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엉덩이덮는 짧은패딩,많이 추운가요?

쵸코 조회수 : 2,631
작성일 : 2015-11-06 09:24:40
늘 무릎까지 오는
긴기장 입었는데
어제 아울렛갔다 엉덩이 까지 덮는
기장의 패딩을 입어봤는데
(허리는 벨트 있는 디쟌이요)

부해보이지 않고 날씬해 뵈고
괜찮더라구요.
굳이 좋게 표현하자면
긴 패딩보다 우중충한 느낌ㅇᆞ 덜하고
조큼 발랄한 느낌이랄까요

엉덩이,무릎 시리단 이유로
늘 긴것만 입어왔는데
엉덩이 덮는 기장 패딩 많이 추울까요?
나이는 30후반에
마르고 작은 체구입니다
82님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IP : 223.62.xxx.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5.11.6 9:28 AM (218.235.xxx.111)

    덩치가 크든작든
    허리에 벨트 들어간거
    상당히 촌티나요...실제로 입고 다니는 사람들보면..

    그래도 겨울이면...전 마흔중반이라
    그나마 허벅지 정도까지 오는거(너무 긴건 또 별로고...꼭 권투도장에서 권투하는 애들같아서)
    무난한거 같던데요.

  • 2. ,,
    '15.11.6 9:31 AM (180.64.xxx.195)

    218님.. 허리에 벨트 묶는 패딩.. 유행인데요...
    그리고 촌티 안나요..
    뚱뚱하지만 않으면요...

    원글님.. 짧은 패딩은 아무래도 춥긴 추워요.
    추위 별로 안탄다면 모를까...

  • 3. 그게
    '15.11.6 9:34 AM (218.235.xxx.111)

    저를 꼭 집어서 부를 필요까지야
    촌티 나건 안나건
    각자의 취향이죠
    왜 나에게 님 생각을 강요하죠?

  • 4. 서브용으로
    '15.11.6 9:38 AM (211.203.xxx.25)

    저도 짧은 거 좋아했는데 30대 중반부턴 넘 춥더라구요. 겨울 날씨가 추워진 탓도 크죠.
    지금 서른 후반인데 긴 것은 거의 데일리용으로 입고 조금 덜 추울 땐 짧은 거..
    근데 작년엔 두꺼운 가디건 입느라 짧은 패딩 한번도 안 입었어요. 운전한다면 긴 게 거추장스럽기도 해요
    전 일하러 갈 때도 걸어다녀 긴 게 도 유용..
    사실 이제 추위를 너무 타서 할수없이 긴 거 입는 이유도 있어요 ㅠ

  • 5. ,,,,
    '15.11.6 9:39 AM (175.192.xxx.186)

    무릎위까지 오는 패딩입다가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옷 입으니 허벅지가 추워서
    다시 긴 옷 꺼내입었어요. 이게 한겨울에 짧은 코트는 상상도 못해요. 엉덩이를
    어떻게 내놓나요.

    옷 길이가 보온에 엄청 영향 끼치고
    나이에 따라 추위 반응하는게 심각한것을 알게되네요.

  • 6. 서브용으로
    '15.11.6 9:40 AM (211.203.xxx.25)

    참 제가 키가 170넘어 긴 거라도 저한테는 무릎 위에요;;;즐겨입는 긴스타일은 타미힐피거인데 많이 두껍진 않아요.

  • 7. ..
    '15.11.6 10:17 AM (182.221.xxx.172)

    전 솔직히 허벅지까지 오는 긴 패딩이..촌스러워요..
    제 키가 170넘지만..이불 싸짊어지고 다니는 거 같고..부담스러워요..요샌 밖에 잘 안돌아다니잖아요..차에서 바로 내리고 들어가는데 전 허리 벨트하고 숏패딩 원글처럼 상큼하고 젊어보이고 이뻐요..나이든 사람이 숏패딩 입은건 못봐서 그건 어떨지 잘 모르겠어요.

  • 8. 초겨울용
    '15.11.6 10:29 AM (121.166.xxx.169)

    초겨울 간절기 용으로 짧은 패딩 좋을듯요.

    무릎길이면 한겨울에도 좀 길지 않나요?

  • 9. 허리벨트;;;
    '15.11.6 10:50 AM (182.224.xxx.43)

    패딩샀는데 촌스럽단 댓글보고 헉

  • 10. 별꼴반쪽
    '15.11.6 11:04 AM (112.162.xxx.61)

    허리벨트패딩 촌스럽다는거도 자기취향 남한테 강요하는거 아닌가요?
    218은 남 지적은 막하면서 자기 지적하는 꼴은 못보네요
    제지인 허리벨트있는 패딩 입고 다니던데 이쁘기만 하던데~~~

  • 11. christina9
    '15.11.6 1:41 PM (203.226.xxx.85)

    ㅋㅋㅋ촏스럽든 말든 나만 안추우면 그만이구요. 몽클레어 길이 아니면 엉덩이 추워서 안되요. 자가용으로 다니기에는 숏자켓이 좋지만 뚜벅이시면 긴게 좋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0436 요즘 3사 아침드라마 다 재밌네요 8 빼빼로 2015/11/11 2,046
500435 대한민국에 맞벌이 부부가 별로 없나요? 48 맞벌이 2015/11/11 4,565
500434 보이로 에어워셔 쓰는 분 계실까요? 궁금 2015/11/11 1,537
500433 우리나라는 어딜가나 패가 나뉘나요? 3 2015/11/11 915
500432 핸드폰 액정이 나갔는데요.82님들.ㅠ 2 bdddd 2015/11/11 1,024
500431 오늘 목격한 간 큰 아기엄마.. 49 ㅡㅡㅡ 2015/11/11 6,832
500430 초등아들 녹차 홍차 마셔도 될까요 5 카페인 2015/11/11 1,319
500429 강남 세곡 내곡 우면지구.. 엄청 비싸네요.. 8 하하 2015/11/11 5,050
500428 스텐 다라이(?), 곰솥, 찜솥 어떻게 버리나요? 16 ... 2015/11/11 5,691
500427 주인이 집판다는데 언제부터 보여줘야 하나요?? 10 민트비 2015/11/11 1,590
500426 위암 검사 잘 아시는 분 2 은이맘 2015/11/11 1,523
500425 쌀 좋은거 추천좀 해주세요. 13 쌀밥좋아 2015/11/11 1,789
500424 gmo 그리고 몬산토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세요 11 지엥오 2015/11/11 1,638
500423 미용실 가기싫어서 안다녀요 9 ........ 2015/11/11 5,070
500422 김수현 작가 드라마에 재벌가 항상 등장하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9 돈황제 2015/11/11 6,709
500421 go set a watchman 읽으신 분들 1 모킹새 2015/11/11 779
500420 우리딸 정말 에릭남 같은 남자한테 시집보내고 싶어요~~~ 3 민혜맘 2015/11/11 2,735
500419 좋아하는 향수 공유해 보아요^^ 23 하트하트 2015/11/11 5,563
500418 의사들이 자궁경부암을 잘 설명해 주지 않는 이유[펌] 15 2015/11/11 16,883
500417 헬스샘이 오리고기 먹으라는데 ㅇㅇ 2015/11/11 1,268
500416 朴대통령 ˝국민과의 복지 약속, 하나하나 실천에 옮기고 있어˝ 5 세우실 2015/11/11 1,117
500415 산부인과를 가봐야할까요?ㅠ 3 걱정 2015/11/11 1,638
500414 나이 들 수록 속에 있는 말은 삼가 해 지네요. 8 아줌마 2015/11/11 3,404
500413 손학규 정계복귀..호남권 60.7% 찬성 31 체인지 2015/11/11 1,638
500412 수능날이 가까우니 부모님 생각이 납니다. 1 자주달개비 2015/11/11 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