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블랙패션

조회수 : 2,038
작성일 : 2015-11-05 14:44:34
멋쟁이들은 올블랙으로 많이 입나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올블랙에 까만가방까지 든거보면 어디 상갓집가나 그런생각만 들던데....
IP : 223.62.xxx.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렁된장국
    '15.11.5 2:50 PM (5.254.xxx.143) - 삭제된댓글

    때에 따라 블랙이 멋져 보일 때도 가뭄에 콩 나듯 있지만
    일반적으로 전 블랙 보면 답답함을 심하게 느껴요.

    폰, 노트북, 자동차 시트, 스탠드, 책장 기타 등등...
    심지어 오디오나 TV까지도
    전 검은색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가능한 안 사네요 ㅎㅎ

    차 경우... 일반적으로 최상위 옵션 등급에만
    블랙 외 다른 색상의 시트를 선택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경우에도 울며 겨자 먹기로 시트 색상 하나 때문에 상위 옵션을 선택하는 경우도 몇 번 있을 정도...

  • 2.
    '15.11.5 2:53 PM (221.156.xxx.205)

    모임이나 친구들 만날 때 한껏 멋을 부리고 간다고 갔는데도
    블랙 원피스 하나 입고온 애들이 부티나고 예뻐보일 때가 여러번이더라구요.
    팔목이 살짝 보이게 걷어 입거나 해서 전혀 답답해 보이지도 않구요.
    블랙이어도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고,
    블랙이 럭셔리한 맛은 있는 것 같아요.

  • 3. 고정관념
    '15.11.5 3:08 PM (183.108.xxx.99) - 삭제된댓글

    이번에 조카 아기용품 만들어줄때
    블랙, 회색 3중거즈로 된 천으로 온갖 싸개들 만들어줬어요.
    이 천 고를때 다들 아기용품에 블랙이 웬말이냐? 라고들 했지만
    블랙과 흰색(누리끼리한 유기농천의 색)의 조화가 은근 멋졌습니다.
    다 만들어논거 보고.. 나의 바느질 모임에서 블랙이 이렇게 세련될줄이야! 라고들 했습니다.
    블랙이 무조건 답답은 아닙니다.
    물론 저도 블랙옷을 즐겨입고 있는데... 그거야 보는 사람의 답답하다는 생각에서 비롯되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4. 요즘
    '15.11.5 3:11 PM (115.137.xxx.76)

    올블랙 이뻐요 제가 얼굴이 어둡다고 생각해서 블랙옷은 안입었었는데 나이들면서 얼굴이 변하니 안어울렸던것도 어울리고 어울렸던것도 안어울리더라구요;
    남편도 블랙 옷만 입으면 한마디씩 칭찬해요
    정갈해보이고 차분해보이나봐요

  • 5. 그냥
    '15.11.5 3:31 PM (112.161.xxx.242)

    예쁘고 날씬하면 올블랙이든 올화이트든 다 어울려요
    어두침침해보인다면 안예쁜거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8808 오늘 쌍둥이 남매 100일 이예요... 9 건강히 잘 .. 2015/11/06 1,655
498807 가사 도움을 받는데요 비용.. 10 .... 2015/11/06 1,360
498806 요즘은 도대체 왜 유브갓메일 같은 영화가 안나올까요??ㅠㅠ 47 흠냐, 2015/11/06 3,708
498805 보험회사 적금들은거질문입니다 3 모모 2015/11/06 1,035
498804 그동안했던.한심한짓 이제 그만하려구요 .. 9 바보팅 2015/11/06 3,741
498803 형제가 개업을 하는데요~ 5 별개고민 2015/11/06 2,160
498802 집밥 백선생 레시피 워드파일 모음이에요~ 49 레시피모음 2015/11/06 5,237
498801 코디하기가 힘들어요 1 어렵네 2015/11/06 852
498800 오페라라는 브라우저가 깔렸어요 ㅇㅇ 2015/11/06 627
498799 아줌마의 소녀패션이요. 49 ggg 2015/11/06 13,243
498798 사무실 책상밑 개인용 히터 추천해주셔요 1 .. 2015/11/06 1,363
498797 언젠가 가~겠지~ 푸르른 이청춘~ 4 프라즈나 2015/11/06 1,962
498796 김장할때, 씽크롤 유용할듯 합니다 오호~! 2015/11/06 1,209
498795 점점 실감이.... 4 ........ 2015/11/06 1,668
498794 폐관련 유명한 병원은 어디인가요? 3 ㅇㅇ 2015/11/06 1,565
498793 만삭 임산부 운전? 8 wannab.. 2015/11/06 2,425
498792 아이유 '로리콘' 논란…엄정한 잣대 필요한 이유 49 ㅇㅇ 2015/11/06 4,184
498791 방금 유리가면 만화 캡처본 이메일로 쏴주겟다고 하신분 17 ㅇㅇ 2015/11/06 2,308
498790 개막장이네요 49 신조협려 2015/11/06 2,569
498789 전우용님 트윗 1 광기 2015/11/06 1,006
498788 부모님 생활비에 대해서요. 9 oo 2015/11/06 3,139
498787 해피콜 초고속블랜더.. 써보신분?? 믹서기 2015/11/06 6,566
498786 써클렌즈 끼고 다니는 동네 엄마.. 34 .. 2015/11/06 12,489
498785 이경실 측 "이경실 남편, 성추행 인정 아냐…추측성 기.. 1 국정교과서반.. 2015/11/06 2,482
498784 우리집 할머니 고양씨 이야기 11 올라리 2015/11/06 2,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