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작은교회 새벽예배 나가면 눈에 띌까요?
출석교회가 집근처 작은교회에요
어릴때부터 교회다녔고 봉사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그럴 여력도 안되고, 생각도 없고
그냥 예배만 드리고싶은데요
괜히 눈에 띄는거 아닌가싶어서요..
기도하다 훌쩍훌쩍할수도 있는데
괜히 동네 성도님들 특히 직분있는분들께
눈에 띄고 그럼 어쩌나 싶어서요...
작은교회 다니시는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ㅇㅇ
'15.11.5 4:44 PM (58.140.xxx.252) - 삭제된댓글눈에 띄는게 걱정되면 나가지 않는게 나아요
눈에 잘 띄고 그분들과도 엮이는건 자연스런수순이죠2. ...
'15.11.5 4:45 PM (223.62.xxx.49)작은 교회라도 새벽예배는 괜찮아요
새벽예배라 귀찮게 누가 말걸지도 않구요3. ..
'15.11.5 4:46 PM (211.246.xxx.125)주변에 큰교회있음 가도 눈에 안띌텐데
주변에 큰교회가 없어요
이럴땐 대형교회 익명성 부럽네요
그냥 집에서 기도해야할듯..4. ....
'15.11.5 4:51 PM (114.93.xxx.240)작은 교회 새벽예배 다녀봤는데요.
거의 불꺼놓고 다들 고개 숙이고 기도하고 있는 상태에서 시작해서 짧은 설교 듣고 바로 불끄고 기도 모드로 들어가요.
그때 조용히 나오니까 눈에 띌 일이 없었어요5. 괜찮아요
'15.11.5 4:55 PM (221.151.xxx.158)새벽예배 때 첨 보는 사람한테 인사하고 그러진 않아요.
불도 끄고 기도하니까 상관없어요.
집에서 기도하면...정말 집중 안 돼요.
기도하다가 머릿속으로 부산에도 갔다가 대전에도 갔다가 광주에도 갔다가...그러죠 ㅎㅎ6. ..
'15.11.5 5:07 PM (210.107.xxx.160)해외에서 작은 교회 새벽기도 다녀봤는데
기도하고 예배 간략하게 드리고 다시 기도로 종료하는데
마지막 기도할 때 조용히 빠져나가면 괜찮았어요7. 아이둘
'15.11.5 5:11 PM (39.118.xxx.179)눈에 띄어도 상관 없어요
혹시 함께 봉사하자 구역예배 드리자 하면 그건 힘들다고 하시면 돼요8. 제가 그렇게
'15.11.5 5:39 PM (175.223.xxx.253)신앙 생활을 다시 시작했어요
꼭 새벽 기도 가고 싶은 마음에 단지안 작은 교회에 갔어요
많아야 10명남짓이니 새 사람인줄 목사님은 아셨겠죠.
짧은 예배후 불 끄고 기도하고.
저는 일찍 츨근, 등교하는 식구가 있어서 남보다 조금 일찍 나왔어요
울기도 하고. 은혜로 회복되어 주일에도 그 교회 가기까지 일 년 걸렸는데 교회 사람들이 편하게 하라며 기다려 주셨지요
하실 수 있는 만큼만 하세요. 당장은 새벽 기도만 가세요.
원글님처럼 그냥 새벽에만 나오시는 분들도 종종 있어요.
아무쪼록 원글님께 평안이 있길 기원합니다.9. 음
'15.11.5 5:45 PM (112.155.xxx.165) - 삭제된댓글새벽예배 분위기는 엄숙한? 분위기에요
가서 기도만드리고 나와도 충분한
서로간의 말이 필요없답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12823 | 여자 혼자 살면 몇평이 좋나요? 조심해야 할것, 알아둬야 할것도.. 17 | ........ | 2015/12/28 | 6,192 |
512822 | 요즘 피곤을 덜느끼는데 이렇게 먹어서일까요? 12 | an | 2015/12/28 | 4,161 |
512821 | 중2-1 에이급하면서 죽을라 하네요ㅠ 5 | 얼룩이 | 2015/12/28 | 1,910 |
512820 | 스웨터도 줄일 수 있나요? | 수선 | 2015/12/28 | 429 |
512819 | 보온용으로 사용할 밥솥 일반 전기밥솥 사도 될까요? 2 | 정 인 | 2015/12/28 | 1,102 |
512818 | 고구마 말렸는데 너뭐 딱딱해요 5 | .. | 2015/12/28 | 1,364 |
512817 | 전세자금대출 금액이 크면 집주인이 싫어하겠죠?? 9 | 전세자금대출.. | 2015/12/28 | 2,460 |
512816 | 테딘리조트에서 아산 먼가요? 2 | 가족여행 | 2015/12/28 | 782 |
512815 | 대만 패키지 여행중 온천욕은... 6 | .. | 2015/12/28 | 2,775 |
512814 | 제가 나이47되어서 깨달은거는요 99 | 내나이47 | 2015/12/28 | 27,948 |
512813 | 명예퇴직 당하게 되면, 일단 쉬면서 생각해 보겠다? 7 | 걱정 | 2015/12/28 | 2,015 |
512812 | 안지지자들 안하무인이네여 12 | 아 | 2015/12/28 | 792 |
512811 | [컴대기]혹시 조류 키우시는분 계세요? 1 | 미메 | 2015/12/28 | 529 |
512810 | 과외선생님들 수업 중 잡담 많이 하나요? 5 | 잡담 | 2015/12/28 | 1,665 |
512809 | 요즘 빕스 어떄요? 16 | === | 2015/12/28 | 4,463 |
512808 | 급)소포보낼 때 접착식 비닐봉투요~~ 4 | 알려주세요♡.. | 2015/12/28 | 786 |
512807 | 임신 초기에 염색 해도 될까요? 9 | 7주 | 2015/12/28 | 1,720 |
512806 | 선생님의 실력에 따라 아이가 배우는건 10 | ㅇㅇ | 2015/12/28 | 1,563 |
512805 | 남자친구의 이런 행동 21 | .. | 2015/12/28 | 4,593 |
512804 | 김무성 35.2 vs 안철수 48.1, 김무성 44.1 v.. 37 | 여론조사 | 2015/12/28 | 2,284 |
512803 | 아이들과 부산여행 어떨까요 ? 6 | 대전엄마 | 2015/12/28 | 1,530 |
512802 | 경상도 사투리 이놈손아~ 7 | ㅋㅋㅋ | 2015/12/28 | 7,240 |
512801 | 요즘 예금 어디에 하세요? 1 | 궁금 | 2015/12/28 | 1,502 |
512800 | 34평기준 가스난방비와 지역난방비 7 | . . | 2015/12/28 | 6,204 |
512799 | 아이의 학업에 엄마가 영향력이 클까요 5 | ㅇㅇ | 2015/12/28 | 2,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