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엘레베이터 타면 시선이 어디에 있으신가요?

조회수 : 994
작성일 : 2015-11-05 10:37:52

엘레베이터에 타면 대부분 정면을 보지 않나요?

이웃집 아이가 타면 인사는 커녕 저를 계속 쳐다보는데 솔직히 좀 그래요(예뻐서 뭐 그런건 절대 아니구요)...

저는 정면을 보고 있는데 시선이 느껴지잖아요....내릴때까지 계속 쳐다보더라구요.

그런 아이한테 뭐라고 말하는게 나을까요?

별거 아닌데 보통 사람을 그렇게 빤히 쳐다보지 않지 않나요? 그것도 엘레베이터에 둘밖에 없는 작은 공간에서요....


IP : 183.97.xxx.18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현
    '15.11.5 10:45 AM (175.207.xxx.17)

    그냥 같이 쳐다보면서 미소지어주세요

  • 2. ㅇㅇ
    '15.11.5 10:56 AM (223.33.xxx.99) - 삭제된댓글

    아이들은 대체로 그렇더군요
    저는 제가 먼저 인사하고 말걸어요
    안녕~(자전거 갖고있는 아이)자전거 잘타나 보구나? 조심해서 타~~잘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758 혼자 제주도 왔어요 49 여행중 2015/11/03 2,791
497757 82에선 왜 이리 빠릿함을 강조하는지...솔직히 부유층은 빠릿할.. 32 ㅇㅇ 2015/11/03 5,161
497756 현금영수증 발급 안해주는데 어디로 신고하나요? 1 ... 2015/11/03 1,391
497755 살면서 도움되는 명언이나 깨달음 있었다면 13 알려주세요 2015/11/03 4,743
497754 교육부에 항의 전화했어요!! 6 1234v 2015/11/03 1,513
497753 예전 MBC 스페셜 승가원의 아이들 기억나세요? 하하33 2015/11/03 7,764
497752 '무학산 살인사건 공개수사 전환' 1 .. 2015/11/03 1,658
497751 재환씨 노래 와우~ 4 무도 2015/11/03 1,761
497750 압구정동 현대.한양.미성아파트 2 misskf.. 2015/11/03 2,497
497749 '위안부 해결’ 없었던 한일 정상회담, 명분도 실리도 잃었다 4 왜불렀냐 2015/11/03 838
497748 책을 많이 읽는 사람들은 우월감을 느끼나요? 48 ㅇㅇ 2015/11/03 4,264
497747 쓰레기통에 버려진 신생아 물고 병원으로 달려간 개 12 ~~ 2015/11/03 4,765
497746 외국어 이 방법이 정말 효과가 있나요? 14 씽씽 2015/11/03 3,966
497745 (초1)겨울에도 수영 보내나요? 4 열매사랑 2015/11/03 1,839
497744 입술을 매일 쥐어 뜯다가.. 효과.. 7 입술 2015/11/03 3,531
497743 어제자 손석희 앵커브리핑 보세요! 2 ee 2015/11/03 1,198
497742 아이의 문과.이과성향 언제쯤 아셨어요?? 3 soso 2015/11/03 1,870
497741 남자 중학생들 패딩 같은거,,한치수 큰거 사셨나요? 2 그럼 2015/11/03 1,922
497740 김구라가 방송 저렇게 활보하는 한 아베한테는 한국.. 4 …. 2015/11/03 1,147
497739 [한·일 정상회담]아베 귀국 일성 “위안부, 1965년에 최종 .. 5 세우실 2015/11/03 1,015
497738 운전 어렵다고 하소연하고 끙끙 앓았던 사람 합격 했어요. 7 운전면허 2015/11/03 2,018
497737 부천 송내역 7개월 아기랑 갈만한 곳 49 한량으로 살.. 2015/11/03 4,136
497736 딸래미 스맛폰 산사랑 2015/11/03 946
497735 코스트코에 오븐백 파나요? 오븐요리 2015/11/03 950
497734 이곳에서 구스토퍼를 알고 18 고민 2015/11/03 4,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