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강동원 인터뷰 나왔다길래요
1. 동원이
'15.11.4 11:27 PM (221.146.xxx.93)2. 아~
'15.11.4 11:33 PM (1.245.xxx.210)넘 이뻐요~ 저도 내일 보러갑니다 ㅎㅎ
3. 드라마에도
'15.11.4 11:34 PM (121.154.xxx.40)한번 나와 주었음 좋겠어요
4. 동원이
'15.11.4 11:38 PM (221.146.xxx.93)맞아요. 로코 같은 거 한번 나와주면 안되겠니?
5. blueu
'15.11.4 11:40 PM (211.36.xxx.250)동원
6. 저 비쥬얼
'15.11.4 11:47 PM (121.182.xxx.126)감독들이 강동원만 만나면 그리도 팬이 된다던데
군도도 메이킹 영상보니 감독 눈에서 하트가 막ㅋㅋㅋ
실제로 보면 정말 할 말을 잊을거같아요
그 와중에 외모로 절대 밀리지않는 손 앵커님 대단합니다
두 꽃미남 보고있자니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촤하하!!7. 하아...
'15.11.5 12:05 AM (211.201.xxx.173)초반에는 땀도 많이 흘리고 긴장한 티가 역력하더니 후반에는 말도 잘하네요.
저렇게 생긴 사람이 저렇게 괜찮을 수 있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어요.
전혀 관심없는 배우였는데, 오늘부터 저 배우의 팬이 될 거 같아요.
11년만의 티비 인터뷰라서 긴장되니까 녹화방송을 원했을 거 같은데
손석희씨를 번거롭게 하기 죄송해서 생방송이라... 정말 달리 보이네요.8. 집안이
'15.11.5 12:08 AM (119.67.xxx.187) - 삭제된댓글엄격하고 교육을 철저히 받아서 광고도 많이 안찍고 작품도 캐릭터 겹치는거 안하고 !!자기관리 철저히 하며 꾸준히 하는게 외모만 내세우며 소모적으로. 연예생활 하지않는다고 하네요.
비교하기 뭣힌지만 근래에 좀 떴다하면 광고갖고 급을 평하는 연기 안하며 광고만 찍어대는 몇몇들 보다가 신비주의인가 왜 안비추지 했던 강동원의 뉴스룸. 모습은 의외였어요!!순수하고 나름. 원칙도 있고 좋아하는 일에 성의도. 보이고!!
자칭 스타라면 본인것만 찍고 싹 사라지는 줄 알았는데 뉴스 시작과9. 집안이
'15.11.5 12:09 AM (119.67.xxx.187) - 삭제된댓글끝을 같이 하는것보니 재밌고 착하고 성실하네요!!
10. 이쁘네요
'15.11.5 12:12 AM (211.36.xxx.200)사투리가 언뜻언뜻 들려요ㅎㅎ
11. 오효횻
'15.11.5 12:14 AM (180.229.xxx.48)생방 챙겨보지 못했는데요.
올려주셔서 진심 감사해요.
복 많이 받으실께에요~~~12. 생방
'15.11.5 4:32 AM (211.36.xxx.230)녹화로 인터뷰 할 수 있었는데
손앵커님 시간 따로 빼셔야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생방인터뷰 했다는 강동원씨
배려심도 있네요
손앵커님도 눈빛이 하트뿅뿅입니다13. ㅠㅠ
'15.11.5 6:18 AM (70.68.xxx.190)강동원 얼굴에 장위안이 언뜻 보였어요. 안돼~~
14. 연결해주신 영상봤더니
'15.11.5 6:27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손앵커님 자녀분 나이뻘 될텐데 전혀 밀리지가 않네요 어쩜...
강동원 첨엔 벌벌 떠는듯하더니 후반으로 갈수록 화기애애 말도 조목조목 잘하고 예의바르고 ㅎㅎ
그 얼굴이면 연기못해도 용서하는데 연기도 잘하고 이뻐이뻐!!15. 이런~
'15.11.5 7:23 AM (175.209.xxx.188)역대급 인처뷰를…
두분다 무척 애정하는 분들이라…
한분은 의외로 미모가 밀리지않고,
또 한분도 조목조목 말 잘하네요.
잘 생기고 진중허고…
보는 내내 흐뭇함.
엄마미소 절로 남.16. 생긴거 답지않게
'15.11.5 9:21 AM (39.7.xxx.89) - 삭제된댓글잔중하고 진국이이예요
드라마같은걸로 흥행이나 상업성에 연연하지않고
영화만 찍는진정한 배우죠17. 아응
'15.11.5 9:28 A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강동원! 데뷰 때부터 정말 눈이가는 배우였어요~ 잘 성장하고 있는 듯~
18. 평소에
'15.11.5 11:56 AM (61.82.xxx.223)별 관심없는 배우였는데
어제 보고선 팬 하기로 ㅎㅎ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98932 | 친했던 사람이 첨?으로 정색하고 화를 냈는데 눈물이 계속 나네요.. 29 | 우울 | 2015/11/07 | 7,990 |
| 498931 | 육룡이 나르샤에서 조선 왕조 건립이 혁명이라고 11 | 나르샤 | 2015/11/07 | 2,001 |
| 498930 | 길고양이 10 | 야옹이 | 2015/11/07 | 1,403 |
| 498929 | 세입자가 몰래개를 키우는데요 ( 추가글) 64 | 파오파오 | 2015/11/07 | 15,331 |
| 498928 | 20초반 딸 전화불통에다 아직 안들어오니 속이 썩네요 1 | 넋두리 | 2015/11/07 | 1,476 |
| 498927 | 스피닝할때 엉덩이 아픈거 정상인가요? 5 | 순딩2 | 2015/11/07 | 5,034 |
| 498926 | 독일 사람들은 소시지와 감자만 먹고도 배가 부를까요? 48 | 밥순이 | 2015/11/07 | 7,113 |
| 498925 | 프락셀 했는데요 ~ 대만족입니다^^ 49 | 으쌰으쌰 | 2015/11/07 | 26,914 |
| 498924 | 아이폰 카톡도 나와의 채팅 생겼네요! 4 | 야호 | 2015/11/07 | 1,673 |
| 498923 | 제 가치관과 맞지 않는 상황을 하소연하면 어떻게 대처하나요 4 | 하소연듣기 | 2015/11/07 | 1,456 |
| 498922 | 조선시대 왕들의 사망원인이래요.. 49 | ,, | 2015/11/07 | 23,702 |
| 498921 | 아이유와 소속사 사과문은 5 | ... | 2015/11/07 | 2,038 |
| 498920 | 오늘 맥도날드에서... 9 | 111 | 2015/11/07 | 3,251 |
| 498919 | 양보 안하는 남자 8 | 이런남자 | 2015/11/06 | 2,238 |
| 498918 | 88년 즈음 추억거리 하나씩 꺼내봐요 68 | 88 | 2015/11/06 | 5,619 |
| 498917 | 하루견과 알려주셔요 | 하루견과 | 2015/11/06 | 862 |
| 498916 | 예술의전당 근처 맛있게 점심먹을만한 곳 4 | davi | 2015/11/06 | 2,128 |
| 498915 | 씽크대 하부장에 한칸만 다른색하면 이상할까요? 3 | 음. | 2015/11/06 | 1,151 |
| 498914 | 저녁때 고구마와 우유먹었더니 지금 배고파요- - 8 | 참아야 하니.. | 2015/11/06 | 2,014 |
| 498913 | 마흔 다섯 겨울에 6 | 지나가다 | 2015/11/06 | 3,625 |
| 498912 | 슬립온과 가방 어디껀지 3 | 십년뒤1 | 2015/11/06 | 2,117 |
| 498911 | 청주 다녀왔는데 첫인상이 좋네요 11 | 충북 청주 | 2015/11/06 | 3,346 |
| 498910 | 전세들어온지 딱 1년만에.. 보상범위 여쭙니다 8 | 감사후에 기.. | 2015/11/06 | 2,241 |
| 498909 | 요상하네요 2 | ㅇㅇ | 2015/11/06 | 1,185 |
| 498908 | 잘했다고 해주세요. 3 | 가해자? | 2015/11/06 | 1,0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