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긍정일까요 거절일까요

좋은기운 조회수 : 1,249
작성일 : 2015-11-05 19:36:32
회사가 너무 이상해서 이직을 고려중입니다.
지난달에 너무 가고 싶은 회사를 찾아 직접 찾아가
일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물론 좀 당황하시긴했지만 제 이름을 알고 계셨고
한번 만나보고 싶다 생각은 하셨다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물론 제가 무대포 행동한 것은 압니다)

만난날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는데
그 만남 이후로 더더더 지금 회사에 정을 붙일 수가 없어서
답이 오지 않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다시한번 기회를 주신다면 열심히 하겠다라고
외람되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답문은 그간 회사 사정이 있어서 좀 답이 늦었다.
빨리 답을 주겠다라고 하시더니

오늘 다음주에 만나자고 문자가 왔네요.

긍정의 신호인지 거절의 신호인지 마음이 콩닥거립니다.
진짜 이직하고 싶은데
한달이상 대답이 없었던 점도 맘에 걸리고
예의상 만나서 거절하시려나 싶다가도
아니야 만난자는건 긍정일텐데 싶기도 합니다.

긍정일까요? 거절일까요?
IP : 223.62.xxx.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5 7:45 PM (182.215.xxx.10)

    긍정 아닐까요? 거절이라면 전화로도 충분히 할 수 있지 않나요?

  • 2. 흠....
    '15.11.5 7:58 PM (121.171.xxx.200)

    일단 님이 기다리던 희소식은 아니지 않을까요..?
    기쁜 소식이면 먼저 전해도 이상하지 않을텐데
    대답을 자꾸 미루는거 보면...꺼내기 쉬운 말은 아닌것 같아요

  • 3. 그냥
    '15.11.5 8:09 PM (135.23.xxx.45) - 삭제된댓글

    긍정 같아요. 대부분 거절하면 전화나 이멜을 보내죠.

  • 4. 여기까지,
    '15.11.5 8:22 PM (183.100.xxx.240) - 삭제된댓글

    원글님의 능력은 관심이 있지만
    지금까지의 행동은 비호감일수 있어요.
    이제부턴 평정심을 찾고
    너무 덤비는듯한 인상을 줬으니
    능력으로 차분하게 어필하세요.

  • 5. ....
    '15.11.5 8:45 PM (14.52.xxx.126)

    긍정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0149 오늘의 일상~~ 1 ^^ 2015/11/11 977
500148 박근혜가 대구와 강남3구에 전략공천한대요. 8 청와대악녀 2015/11/11 1,790
500147 정신연령은 나이순이 아닌거 같아요 .. 4 업투 2015/11/11 1,593
500146 평수를 좁혀서 이사가는데 머리 터질거같아요ㅠ 23 sweetn.. 2015/11/11 8,110
500145 남자 웬만하면 못믿겠네요..남자들 다 이런지.. 45 ㅇㅇ 2015/11/11 13,050
500144 '낙하산' 안홍철, 하룻밤 수천만원짜리 호텔접대 받아 3 샬랄라 2015/11/11 1,398
500143 안철수 朴 대통령, 청년 일자리 아닌 심복 일자리에만 관심 8 무지개 2015/11/11 1,069
500142 밥해야하는데 아기땜에 꼼짝을못하네요ㅠ 15 kima 2015/11/11 2,941
500141 패키지여행 조언 8 행복 2015/11/11 2,303
500140 자낙스 - 신경안정제? 복용해보신 분 계신가요... 5 건강 2015/11/11 6,218
500139 보쌈고기가 질기네요 ㅜ 3 난감 2015/11/11 852
500138 놀림받는 아이 촬영한 동영상 보셨나요? 2 지나가다 2015/11/11 1,634
500137 남자들의 폭력성은 어떻게 알수있나요? 박상민사건.. 2 둥ㄷㄷ 2015/11/11 2,443
500136 폐렴이 열없이도 오나요? 4 바다 2015/11/11 3,253
500135 페이스북 가입했는데요, 문의좀 드려요. 6 . 2015/11/11 1,089
500134 월세사는데 집주인이 연락이 안되네요.. 3 연락 2015/11/11 2,047
500133 중고폰을 알아보고 있는데 급에 대해서요.... 3 중고폰 2015/11/11 932
500132 [타임]이 '투사'와 '독재자 딸'로 다룬 두 인물의 '오늘' 1 샬랄라 2015/11/11 822
500131 메이컵 포에버 프레스드 파우더 샀어요. 2 say785.. 2015/11/11 2,598
500130 고3학부모님들, 수능 보는 학교 정문까지 데려다주시나요? 49 ... 2015/11/11 3,448
500129 마지막 시간 제2 외국어 안보고 나와도 되나요? 4 수능시험 2015/11/11 3,800
500128 기미는 방법 없나요? 6 궁금 2015/11/11 4,209
500127 메갈리아?란 사이트는 누가 만든건가요? 15 안드로로갈까.. 2015/11/11 7,253
500126 새로 인테리어 해도 표도 안날것 같아요 3 ^^* 2015/11/11 1,293
500125 수능 시험 끝나면 바로 나오나요? 4 수능 2015/11/11 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