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아파트 갑질사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약 두달 전부터 부산 반도보라 아파트
지하2층의 지하철 연결통로에서
나이 많은 경비 할아버지들이
출근하는 주민들에게 인사를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를 물어보니 아파트 대표회의에서
다른 아파트는 출근시간에
경비가 서서 인사하던데 왜 우리는 시키지 않냐는
몇몇 아주머니들의 지속적인 컴플레인 결과로
대표회의 지시사항으로 시작되었습니다.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2&mbsIdx=3622791&cpage=...
1. ....
'15.11.4 10:48 PM (223.62.xxx.104) - 삭제된댓글나라가 점점 미쳐돌아가는거 같아요
2. ..
'15.11.4 11:06 PM (118.36.xxx.221)진짜 미친인간들 많네요..
그만한 대우와 처우는 해주고 갑질들인건지..3. --
'15.11.4 11:1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온천지에 미친것들 투성이에요.
저러고 싶을까?4. 그쪽 나라
'15.11.4 11:13 PM (66.249.xxx.195) - 삭제된댓글개한테 개누리 어깨띠만 둘러줘도 찍어줄 투표행태를 한번 상기해 보세요, 저런 또라이 짓거리 안하게 생겼나.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을 부끄럽게 만드는 하찮은 미물들.ㅜㅜ5. ...
'15.11.4 11:21 PM (222.108.xxx.23)미친것들.. 어디 인사 받을때가 그리도 없나봅니다.
정말 같은 하늘 아래,같은땅에서 산다는게 부끄럽네요.6. 아지매
'15.11.4 11:27 PM (112.173.xxx.196)헐.. 저 부산 사는데 이런 뉴스 오늘 첨 듣네요.
이기 무슨 일이래요.
진짜 남사시러버 죽겠네.7. ..
'15.11.4 11:27 PM (121.131.xxx.126)저질도 저런 저질들이 없지 싶네요.
아니면 진짜 미쳤던가8. ㅁㅊ
'15.11.4 11:40 PM (121.145.xxx.9)아이고 부끄러버라..
부산 떠나고 싶데이.
반도보라 짜다리 좋은데도 아니구만 정말 꼴값을 한데이.ㅉㅉ9. 음음음
'15.11.4 11:47 PM (59.15.xxx.50)우리 헬스에서도 부산이 고향인 분이 진상이 많아요.저도 고향이 부끄러워요.왜 저런답니까!!
10. ᆢ
'15.11.5 12:02 AM (59.0.xxx.164) - 삭제된댓글꼴갑들 떨고있네요
부끄러운줄 알아야지11. 양반 상놈 부활?
'15.11.5 12:21 AM (58.123.xxx.155)헬조선답다. 영남 유림들이 환영하겠네.
12. 에고..
'15.11.5 12:28 AM (211.223.xxx.203) - 삭제된댓글고딩은 뻣뻣..
늙은 아저씨는 고개 숙이고..
미친뇬들 밥 처 먹고 집에서 할 짓 없으니
별 생각을 다 하나 보네요.
에휴....13. 그 아파트...헉
'15.11.5 2:07 AM (114.200.xxx.7)그주변들 모두..다그렇고 그런...아파트인간들...다 그렇고그런...지겹다...
나는 이해가 안가는게...
주민들이야 그렇고그런걸루 호강한번받고싶어서 그렇다치는데..(누구나 상상은 할 수 있으니..)
대표회의..그것들이 더 문제다싶네요.
입주하던날부터 좋은하루되시라고 인사하는 각잡힌 용역업체 경비분들도 민망할까봐 주민들이 그만하게하는데..
그게 옆에서 보앗을때...꽤나 좋아보였나보네...14. ㅜㅜ
'15.11.5 3:37 AM (119.200.xxx.62) - 삭제된댓글아니 20대 청년 경비직원한테 저런 일 시켜도 심하다 싶을판에 나이든 경비분 상대로 저게 뭔 무리수인가요.
그놈의 인사 못 받아서 죽은 귀신이 붙었나. 오다가다 우연히 만나서 자연스레 서로 인사 나누는 것도 아니고 진짜 심하네요. 동족혐오 걸릴 것 같아요. 막 우울해지네요.15. ??
'15.11.5 5:35 AM (78.87.xxx.163)전 부산에 친척은 커녕 지인 하나도 없는 사람인데, 그 지역 어쩌고 하는 건 너무 나가네요.
얼마 전에도 서울인가 백화점 점원 무릎 꿇렸다는 여자도 있었고, 주차알바생 무릎꿇린 이상한 모녀도 있었죠. 그럼 서울이나 경기도는 다 이상한 사람만 사는 건가요?
인간이 진상인건데 그 쪽 나라니 뭐니 지역비하 진짜 보기 싫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98502 | 남자아이 옷 추천 좀해주세요~ 2 | ㄴㄴㄴ | 2015/11/05 | 763 |
| 498501 | 은행 예금자 보호해주는 것, 이제 제1금융권도 전부 폐지된다는데.. 49 | 돈 어디에 | 2015/11/05 | 5,510 |
| 498500 | 목ᆞ 어깨ᆞ 등근육이 심하게 뭉쳐서 힘들어요 7 | ᆢ | 2015/11/05 | 2,426 |
| 498499 | 내 다리좀 꾹꾹 눌러주면 좋겠다. 4 | ..... | 2015/11/05 | 1,186 |
| 498498 | 분당 돌마고와 이매고등학교 5 | 고민고민 | 2015/11/05 | 2,761 |
| 498497 | 꽃집하는거 힘든 일인가요? 11 | 꽃집 | 2015/11/05 | 5,295 |
| 498496 | 고 3 엄마들은 왜 힘들고 바쁜가요? 22 | .. | 2015/11/05 | 3,911 |
| 498495 | ........ 17 | ㄸㄹㄹ | 2015/11/05 | 4,681 |
| 498494 | 서울시민 2/3 "서울시의 'I. SEOUL. U’에 .. 13 | 샬랄라 | 2015/11/05 | 1,709 |
| 498493 | 지금 대한민국은 민주주의일까요? 5 | 1234v | 2015/11/05 | 1,021 |
| 498492 | ‘막말 이정현’에 순천시민들 뿔났다 16 | 순천 | 2015/11/05 | 3,222 |
| 498491 | 의견 부탁드려요. 29 | 의견 | 2015/11/05 | 3,459 |
| 498490 | 법원 ˝보수단체들, 박원순 아들 장인회사 앞 시위 안 돼˝ 7 | 세우실 | 2015/11/05 | 1,304 |
| 498489 | 002923329999153 1 | . | 2015/11/05 | 1,066 |
| 498488 | 허영심 많은 남편 10 | ... | 2015/11/05 | 4,965 |
| 498487 | 국정화 여론조사데로 투표하면 새민련은 폭망 9 | 내년총선 | 2015/11/05 | 1,295 |
| 498486 | 쌍커플만해도 좀 젊어보일까요 1 | 가을 | 2015/11/05 | 1,193 |
| 498485 | 김정배 '현대사 필진, 군사학 전공자도 포함할 것' 5 | 선전포고 | 2015/11/05 | 899 |
| 498484 | 국제 EMS 빨리 도착하게 하는 법 질문 3 | 국제EMS | 2015/11/05 | 1,901 |
| 498483 | 아이패드로 위기의 주부들 어떻게 봐야할까요? 어디서? 2 | 위기의 주부.. | 2015/11/05 | 1,905 |
| 498482 | 아이유 뮤비속 로리타 이미지 26 | ... | 2015/11/05 | 15,105 |
| 498481 | 삼치가 맹맛인데 어떻게 요리해야 맛나게 먹을까요? 7 | 간단한 | 2015/11/05 | 1,309 |
| 498480 | 드럼 세탁기 세제통에 물이 고여 있어요. 6 | 노력중 | 2015/11/05 | 8,172 |
| 498479 | 당근시러님 김치 레시피가 다 사라졌어요. 38 | 김치멘붕 | 2015/11/05 | 35,563 |
| 498478 | 통통한 40대분들 뭐 드세요 (뻘글) 12 | 통통아짐 | 2015/11/05 | 2,5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