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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몽룡 여기자 성추행 논란…해명 ˝평소 때 그래˝

세우실 조회수 : 2,175
작성일 : 2015-11-06 10:42:32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3&news_seq_no=263...




해명이랍시고 한 게 평소에도 그랬다는 거면 정신 몽롱한 인간 맞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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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개울은 알게 될 것이다
제가 곧 바다의 출발이며 완성이었음을

멈추지 않고 흐른다면
그토록 꿈꾸던 바다에 이미 닿아 있다는 걸

살아 움직이며 쉼 없이 흐른다면

              - 도종환, ˝개울˝ 中 -

―――――――――――――――――――――――――――――――――――――――――――――――――――――――――――――――――――――――――――――――――――――

IP : 202.76.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6 10:48 AM (222.120.xxx.226)

    저렇게 끼리끼리 모이기도 쉽지않겠다싶어요
    성누리가 괜히 성누리가 아니네요

  • 2. ....
    '15.11.6 10:49 AM (118.176.xxx.233)

    박근혜는 왜 저리 성추행남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파더 콤플렉스인지.

  • 3. 하여간
    '15.11.6 10:55 AM (211.194.xxx.207)

    곯은 것만 고르는 능력은 탁월해... 다 기가 느껴져서겠죠.

  • 4. ....
    '15.11.6 11:15 AM (223.62.xxx.103) - 삭제된댓글

    이 분 치매 있다는 얘기도 있던데요.

  • 5. 박희태랑 같은과네
    '15.11.6 12:09 PM (211.223.xxx.203)

    딸 같아서 가슴 만졌다는 망언과 다를 게 없어요.

    드럽게 늙은이가 술 처 먹고 여기자 볼에 뽀뽀에
    신체를 더듬어 놓고 농담이고 평소에도 그런다???

    헐...평소에 여자들 성추행하고 다니던 늙은이였어요?

  • 6. 이 정부는
    '15.11.6 12:13 PM (61.80.xxx.227)

    어디서 고르고 골라 저따위 것들만 모아놓는지

    쓰레기 집합소

  • 7. 기사
    '15.11.6 12:43 PM (114.108.xxx.233) - 삭제된댓글

    이 기사 내린거 같던데요...정말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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