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과외 할때 방문 열어놓고 있나요?

과외 조회수 : 2,643
작성일 : 2015-11-04 13:04:46
아이방에서 아이랑 선생님이랑 수업할때요..

보통 닫나요 아님 여나요?

수학이고 중학생인 딸이네요
IP : 203.243.xxx.3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4 1:06 PM (39.115.xxx.16)

    닫고 해야죠...열어놓으면 집중도 안되겠네요

  • 2. 남자선생님이면
    '15.11.4 1:10 PM (112.186.xxx.156) - 삭제된댓글

    제가 엄마라면 선생님께 미리 말씀드리겠어요.
    죄송하지만 방문 열고 해달라고요.
    세상이 무지 험하니까요.
    문을 등지고 수업하시면 방문 열리고 여부가 신경 쓰이지 않을 듯해요.
    대신 거실이나 부억에서 소리 안나게 하고 있어야 하는 건 기본이구요.

  • 3. ..
    '15.11.4 1:11 PM (115.137.xxx.155)

    닫고 해요.
    애도 집중이 안될거 같은데요.

    혹시 선생님이 남자분이세요?

  • 4. 남자선생님이면
    '15.11.4 1:14 PM (112.186.xxx.156)

    제가 엄마라면 선생님께 미리 말씀드리겠어요.
    죄송하지만 방문 열고 해달라고요.
    활짝 여는게 아니고 살짝만 열어놓은 상태로요. 그니까 한 10센티 정도.
    세상이 무지 험하니까요.
    문을 등지고 수업하시면 방문 열리고 여부가 신경 쓰이지 않을 듯해요.
    대신 거실이나 부억에서 소리 안나게 하고 있어야 하는 건 기본이구요.

  • 5. .....
    '15.11.4 1:15 PM (39.115.xxx.16)

    그정도로 못 미더우시면 여자선생님 구하세요...

  • 6. ...
    '15.11.4 1:22 PM (183.98.xxx.95)

    여자 선생님도 좋은 분 많아요
    여자선생님으로 하세요

  • 7. 리봉리봉
    '15.11.4 1:27 PM (211.208.xxx.185)

    남선생님 붙이시면 안되죠. 문을 열어야하나 닫아야하나 걱정하실 정도면요.
    아이구 어렵다.

  • 8. 잘나가던 과외선생
    '15.11.4 1:58 PM (122.203.xxx.202)

    한때 과외했는데요 방문열고 하자고 하시면 관뒀어요
    선생님이 아이한테 자기 어린시절이야기도 하고. 그럴땐 이랬다하면서 동기부여도 해주고
    이래야 하는데
    엄마가 듣는다 하면 정떨어져요

  • 9. 과외를 여자로...
    '15.11.4 2:01 PM (1.254.xxx.88)

    남샘붙인다고 방문 열어놓자...이건 벌서 신뢰를 안하는거잖아요. 과외샘과 부모와의 연대도 진짜 중요하다고 봅니다. 부모가 못빋는데 아이에게 공부에대한 믿음이 될까요.
    무슨 교육을 받던 부모의 신뢰를 받아야 그 공부나 배움이 잘 된다고 봐요.

  • 10. .....
    '15.11.4 2:27 PM (115.10.xxx.10) - 삭제된댓글

    제 생각에도 바꾸시는게 좋겠네요.
    그런거 신경쓰일 정도면요.
    전 아들만 있어서 그런지 닫고 하는게 더 집중되고 좋을거 같애요.
    여름에 에어콘땜에 문열거나 거실에서 할땐 안방 문 닫아놓고 거실 출입도 안해요.

  • 11. ...............
    '15.11.4 2:50 PM (211.210.xxx.30) - 삭제된댓글

    그냥 선생님께 묻고 일정 기간은 열어 놓아요.
    아주 관심을 끊는다면 모르지만 수업방법 정도는 들어 둬도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요.

  • 12. ..........
    '15.11.4 2:50 PM (211.210.xxx.30) - 삭제된댓글

    성별에 관계 없이
    그냥 선생님께 괜챦은지 묻고 일정 기간은 열어 놓아요.
    아주 관심을 끊는다면 모르지만 수업방법 정도는 들어 둬도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8103 치아 신경 치료 안하고 보철해도 나중에 문제되지 않을까요? 3 땡글이 2015/11/04 1,929
498102 홀어머니에 누나 세명인 남자 ᆢ선이 들어왔는데요 28 ㅈㅈ 2015/11/04 7,050
498101 주택화재보험을 가입하려합니다 7 hannna.. 2015/11/04 1,421
498100 회사 행정 잘 아시는분,,,(이직하면서 전회사 모르게,,,) 3 mm 2015/11/04 1,284
498099 엄마가 위탈장 이래요 3 ... 2015/11/04 1,956
498098 카톡방에서 대놓고 따시키고 나가버리는거 6 00 2015/11/04 1,730
498097 폐지 줍는 분 돈 드린 이야기를 보고 저도 생각나는 일이 있어요.. 8 ㅇㅇ 2015/11/04 1,553
498096 영양제들.. 캡슐빼서 내용물만 먹는데 효과는 똑같겠죠??? 14 ㅇㅇ 2015/11/04 6,034
498095 말말말 5 말말말 2015/11/04 857
498094 요즘 코스트코에 애들 내복나왔나요? 3 궁금이 2015/11/04 1,266
498093 베일 인 이라는법 무섭군요 5 글쎄 2015/11/04 1,985
498092 잠수함 못 잡는 헬기 도입에 1,700억 날린 해군 ㅎㅎㅎㅎ 8 허허 2015/11/04 826
498091 중딩아들과 외투사러 갔는데, 결국 유니클로에서 샀네요 4 어제 2015/11/04 2,640
498090 삼성 엘지 구조조정 정말 사실인가요? 23 ㅇㅇ 2015/11/04 8,099
498089 흙 묻은 토란 어떻게 해 먹어야 하나요? 6 .. 2015/11/04 1,219
498088 당찬 여고생들의 '무한 도전'…소녀상 세우다 7 세우실 2015/11/04 1,167
498087 기혼 30대 초반으로 돌아가면 뭘 하시겠어요.? 7 2015/11/04 2,025
498086 칼라프린터가 안되는데 어디가야 출력할수 있을까요? 3 문구점? 2015/11/04 1,194
498085 폐지 줍는 분게 돈 드린 얘기 보고. 48 무지개1 2015/11/04 2,764
498084 배란기까지 느끼며 살다니. 21 원글이 2015/11/04 24,713
498083 방콕 터미널21 호텔 중등아이와 고등아이... 13 방콕여행 2015/11/04 2,546
498082 온라인쇼핑몰중에서 가장 값싸고 혜택많이 주는데가 어딘가요? 3 ㅇㅇ 2015/11/04 1,331
498081 매직기와 고데기 ... 2015/11/04 898
498080 오징어볶음양념 어디께 맛있나요? 4 오징어볶음 2015/11/04 1,458
498079 시청 근처 초등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 부탁드려요 11 ㅇㅇ 2015/11/04 1,669