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목과 어깨 통증으로 인해 주사 맞아보셨나요?

목 통증 조회수 : 2,454
작성일 : 2015-11-04 19:40:43

감자기 목이 삐끗해서 잘 움직이지도 않고 목과 머리가 다 욱신거리네요.

 

목과 어깨 통증이 심해서 며칠 전 목에 주사를 맞았어요.

 

며칠 후 한번 더 맞자고 하는데, 주사라 그런지 마음이 불안하네요.

주사 맞고도 30% 정도 줄었지만 여전히 통증은 있습니다.

 

혹시 목에 주사 맞아보신 분 있으신가요?

 

 

IP : 118.32.xxx.2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
    '15.11.4 7:43 PM (223.62.xxx.10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지금 이메일 잠시 올려 주셨다 지우시면 제가 메일 드릴께요 도움 드릴수 있을거 같아서요

  • 2. docque
    '15.11.4 7:53 PM (121.132.xxx.247)

    직접 아픈곳에 주사를 맞으셨다면 신경차단술일 가능성이 크네요.
    통증클리닉에서 주로 하는 시술인데 통증을 느끼는 신경을 마취제등을 주사해서 차단하는 방법입니다.
    크게 부작용은 없지만 통증 유발 원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것은 아니니
    통증의 원인을 직접 설명해 달라고 요청해 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섬유근통처럼 염증성 원인 없이 스트레스 등으로 통증에 대한 감각이 과하게 반응 하는 경우도 있으니
    반드시 원인을 확인 하시고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목 주변은 임파선이 많이 지나가는 길목으로 피로물질의 축적이 쉬운 곳입니다.
    최근에 피로가 많이 누적되거나 스트레스가 심해도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물리치료나 맛사지도 도움이 됩니다.

  • 3. ㄱㄴㄷ
    '15.11.4 8:04 PM (58.224.xxx.11)

    석달동안 오른쪽 목어깨부분 통증이요
    매일 애랑 놀러다니다가 저통증과 함께 하혈도

  • 4. 목은 아니고
    '15.11.4 8:08 PM (14.32.xxx.195)

    허리 두번 맞아봤어요. 효과있었지만 결국은 자세랑 운동이 중요하더라구요. 당장 아파서 움직이지 못하실 정도면 맞는게 좋을거 같아요.

  • 5. 00
    '15.11.4 9:31 PM (119.67.xxx.122)

    전 한번 맞아봤는데...통증이 줄거나 하진 않았었어요
    병원 다니면서는 별 효과못봤는데 스트레칭하고 요가하면서 확 나아지더라구요

  • 6. 저도
    '15.11.4 9:33 PM (222.96.xxx.106)

    허리가 아파서 주사 맞았는데 하루 정도 통증이 줄었다가 다시 재발.
    통증완화제입니다.

  • 7.
    '15.11.5 1:45 AM (122.36.xxx.29)

    자세 바뀌지 않음 다시 재발합니다. 올바른 자세 필수. ㅎ

  • 8. 롤리
    '15.11.5 8:54 AM (221.151.xxx.81) - 삭제된댓글

    위에 docque님 답변하신대로 신경차단술이에요.
    약물을 어떻게 주느냐에 따라 통증물질 차단하는 긍정적인 효과 외에 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달라질듯 해요.
    비스테로이드 약물을 쓰기도 하고, 스테로이드성 약을 쓰기도 해요. 물론 스테로이드를 써도 용량을 적게 안전하게 쓰면 괜찮구요.

  • 9. 롤리
    '15.11.5 8:55 AM (221.151.xxx.81)

    위에 docque님 답변하신대로 신경차단술이에요.
    저는 효과 많이 봤구요.
    약물을 어떻게 주느냐에 따라 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달라질듯 해요.
    비스테로이드 약물을 쓰기도 하고, 스테로이드성 약을 쓰기도 해요. 물론 스테로이드를 써도 용량을 적게 안전하게 쓰면 괜찮구요.

  • 10. 목 통증
    '15.11.5 1:37 PM (220.72.xxx.237)

    댓글 정말 고맙습니다. 얘기 들으니 한결 안심이 되네요. 주사 맞으면서도 너무 불안했거든요.
    말씀대로 올바른 자세 갖기 위해 운동해야 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702 도올 선생 "그렇게 하고싶음 과목을 따로 만들던가&qu.. 3 도올 2015/11/02 3,018
497701 수능 선물로 뭐 할까요? 3 수능 2015/11/02 1,919
497700 세월호566일)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들과 만나게 되시기.. 7 bluebe.. 2015/11/02 650
497699 술주정하는 남친이랑 헤어졌어요.. 힘듭니다. 34 .. 2015/11/02 7,708
497698 佛紙, 박근혜 섹스 스캔들과 선거부정으로 얼룩져 5 참맛 2015/11/02 3,938
497697 허무해요 5 텅빈 2015/11/02 1,605
497696 살짝19)바이시클크런치 운동이라고 아시나요? 15 창피.. 2015/11/02 6,294
497695 대안학교(발도르프)에 아이를 보낼까 고민중이에요. 3 .... 2015/11/02 4,250
497694 이니스프리 안녕.. 대체브랜드 추천받아요. 10 .. 2015/11/02 6,544
497693 일상이 무기력하고 임신중인데요 뭘하면 무기력증 벗어날까요? 5 .. 2015/11/02 1,702
497692 우엉 연근을 푸욱 쪄먹고 싶은데요 6 우엉 2015/11/02 2,436
497691 새정치 의원들 밤샘농성, "YS도 날치기후 정권 조종 .. 9 샬랄라 2015/11/02 1,201
497690 인모 심는 알바 일당이 얼마 정돈가요?? 4 생활의 달인.. 2015/11/02 2,344
497689 일 잘하는건 학벌에 달린게 아니라고 하는 사람 16 kk 2015/11/02 4,046
497688 아모레 퍼시픽...뭔가 이미지 되게 좋았는데,, 49 ㅇㅇ 2015/11/02 3,948
497687 김무성- 교사용 역사교과서지도서는 내용이 완전히 빨갱이다 49 집배원 2015/11/02 1,187
497686 저 어장 관리 당하고 있는건가요? 6 뭐지 2015/11/02 2,569
497685 공부 못하는 애들은 공부가르치기가 힘들어요. 49 ..... 2015/11/02 3,604
497684 딱 2년만 살 전세집 도배장판할 건데요. 9 ... 2015/11/02 3,480
497683 남편이 저랑 싸우고 집 나갔어요. 49 2015/11/02 3,042
497682 모임돈 1 오라버니 2015/11/02 1,034
497681 국제사무직노조연합, 박근혜 정부에 “언론인 표현의 자유 보장해야.. 샬랄라 2015/11/02 792
497680 도올선생님 48 ㅡㅡ 2015/11/02 9,911
497679 저는 너무 마음이 약한 엄마예요...ㅠㅠ 교육 2015/11/02 1,661
497678 꿈해몽좀부탁드려요. 아직까지도생생해서요너무 1 꿈해몽좀 2015/11/02 1,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