IP : 116.38.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6 2:33 PM (221.157.xxx.127)

    어디사는 엄마나 다 비슷..지방도 이런사람 저런사람 별별사람 다 있음

  • 2. 윗님
    '15.11.6 2:34 PM (211.196.xxx.63)

    빙고
    우리 동네도 그래요
    자격지심 있는 사람이 꼭 그러더라구요
    같이 개무시하세요

  • 3. ㅁㅁ
    '15.11.6 2:52 PM (182.231.xxx.96) - 삭제된댓글

    목동뿐아니라 경기도 외곽지역인 울 동네도 그런 사람 많아요. 볼때마다 참 같잖아요.

  • 4. 그러던지 말던지
    '15.11.6 3:12 PM (218.38.xxx.26) - 삭제된댓글

    관심없어요
    남한테 잘보이려 하던지말던지
    나한테 못하던지

    그사람마음이지.. 왜 신경이 쓰이죠?
    경쟁상대이신가요 아님 비슷한사람끼리 윈글님을 무시해서?
    속이 보여서?

    그냥 무시하는게 정신건강에도 좋고 윈글님 인생도 편합니다

  • 5.
    '15.11.6 3:42 PM (175.193.xxx.179)

    그런사람있죠
    정말 못돼고 또 미련한 사람들이 인사를 저런식으로 하더군요

  • 6. ...
    '15.11.7 8:22 PM (39.115.xxx.145)

    사람 가려사귀고 본인이익에 맞추어 사는사람들,,,

    대부분,,,,,자격지심 많아요...그리고 성장과정이 대부분 불우해요~~~~

    그리고,,너무 자격지심에 쩔어서,,,인생살이 예후도 안좋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9011 육룡이 나르샤에서 조선 왕조 건립이 혁명이라고 11 나르샤 2015/11/07 1,936
499010 길고양이 10 야옹이 2015/11/07 1,314
499009 세입자가 몰래개를 키우는데요 ( 추가글) 64 파오파오 2015/11/07 15,204
499008 20초반 딸 전화불통에다 아직 안들어오니 속이 썩네요 1 넋두리 2015/11/07 1,391
499007 스피닝할때 엉덩이 아픈거 정상인가요? 5 순딩2 2015/11/07 4,922
499006 독일 사람들은 소시지와 감자만 먹고도 배가 부를까요? 48 밥순이 2015/11/07 7,012
499005 프락셀 했는데요 ~ 대만족입니다^^ 49 으쌰으쌰 2015/11/07 26,796
499004 아이폰 카톡도 나와의 채팅 생겼네요! 4 야호 2015/11/07 1,591
499003 아들아 고생했다 그리고 정말 좋구나 11 좋다 2015/11/07 3,615
499002 제 가치관과 맞지 않는 상황을 하소연하면 어떻게 대처하나요 4 하소연듣기 2015/11/07 1,391
499001 조선시대 왕들의 사망원인이래요.. 49 ,, 2015/11/07 23,612
499000 아이유와 소속사 사과문은 5 ... 2015/11/07 1,947
498999 오늘 맥도날드에서... 9 111 2015/11/07 3,170
498998 양보 안하는 남자 8 이런남자 2015/11/06 2,131
498997 88년 즈음 추억거리 하나씩 꺼내봐요 68 88 2015/11/06 5,542
498996 하루견과 알려주셔요 하루견과 2015/11/06 783
498995 예술의전당 근처 맛있게 점심먹을만한 곳 4 davi 2015/11/06 2,053
498994 씽크대 하부장에 한칸만 다른색하면 이상할까요? 3 음. 2015/11/06 1,076
498993 저녁때 고구마와 우유먹었더니 지금 배고파요- - 8 참아야 하니.. 2015/11/06 1,864
498992 마흔 다섯 겨울에 6 지나가다 2015/11/06 3,559
498991 슬립온과 가방 어디껀지 3 십년뒤1 2015/11/06 2,054
498990 청주 다녀왔는데 첫인상이 좋네요 11 충북 청주 2015/11/06 3,254
498989 전세들어온지 딱 1년만에.. 보상범위 여쭙니다 8 감사후에 기.. 2015/11/06 2,166
498988 요상하네요 2 ㅇㅇ 2015/11/06 1,106
498987 잘했다고 해주세요. 3 가해자? 2015/11/06 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