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조선사업도 난리 났네요. 선박 취소되고 적자폭이 엄청나네요.

2조적자 조회수 : 1,720
작성일 : 2015-11-05 15:13:09
세계1위 선박 건조국이라고 떠들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전자도 어렵다 반도체도 어렵다 조선사업도 어렵다
조선업 세계 1위였었는데 벌써 중국에 그 자리 내주고
삼성전자, 엘지전자 휴대폰도 중국에 밀리고...

한국 최고 조선소라는 현대중공업까지 계약취소당하고 있는 암담한 현실입니다.

맨날 잘된다 기업 좋다 세계 1위 경쟁력이다 이런 기사들만 나오면서
쉬쉬하다가 터져나오는 것들은 이런 엄청난 이야기들이네요.

이 많은 회사들이 구조조정되면 지금 자살공화국 1위인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차가운 한강물속으로 뛰어들까요?


나라망해가는 소리가 들리네요.

이제 70년대 보릿고개처럼 먹고 살일 걱정해야하는 시기가 온 듯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

선박 발주 취소 잇따라…조선 빅3 '동반 적자'(종합2보)


3분기 빅3 적자 1조8천억→2조1천억원 급증

대우조선·현대重 컨테이너선 옵션 계약 취소·연기 당해


(서울=연합뉴스) 심재훈 김연정 기자 = 해양플랜트 발주사의 계약 취소와 미이행이 이어지면서 국내 대형 조선 3사가 올해 3분기에 결국 동반 적자를 냈다. 적자 규모도 기존 1조8천억원에서 2조1천억원으로 급증해 '어닝 쇼크'를 또한번 연출했다.

최근에는 해양플랜트에 이어 빅3의 마지막 보루인 컨테이너선박까지 옵션 계약을 취소 또는 연기하는 일이 발생해 올해 4분기에도 조선업계에 빨간불이 켜졌다.
IP : 207.244.xxx.11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8411 뚜벅인데..차있는엄마랑 같이 다닐수 있나요? 4 ㅣㅣ 2015/11/05 1,674
    498410 나이드니 점이 많이 생기네요 3 .. 2015/11/05 4,115
    498409 자꾸 말로만 밥 먹자, 커피 마시자 하는 사람은 왜 그러는 걸까.. 15 이상해 2015/11/05 4,710
    498408 모까페에서 어느 고3수험생이 글을 썼는데 3 에휴 2015/11/05 2,085
    498407 코스트코 연세 멸균우유 1리터 가격이랑 유통기한? 2 wgm 2015/11/05 2,120
    498406 “난 반댈세”…국정교과서 불복종운동 확산 外 3 세우실 2015/11/05 1,244
    498405 정신나간 고3 16 대놓고인터뷰.. 2015/11/05 5,285
    498404 이재명 시장님 아침방송 나오셔서 7 .. 2015/11/05 1,986
    498403 자궁암검진 받으라는데.... ..... 2015/11/05 1,442
    498402 꿈이 너무 신기한게.. 2 ㅇㅇ 2015/11/05 1,665
    498401 터마릭(강황) 냄새가 진짜 심하네요. 17 ... 2015/11/05 3,939
    498400 박근혜가 경제를 반드시 파탄내면...차기대통령은? 11 나의예언 2015/11/05 2,224
    498399 지난번 반전세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48 이젠내려놨어.. 2015/11/05 3,708
    498398 그녀는 예뻤다 어땠어요?재미있었다면 다시보기 하려구요. 48 어제 2015/11/05 3,083
    498397 나이 37살인데 쌍거풀 수술 고민이에요. 4 ㅇㅇ 2015/11/05 1,979
    498396 오븐팬은 직화로 써도 되는 건가요? 6 오브너 2015/11/05 1,176
    498395 김밥에 넣는 오이 볶아서 넣으시나요? 49 오이 2015/11/05 2,737
    498394 中 군축대사, “日 보유 플루토늄, 핵무장 위험성 있어” 비난 .. 후쿠시마의 .. 2015/11/05 712
    498393 2015년 11월 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5/11/05 762
    498392 “네가 뭘 아느냐” “교과서 읽어보셨어요?” 고교생 답변에 훈계.. 7 샬랄라 2015/11/05 1,917
    498391 나만의 수능 도시락 반찬 올려요. 8 반찬 2015/11/05 3,771
    498390 [혐] 김을동, "독립운동 전부 좌파" 49 혐주의 2015/11/05 3,052
    498389 부산 반도보라 아파트, 경비원 인사 갑질 논란 6 dd 2015/11/05 2,591
    498388 남편을 부르는 호칭이 없습니다 12 ... 2015/11/05 2,880
    498387 층간소음문제해결하고 벌받아서 밤샜어요 8 크하하 2015/11/05 4,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