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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제제 가사 선전성 논란

... 조회수 : 2,677
작성일 : 2015-11-04 16:16:56

‘5살 제제가 섹시해?’ 아이유 4집 수록곡 ‘제제’ 가사 선정성 논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


제제 가사

꽃을 피운 듯,
발그레해진 저 두 뺨을 봐
넌 아주 순진해 그러나 분명 교활하지
어린아이처럼 투명한 듯해도 어딘가는 더러워
그 안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
알 길이 없어

제제, 어서 나무에 올라와
잎사귀에 입을 맞춰
장난치면 못써
나무를 아프게 하면 못써 못써

제제, 어서 나무에 올라와
여기서 제일 어린잎을 가져가
하나뿐인 꽃을 꺾어가

Climb up me
Climb up me

IP : 125.180.xxx.18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젠가는
    '15.11.4 5:08 PM (211.179.xxx.210)

    이번 앨범 중 한 곡에 브리트니 스피어스 목소리를 무단으로 넣었다고
    표절인지 무단 샘플링인지 의혹 얘기도 나오지 않았나요?
    앨범 홍보할 때는 전곡 아이유 작사 작곡에 프로듀싱이라고 하더니만
    의혹 얘기 나오니 작사만 한 거라 작곡가 실수고 아이유는 몰랐다는 식이라니
    얘도 거품이 심한 건가요?

  • 2. 야하긴 하네요.
    '15.11.4 5:36 PM (207.244.xxx.210)

    제일 어린 잎을 가져가
    하나뿐인 꽃을 꺽어가

    나를 올라와
    나를 올라와

    참 얘도 거품심한 아티스트 코스프레
    이번에 음반 사재기 너무 티나더라고요.

  • 3. 헉이네요
    '15.11.4 6:03 PM (222.237.xxx.127)

    소설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에서 영감을 받아 극중 주인공인 제제의 상상 속 친구로 나오는 라임오렌지 나무인 ‘밍기뉴’의 관점에서 만들었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제제에 대해서 “순수하면서 어떤 부분에선 잔인하다. 캐릭터만 봤을 때 모순점을 많이 가진 캐릭터다. 그렇기 때문에 매력 있고 섹시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밍기뉴의 시점에서 제제에게 하는 말이다. 가사는 생각을 많이 하고 썼다. 해석의 여지를 많이 두고 쓴 곡이다”고 설명한 바 있다.

  • 4. 가사만이
    '15.11.4 7:45 PM (122.36.xxx.19)

    아니라 뮤비가 더 문제인듯 해요. 어떤분이 돈은 니가 벌고 피해는 대한민국 어린 여자애들이 당하게 생겼다고...소아성애자들을 더욱 자극하게 생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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