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너살짜리 아기들 같은 성끼리의 부모라도 입술에 뽀뽀는 좀....

..... 조회수 : 3,266
작성일 : 2015-11-05 15:20:45

체험후기 이런거 사진을 우연히 보다가 여자아이 안고 엄마가 입술에다가 뽀뽀하는 사진을 올린 걸 봤는데

"헉 "스러웠네요.

옆모습을 찍었던데 볼에다  보통 뽀뽀하지 않나요?

입술에다 하는 사람들도 있나봐요?



IP : 1.251.xxx.13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5 3:22 PM (175.209.xxx.110)

    우리집 개랑도 하는데?. 애기랑 왜 안되죠..

  • 2. ㅇㅇ
    '15.11.5 3:27 PM (171.6.xxx.56)

    개인적으로 원글님이 헉! 스러워하는 그 이유가 아닌 입안 충치균 같은걸 옮길까봐 입술뽀뽀를 자제하고는 있지만

    그런걸 개의치 않는 부모라면 자기 자식과의 입술뽀뽀가 이상하다 생각은 안들어요.
    애들 키우면 너무너무 이뻐서 절로 뽀뽀 남발할때가 있잖아요.

  • 3. 오잉
    '15.11.5 3:29 PM (222.98.xxx.210)

    별걸다...ㅡ.ㅡ

  • 4. 이런저런ㅎㅎ
    '15.11.5 3:29 PM (123.109.xxx.88)

    안 하고 어떻게 베겨요??? 전 하루도 안 하면 못견뎌요 너무 이뻐서

  • 5. ===
    '15.11.5 3:31 PM (218.236.xxx.232)

    서로 이상하다고 놀랄 일을 점점 애써 만들어가는 세상인 듯..

  • 6. ㅇㅇ
    '15.11.5 3:32 PM (121.173.xxx.87)

    전 조카가 다 컸는데도
    만나면 뽀뽀부터 하는지라....쩝.
    진짜 별걸 다 뭐라한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서너살 짜리 자식새끼한테 부모가 뽀뽀도 못 하나.

  • 7. ..
    '15.11.5 3:33 PM (114.206.xxx.173)

    애 없으시죠? 그럼 이해 못할거에요.
    전 애랑 뽀뽀 안하지만 하는 사람도 충분히 이해해요.

  • 8. ..
    '15.11.5 3:34 PM (119.192.xxx.50)

    세균때문에 입술뽀뽀는 안하는게 나을수도 있다고는 보지만 ... 그래도 하고싶은 사람은 하겠죠.

  • 9. 아무리 이뻐도
    '15.11.5 3:42 PM (175.125.xxx.141) - 삭제된댓글

    위생상 좋지는 않죠.
    슈돌보면 뽀뽀 엄청 시키던데 볼 때마다 좋아보이지 않더라구요.

  • 10. 걱정도 말자
    '15.11.5 3:46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그렇게 세균 걱정할 거면 멸균실에서 키움이 어떨런지??
    입술 물집생기는 질환 가지고 있는 사람 아니라면 그깟 뽀뽀 부모자식간에 맨날해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사랑하는 마음 표현 안해주면 애 정서에도 안 좋을걸요?

  • 11. ....
    '15.11.5 3:59 PM (112.220.xxx.101)

    전 조카들 붙잡고 뽀뽀해요-_-
    둘다 남자애들인데 인제 다 커버려서 초4, 초1
    그래도 만났다가 헤어질때 입술 갔다되면
    뽀뽀는 해주네요 ㅋ
    근데 하고난뒤 요넘들 손으로 스윽 닦음 -_-
    이제 조카넘들 더 나이먹으면 뽀뽀도 못하겠죠 ㅜㅜ

  • 12. 원글님은
    '15.11.5 4:13 PM (211.179.xxx.210) - 삭제된댓글

    아이 엄마가 아직 아닌 걸로~

  • 13. 원글님은
    '15.11.5 4:13 PM (211.179.xxx.210)

    아직 아이 키우는 엄마가 아닌 걸로~

  • 14. ㅅㄷᆞ
    '15.11.5 4:17 PM (1.239.xxx.51)

    이젠 내자식 입에 뽀뽀하는것도 남눈치봐야하는건가…

  • 15. ㄴㄴ
    '15.11.5 4:19 PM (218.144.xxx.243)

    충치균 어쩌구 때문에 이쁜 조카 입술에 뽀뽀 한 적 한 번도 없어요, 혹여나 해 될까봐.
    나이 먹어 면역력 커지면 그 때는 할 수 있으려나 ㅎ 하고 있는데
    기대에 찬물을 끼얹으시네요~

  • 16. 미혼이시죠?
    '15.11.5 4:27 PM (175.209.xxx.110)

    저도 미혼이긴 한데..;; ㅋㅋㅋ 내 새끼 낳으면 입술에다가 뽀뽀 쪽 해주고 싶을 거 같은데..

  • 17. ..
    '15.11.5 5:20 PM (58.140.xxx.229)

    음... 고백합니다. 저 몇년 전만해도 엄마하고 입술 뽀뽀 했어요;;;;;;;; 물론 엄마는 싫다고 난리난리 부리셔도
    제가 막 했습니다. 특히 외출할때 입술에 뭐 안바르고 나오시면 일부러 빨간색 립스틱 바르고 엄마 입술에
    부비부비해서 엄마가 질색하시다가도 마지막에 부둥켜 안고 깔깔거리고 그랬네요..
    서른 중반이고.. 울엄마 환갑 지나셨는데. 미안합니다;;;;;;;;

  • 18. 돌돌엄마
    '15.11.5 5:38 PM (211.36.xxx.249)

    이런 글 보면 좀 가여워요.... 엄마가 뽀뽀도 안해주고 키웠나보다 싶고......

  • 19.
    '15.11.5 6:15 PM (1.246.xxx.108)

    난 초딩때도 엄마랑 입으로 뽀뽀했는데;;;아빠는 볼에다가하고;;;;
    전 애 낳아도 입뽀뽀 할 것 같은데요ㅠ 남편은 못하게하겠지만...

  • 20. ..
    '15.11.5 6:39 PM (211.108.xxx.27) - 삭제된댓글

    매일매일 너무 이뻐죽는 초등생 외동딸 키우는데, 입에 뽀뽀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볼, 이마, 머리 등등...에 해요.
    아이들끼리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서로 뽀뽀하던데...아이 다니던 유치원에서는 원장님이 절대 입에 뽀뽀하지 말도록 했습니다.
    물론, 부부끼리는 입에 뽀뽀하죠.
    그래서 아이도 입뽀뽀는 사랑하는 연인이나 부부만 한다고 생각해요.

  • 21. 제 말이....
    '15.11.6 12:09 AM (211.219.xxx.146)

    진짜 한국사람들 자식에 대한 소유욕이 엄청 강한 거.....같아요. 저두 뺨에 뺨만 대고 입술로 소리만 내지 사실 뺨에 내 입술도 안 갖다대는데 아빠들, 딸아이 입술에 뽀뽀하려는 것도 흉해요. 저 늙은 아저씨가 아무리 자기 딸이라지만 저건 아니지 않은가 싶거든요.

  • 22. ...
    '15.11.6 12:24 AM (118.33.xxx.125)

    멸균실에서 사세요 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7475 로스쿨 자제 학부모 모임 5 . . 2015/12/06 2,100
507474 비비크림 - 화사하고 부드러운 거 추천 좀 해주세요 3 화장품 2015/12/06 2,233
507473 하위권 여대는 많이 안빠지지요? 1 ffgg 2015/12/06 2,154
507472 문재인대표님 문안박 연대는 전례가 있는겁니까? 3 .... 2015/12/06 655
507471 정시배치표는 믿을만 한가요 아님 아무도 모르는게정시인가요 8 초보 2015/12/06 2,239
507470 고리 기모 레깅스 사고싶어요 1 어디서 2015/12/06 1,108
507469 이럴수가!!! 18:40~19:20분에 오히려 문재인이 이겼어요.. 48 아마 2015/12/06 2,125
507468 민중총궐기 평화지킴이에 나선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등 명단 4 ㅇㅇ 2015/12/06 994
507467 중학교 - 최상위, 상위권 몇% 정도라고 보면 되나요? 6 교육 2015/12/06 2,253
507466 연말, 나를 위한 이벤트 뭐 계획 있으신가요? 1 라일락 2015/12/06 1,366
507465 김장할때 수육 언제 드세요? 8 수육 2015/12/06 2,064
507464 46세 피부는 건조했다 17 피부사랑 2015/12/06 5,656
507463 냉부해 미카엘 ...출연료 가압류...쉐프도 아니고 홀써빙이었다.. 45 충격 2015/12/06 23,638
507462 독성물질인 톨루엔이 빼빼로에 검출되었다는 뉴스 보셨나요? 6 빼빼로데이에.. 2015/12/06 2,103
507461 치아교정기를 끼면 남자가 끊이지 않는다 15 ... 2015/12/06 14,093
507460 김장이 짜요. 3 입이 2015/12/06 2,076
507459 사료먹던애들 고기로 바꾸면 원래 한동안 설사하나요? 3 gk 2015/12/06 1,220
507458 미국 사시는 분께 질문요~ 5 미국 2015/12/06 1,605
507457 김장독립 했어요. 조금씩 여러번. 49 .... 2015/12/06 4,094
507456 부산에서 먹으러 갈 만한 겨울 제철음식 추천해주셔요^^ 48 겨울음식 2015/12/06 2,145
507455 몽클레어 패딩 0 사이즈 입으시는 분, 가슴둘레 몇 나오는지요?.. 3 패션 2015/12/06 2,483
507454 노년의 사랑 2 유리병 2015/12/06 2,197
507453 남평화시장에서 가벼운 가방-훼이크백 살 수 있나요? 혹시 2015/12/06 1,311
507452 안철수 멘토 한상진, '다음 대선 위해 제1야당 무너뜨려야' 101 이정도인가 2015/12/06 3,699
507451 쇼파 3인용? 4인용? 투표해주세요 10 질문 2015/12/06 2,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