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유 제제 가사 선전성 논란

... 조회수 : 2,674
작성일 : 2015-11-04 16:16:56

‘5살 제제가 섹시해?’ 아이유 4집 수록곡 ‘제제’ 가사 선정성 논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


제제 가사

꽃을 피운 듯,
발그레해진 저 두 뺨을 봐
넌 아주 순진해 그러나 분명 교활하지
어린아이처럼 투명한 듯해도 어딘가는 더러워
그 안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
알 길이 없어

제제, 어서 나무에 올라와
잎사귀에 입을 맞춰
장난치면 못써
나무를 아프게 하면 못써 못써

제제, 어서 나무에 올라와
여기서 제일 어린잎을 가져가
하나뿐인 꽃을 꺾어가

Climb up me
Climb up me

IP : 125.180.xxx.18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젠가는
    '15.11.4 5:08 PM (211.179.xxx.210)

    이번 앨범 중 한 곡에 브리트니 스피어스 목소리를 무단으로 넣었다고
    표절인지 무단 샘플링인지 의혹 얘기도 나오지 않았나요?
    앨범 홍보할 때는 전곡 아이유 작사 작곡에 프로듀싱이라고 하더니만
    의혹 얘기 나오니 작사만 한 거라 작곡가 실수고 아이유는 몰랐다는 식이라니
    얘도 거품이 심한 건가요?

  • 2. 야하긴 하네요.
    '15.11.4 5:36 PM (207.244.xxx.210)

    제일 어린 잎을 가져가
    하나뿐인 꽃을 꺽어가

    나를 올라와
    나를 올라와

    참 얘도 거품심한 아티스트 코스프레
    이번에 음반 사재기 너무 티나더라고요.

  • 3. 헉이네요
    '15.11.4 6:03 PM (222.237.xxx.127)

    소설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에서 영감을 받아 극중 주인공인 제제의 상상 속 친구로 나오는 라임오렌지 나무인 ‘밍기뉴’의 관점에서 만들었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제제에 대해서 “순수하면서 어떤 부분에선 잔인하다. 캐릭터만 봤을 때 모순점을 많이 가진 캐릭터다. 그렇기 때문에 매력 있고 섹시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밍기뉴의 시점에서 제제에게 하는 말이다. 가사는 생각을 많이 하고 썼다. 해석의 여지를 많이 두고 쓴 곡이다”고 설명한 바 있다.

  • 4. 가사만이
    '15.11.4 7:45 PM (122.36.xxx.19)

    아니라 뮤비가 더 문제인듯 해요. 어떤분이 돈은 니가 벌고 피해는 대한민국 어린 여자애들이 당하게 생겼다고...소아성애자들을 더욱 자극하게 생겼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9907 아이유 지탄의 이유 4 아이유 2015/11/10 1,379
499906 밴드처럼 카톡을 pc만으로 사용 못하나요? 2 카톡 2015/11/10 1,064
499905 저 진짜 궁금해서요 그 배우분 아들 글 왜 없어졌나요? 9 짱아 2015/11/10 2,770
499904 급질) 39주인데 이슬이 비쳤어요 6 산모 2015/11/10 1,916
499903 남편이 둘째 너무 이뻐하지 말래요 버릇 없어진다고,,, 3 111 2015/11/10 1,428
499902 박근혜 정부, 세월호 특조위 예산 편성 ‘0원’ 충격! 11 사사건건방해.. 2015/11/10 953
499901 과후배 남자동생의 여성관이 충격적이네요 43 . 2015/11/10 19,064
499900 썩어가는 대중음악...ㅠ 49 미쳐돌아가는.. 2015/11/10 1,357
499899 제주도 19년만에 갑니다 6 감사합니다 2015/11/10 1,849
499898 2015년 11월 1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5/11/10 659
499897 미얀마 국민들 수준이 우리보다 높네요 23 2015/11/10 2,657
499896 이럴땐 어떻게해야 하는지요? 1 난감 2015/11/10 947
499895 필러가 과하게 들어가면 2015/11/10 1,139
499894 동물을 사랑하시는분들 세상에 알려야 하는 기막힌 일들좀 봐주세요.. 11 이대로는안된.. 2015/11/10 2,018
499893 박원순 서울시장-강용석씨, 내가 웬만하면 참을려고했는데 더이상 .. 10 집배원 2015/11/10 2,713
499892 할머니가 되면 자식키울때랑은 맘이 달라지나요? 진짜 궁금해요. .. 17 손주들은 그.. 2015/11/10 2,962
499891 사춘기 아이가 외모에 자신이 너무 없어요 3 ... 2015/11/10 1,334
499890 또다시 민생카드 꺼낸 박근혜와 새누리..그 비열한 프레임 7 출구전략 2015/11/10 1,070
499889 자라에서 반바지 샀는데... 3 반바지 2015/11/10 2,347
499888 부다페스트 정보 좀 주세요 10 부다 2015/11/10 1,635
499887 허지웅이 아이유를 쉴드치며 망사스타킹을 보면.. 자기는 46 ㅅㅁ 2015/11/10 10,509
499886 요즘 이혼이 많긴 많네요 9 2015/11/10 6,451
499885 줄무늬 셔츠 다릴때 눈이 빙빙 돌지 않으세요? 3 ... 2015/11/10 1,100
499884 부산에서 광주가는 제일 효율적인 교통편좀 알려주세요 7 알려주세요 2015/11/10 4,066
499883 내일 면접이 있는데 여름 정장 입어도 괜찮을까요? 2 메추리알장조.. 2015/11/10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